EVENT

반가우니까 최대 80% 할인!

신규 고객 한정 월 33,000원

self-portrait

작품 걸어보기

거실 1  /  White
공간 및 배경색
 / 
배경색
임시호 작품 더보기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 학사
계원예술대학교 영상디자인 학사

self-portrait

종이에 유치
55x41cm (10호), 2015 작품코드 : A0073-0058

* 출장비 및 설치비는 별도입니다.
* 렌탈 중인 작품 구매시 렌탈요금을 돌려드립니다.
*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렌탈요금: 39,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700,000원

렌탈요금: 39,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700,000원

큐레이터 노트

사람은 자기만의 내면세계를 가지고 있다. 바쁜 일상과 수많은 해야 할 일들로 인해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못하고 감추곤 하지만 개인이 느꼈던 감정은 내면에 오롯이 자리를 잡고 있다. 임시호 작가는 끊임없는 관찰과 탐구, 또 지웠다 그리기를 반복하는 작업을 통해 대상이 가지고 있는 내면의 감정에 가장 가까이 다가가는 작품을 그려낸다. 그래서 감상자는 작품 속 인물의 내면을 좀 더 깊이 있게 파고들 수 있다. 이 작품에서 임시호 작가는 자기 자신의 내면과 정면으로 마주본다. 어떤 상황인지, 혹은 어떠한 마음가짐인지 알 수 없는 모습으로 붉은 색으로 처리된 자화상이 보는 이들에게 궁금증을 유발하고 그들과 소통하려는 노력으로 읽힌다.

추천 이유

어떤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은 명확하기보다 불확실하고, 그래서 감정이 커질수록 혼란스러움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그 어떤 감정을 느낀다는 것은 내가 살아있다는 느낌과 연결이 되기도 하고, 그래서 많은 사람이 가끔은 불확실에 대한 두려움을 잊고 감정에 푹 빠져 있고 싶어 합니다. 임시호 작가의 작품은 감정의 순간을 기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정한 상황이나 풍경, 또는 인물의 모습을 그리고 있지만, 이 작품을 본 뒤 남는 것은 형상이 아닌 감정의 잔상입니다. 마치 어떤 사건이나 장소를 떠올렸을 때, 당시에 느꼈던 감정이 떠오르는 것과 같습니다. 딱딱하거나 차가운 느낌이 드는 공간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감성을 가득 담은 이 작품으로 공간을 채워보세요.

추천 작품

[A0370-0005] 공존[A0073-0022] 빛을 찾아서 02[A0152-0012] 토요일[A0576-0017] 내일은 비 [A0487-0024] Art Collabo - Maye Musk 1[A0073-0019] memoP[A0153-0037] Meditation[A0164-0033] Mustache man[A0305-0043] 생일상 Birthday Dinner[A0093-0056] 국가대표[A0116-0021] 호피사과를 든 청년[A0094-0002] 우리가 가는 길, The way we go[A0500-0026] 이별예감![A0561-0008] 어느 일상[A0185-0001] Ordinary people[A0140-0001] 바다를 바라보는 세사람[A0540-0056] 복서 (Boxer)[A0131-0011] 그림자 가면 Shadow Mask[A0448-0010] 노스텔지아1[A0176-0015] 평등한 시선 (Equal Gaze)[A0654-0035] 7 years old [A0051-0016] 변형된 욕망-여인11[A0195-0018] 레지스탕스[A0258-0020] Wish Lanter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