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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Life 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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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ol of Art Institute of Chicago (미국) Painting 학사

Still-Life 004

캔버스에 유채
70x70cm (30호), 2013 작품코드 : A0063-0001

* 출장비 및 설치비는 별도입니다.
* 렌탈 중인 작품 구매시 렌탈요금을 돌려드립니다.
*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큐레이터 노트

19세기 인상주의 작가들이 빛의 변화에 따라 바뀌는 하늘과 물에 주목했던 것처럼, 안다빈 작가 역시 자기 자신과 정물을 소재로 하여 시간과 날씨에 따른 빛의 변화를 중심으로 작업한다. 작가는 우리에게 굉장히 익숙한 일상 정물을 소재로 선택하여 안정감있는 화면 구도를 만들어내기에, 그의 작품들은 얼핏 사진처럼 보여지면서 관객들에게 색다른 시각적 자극을 안겨준다. 작가의 작업을 유심히 살펴보면 적지 않은 작품 사이에서 소재와 구도, 명암 대비 등이 유사하면서도 다른 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는 우연이 아닌 작가의 철저한 계산으로 이루어진 결과임을 알 수 있다.

추천 이유

굉장히 깔끔하고 세련된 작품입니다. 작가의 꼼꼼한 터치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죠. 화려하지 않아서 공간에 포인트가 되면서도 홀로 빛나지 않고 주변 공간과 잘 어우러지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래 두고 감상해도 변함없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해줄만한 작품입니다. 어디에든 잘 어울리지만, 특히 회색이나 흰색 등 무채색이 주를 이루고 있는 공간이라면 더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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