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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and outside of landscape-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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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작품 더보기
Slade School of Fine Art, UCL (영국) Fine Art 석사
Stuttagart National Art School (독일) Painting 석사
Stuttagart National Art School (독일) Painting 학사
한성대학교 회화 학사

Inside and outside of landscape-10

캔버스에 목탄, 아크릴채색
100x170cm (100호), 2010 작품코드 : A0036-0002

* 출장비 및 설치비는 별도입니다.
* 렌탈 중인 작품 구매시 렌탈요금을 돌려드립니다.
*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렌탈요금: 250,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6,000,000원

렌탈요금: 250,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6,000,000원

큐레이터 노트

김진욱 작가는 일상의 파편들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선들을 하나의 이미지로 재탄생시킨다. 그렇기 때문에 김진욱 작가의 작품은 삶과 자연으로 채워진 반추상화(Semi-Abstraction)라 할 수 있다. 무의식의 흐름을 타고 손이 가는대로 전개한 작업은 캔버스 위에 끊임없이 이어지는 선들을 하나의 덩어리로 형상화한다. 그리고 그것은 작가의 내면 혹은 자연이나 인체의 형상을 구현한다. 작업의 과정에서 느껴지는 불안감이라든가 내면의 갈등 혹은 다양한 요소들이 충돌하고 있는 세계의 모습이 작품에 담겨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나아가 작가가 제공하는 정보의 모호성이 관객의 상상력을 확장시키고 그 과정에서 작품은 삶과 자연에 대한 내러티브를 형성한다.

추천 이유

사람들 간의 문화적 소통이 필요한 장소라든가 예술적 영감이 필요한 곳이라면 이 작품은 탁월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엷은 채색이 담백하면서도 감각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을 줄 뿐 아니라 캔버스 위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선들이 작품을 보는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선들 사이에 있는 여백은 그 공간 안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지 혹은 무엇이 있을까 하는 궁금증을 자아내고 캔버스 밖으로 확장되고 있는 듯 보이는 선들은 모습은 캔버스 너머로 또 다른 작품의 세계가 펼쳐지고 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내면과 일상을 기록한 김진욱 작가의 작품은 작가 자신의 개인적인 기록물이기도 하지만 가능성으로 가득 찬 상상이 세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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