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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원 Yoon, Giwon

홍익대학교 회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6 Friends-Self Camera season3 (갤러리JJ, 서울)
Friends-배우들 (후 미술관, 원주)
2014 ‘SWIMMING’展 (원주문화재단 창작스튜디오 갤러리, 원주)
2013 ‘아버지’展 (505갤러리, 원주)
Friends-she’s (서정욱갤러리, 서울)
‘People’展 (505갤러리, 원주)
2012 Friends-Self Camera (가모갤러리, 서울)
Friends-Self Camera (박영덕화랑, 서울)
버스 안 미술관 (동아운수, 서울)
2010 12지신-Friends season 5 (갤러리 로얄, 서울)
2009 노림-Friends season4 (갤러리마노, 서울)
펑요-Friends in Beijing (북경아트사이드, 북경)
2008 Friends season3 (갤러리이상, 서울)
윈도우전 (아트사이드, 서울)
2007 Friends season2 (갤러리마노, 서울)
2006 Friends展 (Lovelost, 서울)
2005 영웅이야기 3 (greemZip. 서울)

[단체전]
2017 ‘얼굴,그 너머’ (샘표 스페이스, 이천)
2016 후용아트빌리지 가을예술제 (후미술관, 후용리빈집, 원주)
후용아트폐허 (후미술관,후용리빈집, 원주)
국제아트페어 (코엑스 B홀 갤러리JJ, 서울)
2015 ‘벚꽃’展 (UM 갤러리, 서울)
LA아트쇼 2015 (LA 컨벤션센터,LA)
2014 ‘새봄’展 (갤러리 남촌, 경기도 광주)
국제아트페어 (코엑스 B홀 박영덕화랑, 서울)
2013 The Face-시대의 시선 (슈페리어 갤러리, 서울)
2012 ‘K아트스타-美의 제전’ (인사아트센터, 서울)
‘여인의 향기’展 (갤러리 이즈, 서울)
제12회 한국현대미술제 (한가람 미술관,서울)
CIGE-중국국제화랑미술제 (중국세계무역센터, 북경)
호텔아트페어 (하얏트호텔, 홍콩)
2011 ‘Hot Place’展 (인터알리아, 서울)
‘얼굴’展 (63스카이아트 미술관, 서울)
‘SPRING STORY’展 (박영덕화랑, 서울)
서울오픈아트페어 (코엑스, 서울)
서울아트페스티벌 (리츠칼튼호텔, 서울)
호텔아트페어 (하얏트호텔, 서울)
제11회 한국현대미술제 (한가람 미술관, 서울)
2010 ‘Star in My Heart’展 (갤러리아 센터시티, 천안)
‘하이! 히어로 展’ (부평아트센터, 부평)
한국현대미술의 흐름Ⅲ ‘POP ART’ (김해문화의전당, 김해)
윤기원,이상선 2인전 ‘봄,Sight 展’ (프라이어스 갤러리, 서울)
2009 한영욱,윤기원 2인전 The Face展 (아트스페이스 스푼, 서울)
행복한 동행展 (갤러리 K, 서울)
Happy!Happy!Happy! (아트스페이스 스푼, 서울)
개봉박두 展 (아트스페이스 스푼, 서울)
국제아트페어 (코엑스 대서양홀, 서울)
2008 그림좋다 展 (인사아트센터, 서울)
원더브랜드 展 (가나아트포럼스페이스, 서울)
on the face展 (이상갤러리, 서울)
국제아트페어 (코엑스 태평양홀, 서울)
제 8회 한국현대미술제 (예술의 전당, 서울)
제 8회 한국현대미술제 (한가람 미술관, 서울)
2007 studio_UNIT ‘OPEN STUDIO 2007’ (예술공간 H.U.T)
국제아트페어 (코엑스 태평양홀, 서울)
2006 My Funny Valentine展 (velvet 갤러리. 서울)
To The Future (마노갤러리. 서울)
studio_UNIT ‘OPEN STUDIO 2006’ (예술공간 H.U.T)
T의 뉘앙스 (예술공간 H.U.T)
국제아트페어 (코엑스 태평양홀, 서울)
화랑미술제 (한가람 미술관, 서울)
2005 사랑과 이별展 (문화일보 갤러리. 서울)
loaded gun展 (갤러리 더 스페이스. 서울)
유쾌한상상 행복한공작소展 (소리문화원. 전주)
2004 보이는 세계 보이지 않는 세계 (창동 미술 스튜디오. 서울)
K씨 이야기 (정 갤러리. 서울)
OPEN展 (꽃갤러리. 서울)
2002 한.일 교류展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작품소장]
국립현대미술관,서울시립미술관,아트사이드 갤러리, 박영덕화랑, 갤러리마노, 505갤러리, 개인소장자 다수

인터뷰

[작가의 말]

인물을 다양한 색감으로 간결하게 작업하고 있는 윤기원 작가입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어려서부터 그림그리기를 좋아했고 그래서 당연히 화가가 꿈이었다. 그렇게 자연스레 작가의 길을 가게 된것 같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내 주변의 인물들을 그리면서 나와의 소통을 의미한다. 내가 알고 지낸 사람들, 사랑한 사람, 나의 우상등을 나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고자 한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크릴작업을 하고 있고 심플하게 딱 떨어지는 느낌이 좋아한다. 그리고 원색적인 색을 좋아하고 혼합되어지는 색보다는 본연의 색면을 좋아한다. 색감의 선택때문에 팝이라 불려지지만 스타일상 대중적인 소재와는 좀다르게 개인적인 소재를 다룬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그림하나하나 다 애착이 가지만 주인은 따로 있다는 생각을 한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영화나 잡지, 그리고 일상의 순간순간의 이미지들에서 영감을 받는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표면적으로 보여지는 이미지에 대해서 고민중이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즐기면서 사는 작가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운동, 여행, 맥주, 즐거운사람들과 수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자동차(미니쿠페)사기


작품

윤기원 작가의 작품이 20 점 있습니다.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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