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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연 Lee, Hyangyeon

홍익대학교 회화 석사
신라대학교 미술학 학사

이력

[개인전]
2017 초대개인전 (보드레 안다미로 갤러리, 서울)
개인전 (갤러리27, 의왕)
석사학위청구전 (홍익대학교현대미술관, 서울)
초대개인전 (금보성아트센터, 서울)
초대개인전 (아우라갤러리, 양산)
초대개인전 (아트리에갤러리, 안양)
2016 초대개인전 (부산대치과병원갤러리, 부산)
초대개인전 (청림갤러리, 광명)
2015 개인전 (혜원갤러리, 인천)
초대개인전 (EW갤러리, 서울)
초대개인전 (아트스페이스너트, 서울)
2014 개인전 (로터스갤러리, 부산)
2013 개인전 (BEXCO Bfaa Art Fair, 부산)
2012 개인전 (BEXCO Bfaa Art Fair, 부산)
개인전 (SETEC 미술과비평, 서울)
2011 개인전 (BEXCO 부산국제아트쇼, 부산)
2009 개인전 (해운대 문화회관, 부산)

[단체전]
2017 워싱턴 한국문화원 공모전 (워싱턴한국문화원, 미국)
Art 20 Edition Shopping (Carrousel Du Louvre, 프랑스)
서울 뷰티인그레이스 글로벌전시회 (한경갤러리, 서울)
명동 예술과 만나다 (로드갤러리, 서울)
시시각각전 (에코락 갤러리, 서울)
아티스트카달로그레조네 오픈기념전 (에코락갤러리, 서울)
그림그대로 아트프린터전 (갤러리오, 서울)
미술! 삶에들다전 (부산시민회관 전시실, 부산)
앙데팡당2017 (문화본부 갤러리815, 서울)
2016 서울아트쇼 (COEX, 서울)
The beginning전 (애코락갤러리, 서울)
아트리에갤러리 공모작가전 (아트리에갤러리, 안양)
금보성아트센터 공모작가전 (금보성아트센터, 서울)
나의 보물상자전 (갤러리아라, 부산)
롯데아트스튜디오 아트마켓‘LASAM’ (롯데갤러리, 일산)
제3회강의의미전 (을숙도 낙동강 문화원, 부산)
대명 초대기획전 (거제 대명갤러리, 거제)
일상의 행복 여름 소품전 (Hart 갤러리, 서울)
미술! 삶에들다전 (부산시민회관 전시실, 부산)
부산미술가협회 썸머축제선물전 (해운아트 갤러리, 부산)
50Manwon Mordern Art Exhibition (경민현대미술관, 의정부)
신우회 그룹전 (금련산 갤러리, 부산)
2015 부산국제아트페어 (BEXCO, 부산)
신라대학교 동문전 (부산시청 전시실, 부산)
An’c 4crafts Art Fair7th (아트앤 컴퍼니알뮤트1917, 서울)
갤러리 엠 작가공모전시 (갤러리엠, 서울)
키 똑 전 (키다리 갤러리, 대구)
Spring;봄 전 (갤러리에클레, 서울)
세개의 감성 전 (spacenamu, 양산)
2014 대구아트쇼 (EXCO, 대구)
LA 아트쇼 (LA 컨벤션센터, 미국)
a.Mazeing 숨은그림찾기전2 (YVUA Arts, 서울)
크리스마스선물 소품전 (EW 갤러리, 서울)
행복에세이전 (대안공간 눈, 서울)
거리소통 프로젝트 작가미술장터 (광화문 시민열린마당, 서울)
‘판’전 (인사동 우림갤러리, 서울)
신진정예작가 15인전 (EW갤러리, 서울)
회화표현의 확산전 (부천시의회갤러리, 부천)
즐거운 시작전 (인사동 희수갤러리, 서울)
2013 한국미협정기전 (한가람미술관, 서울)
한국회화위상전 (인사동 서울미술관, 서울)
2012 신라대학교 Art Festival (부산 디자인센터, 부산)
2011 빛의 오로라전 (인사동 스카이연갤러리, 서울)
2010-2012 타워 현대여성 작가전 (부산타워갤러리, 부산)
2006-2014 부산미술제& 회화제 (부산문화화관, 부산)
그 외 단체전 100여회

[작품소장]
KT 광진지사, 금보성아트센터, 부산대학교 치과병원, 동원과학기술대학, 개인소장 다수

[수록/협찬]
아리랑TV 방송작품협찬 <Foreign Correspondents>
tvN 방송작품협찬 드라마<디어 마이 프렌즈>

[수상/선정]
제40회 목우공모대전 입상
제30회/40회 부산미술대전 2회 입상
제11회/13회 나혜석 미술대전 2회 입상
제18회/19회/22회 금강미술대전 3회 입상
제11회 정수미술대전 입상 그 외 20여회 공모전 특,입상
국립중앙박물관 문화상품 선정작가
한슬아트샵 선정작가<회화 스카프>

[기타]
한국미술협회, 부산미술협회, 신우회, 부산미술가협회

인터뷰

[작가의 말]

본인의 작품은 실재적인 자연이나 사물의 재현보다는 주관적인 관념을 연출하려고 했다. 그리고 심상의 움직임에 집중하여 이를 서정적으로 나타내었으며 색면의 조형성과 질료를 통해 추상적인 표현을 하였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어린시절부터 그림그리기를 좋아 했고 손재주가 있어 손으로 만드는것을 잘 했다.
대학원 시절에 현대미술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작가의 길을 선택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미묘하게 서로 어울리는 색채를 찾아내어 이들에게 시각적인 여백을 느낄 수 있게 최소한의 형상을 표현한다. 또한 단순한 형상을 통해서 오히려 더 심오한 내용을 전달하려고 한다. 작품이 보여 지는 것 외에도 관람자와 서로 느끼고 공감하는 작업을 하고 싶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크릴 물감과 종이, 모델링 페이스, 커피 마대, 석고 붕대, 헝겊, 골판지등 혼합재료를 사용했다. 재료를 활용하여 공간과 공간의 비례, 간격과 간격, 면과 면사이의 선이 자아내는 긴장감을 표현했다. 견고한 평면을 만들기 위해 밑칠을 하고 균질화된 평면 위에다 요철효과를 낸다. 그 다음 붓질을 가볍게 하거나 날카로운 나이프로 긁어 여러 표정을 부여한 다음 드로잉으로 리듬감을 나타낸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처음 추상화를 완성한 < Spring>작품이다.
생동하는 봄의 color들로 구성된 색면 회화로 배경은 혼합재료를 사용하였고 자유로운 드로잉으로 율동감을 나타낸 작품이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자연이나 도시의 건물에서 모티브를 얻는다.
사각모양의 크고 작은 형태는 빌딩속의 건물을 연상시키고 분할된 면의 크기는 삶의 무게를 재해석한 것이다. 그리고 여러가지의 다양한 색층은 자연의 풍경이 주는 아름다움에서 느낀 감흥을 표현한 것이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추상작업을 계속 할것이며 좀더 다양한 재료의 사용으로 물성이 주는 새로운 느낌들을 작품에 응용할까 한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새롭게 탄생한 작품공간에서 작가와 보는 이들이 함께 느끼야 울림이 일어날 수 있다고 보며 이때 작가가 화폭에 옮겨놓은 정신과 철학적 가치가 최대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작품을 통해 소통의 기회를 줄수 있는 작가로 기억되길 바란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여행을 좋아 하고 새로운 공간에 들어 감으로서 정체된 생활에 활력을 찾는 기회를 갖는다.
시골길, 낯선 골목, 카페 갤러리, 미술관, 둘레길에서 우연히 접할수있는 느낌들과 건물들이 주는 색다른 색체를 즐긴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미술관이나 갤러리에 국한되지않고 대중과 소통하고 여러층의 작가들과 같이 다양한 전시를 하고 싶고 광고에 본인의 작품을 콜라보 할수 있었으면한다.


작품

이향연 작가의 작품이 30 점 있습니다.

City-9

캔버스에 혼합재료
97x130cm (60호)

City-8

캔버스에 혼합재료
91x91cm (50호)

City-7

캔버스에 혼합재료
91x91cm (50호)

1703

캔버스에 혼합재료
100x100cm (60호)

1605

캔버스에 혼합재료
91x117cm (50호)

Untitled-1

캔버스에 혼합재료
97x130cm (60호)

Flower-7

캔버스에 혼합재료
73x61cm (20호)

Flower-6

캔버스에 혼합재료
61x73cm (20호)

Flower-5

캔버스에 혼합재료
73x91cm (30호)

Flower-4

캔버스에 혼합재료
100x65cm (40호)

Work-6

캔버스에 혼합재료
46x46cm (10호)

Work-5

캔버스에 혼합재료
46x46cm (10호)

Untitled-19

캔버스에 혼합재료
130x162cm (100호)

Untitled-18

캔버스에 혼합재료
130x130cm (100호)

Untitled-17

캔버스에 혼합재료
130x130cm (100호)

Untitled-16

캔버스에 혼합재료
130x162cm (100호)

Untitled-15

캔버스에 혼합재료
162x112cm (100호)

Untitled-14

캔버스에 혼합재료
162x112cm (100호)

Untitled-13

캔버스에 혼합재료
130x162cm (100호)

Untitled-12

캔버스에 혼합재료
130x162cm (100호)

Untitled-11

캔버스에 혼합재료
130x162cm (100호)

Untitled-10

캔버스에 혼합재료
130x162cm (100호)

Summer

캔버스에 혼합재료
33x24cm (4호)

City-1

캔버스에 혼합재료
61x73cm (20호)

1711

캔버스에 혼합재료
162x112cm (100호)

1706

캔버스에 혼합재료
162x112cm (100호)

1604

캔버스에 혼합재료
91x117cm (50호)

1603

캔버스에 혼합재료
91x117cm (50호)

0-5

캔버스에 혼합재료
53x46cm (10호)

0-4

캔버스에 혼합재료
53x46cm (10호)

언론보도

신진, 중견, 원로 작가 6인의 ‘자연으로부터, From Nature’ 전시
워싱턴 한국문화원(원장 박명순)은 오는 8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자연으로부터 (From Nature)’ 란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자연을 주제로 김부강, 성유림, 이향연, 정현, 조정우, 최수일 등 6인의 신진 및 중견, 원로 작가들의 작품 약 30여점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회화, 조각, 설치 등 다양한 재료와 기법 뿐 아니라 사실적인 표현 방식과 추상적 표현방식의 대조 등 다양한 볼거리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부강 작가는 하늘, 태양, 바다 등 자연의 색채를 사용하며 동양과 서양의 조화로운 접목을 시도한다. 서예의 필치와 동양화의 표현을 담은 생동감 있는 선의 움직임을 아크릭, 유화 물감 등을 사용해 추상적으로 한지에 담고 있다. 김 작가는 서울대 회화과 학사 졸업 후 미국 신시내티 대학원 석사를 졸업했다. 1990년대부터 신시내티를 중심으로 현지 미술기관 및 갤러리 등에서 꾸준히 전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성유림 작가는 자연 속에서 의연하게 자리를 지키는 ‘나무’의 모습에서 인간의 삶을 엿보고 있다.‘나무’는 주어진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 삶을 이어나가다 늙어가는 인간의 모습과 닮아 있으며 이러한 ‘나무’를 그려나가는 작가의 창작 행위는 묵묵히 인생을 살아내고 있는 우리의 삶을 그리는 과정이라고 믿는다. 성 작가는 국민대 회화과 졸업 후 한국, 홍콩을 중심으로 신진 작가로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이향연 작가는 자연을 주제로 거친 붓 터치와 화려하고 대비되는 색감을 배치하며 추상적인 화면 구상을 시도한다. 구체적인 자연과 사물 형태의 재현보다는 심상의 움직임에 집중하며 이를 서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 작가는 신라대 미술학과 졸업 후 홍익대 미술대학원 회화과 졸업하였으며 한국을 중심으로 다수의 개인전 및 다양한 그룹 전시에 참여하고 있다. 정현 작가는 전통적인 재현의 기술인 판화기법을 역설적으로 해석하며 반복 속에 변화를 드러내는 예술의 과정이라고 믿는다. 정 작가는 나무에 자연의 다양한 식물들 새기고 채색하며 종이에 찍어내는 창작 과정(목판화 기법)을 반복적으로 거치며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 넣는다.정 작가는 파리 에콜 데 보자르(Ecole des Beaux-Arts de Paris) 와 베이징 미술대학교(Fine Arts University)에서 회화 및 판화를 공부하였으며 파리 제1대학교 (Université Pantheon-Sorbonne)에서 조형예술학과 박사를 졸업했다. 런던, 파리, 뉴욕, 서울 등 세계를 무대로 다양한 전시에 참여하고 있다. 조정우 작가는 본질은 항상 같지만 주위를 통해 오염되기도 하고 깨끗해지고도 하는‘물’의 변화되는 과정을 표현한다.‘Water Series’설치 작품속의 공들은 오직 물과 종이로만 만든 것으로 환경의 습도나 온도에 따라 조금씩 크기가 변화하게 만들었으며 이를 통해 작품이 스스로 변화되고 정화되는 과정을 선보인다. 한국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조각가로 1978년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해오고 있다. 최수일 작가는 자연 속 모티브들을 현대적인 화면구성과 조형성에 맞게 배치, 화면을 구상하며 나무에 새김질하는 전통‘서각예술’을 접목한다. 거친 톱날로 만들어진 나무 캔버스에 크고 작은 나무 조각이 조립, 채색되며 작가만의 고유한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최 작가는 전주대 대학원 미술학과 졸업 후 한국을 비롯해 중국, 독일, 일본 등 다양한 해외 전시에 참여해오고 있다. 전시 개막 행사는 8월 4일(금) 오후 6시 워싱턴 한국문화원에서 열리며, 작가들의 작품 세계에 대한 소개가 있을 예정이다. 참가는 무료이나 워싱턴 한국문화원 홈페이지 www.koreaculturedc.org 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 전시장 운영 시간은 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다. (점심시간 낮 12시- 오후1시 30분 제외)
KOREA CULTURE DC
Summer Series Favorites: Will Ramsay’s Top 10 Up-and-Coming Artists
As founder and CEO of the Affordable Art Fair, Will Ramsay constantly searches for fresh and yet-to-be-recognized talent in the art world. His international fairs have attracted 2.1 million visitors who have subsequently purchased $408 million worth of contemporary art. Don’t let those numbers intimidate you, though; as the name suggests, Affordable Art Fair offers works within a very reasonable range of around $100 to a ceiling price of $10,000. If you’d like to avoid the scoffs and glares shot at you from behind the half moon glasses of a fine art historian because you pronounced the ‘t’ in ‘Basquiat,’ Affordable Art Fair (and Will’s Art Warehouse—the gallery that served as the inspiration behind AAF) is the place for you. With the 2017 Affordable Art Fair NYC coming up in September, we want to be sure that you know which artists to keep an eye on when you’re shopping for a new piece to add to your collection. For this week’s installment of “Summer Series Favorites,” we are excited to share Will’s top 10 up-and-coming artists, each of whom will be featured at the fair. Here’s a little about him and his top 10 list: Full Name: Will Ramsay Position: Founder & CEO of Affordable Art Fair and Will’s Art Warehouse History: My own art history began with the launch of my London gallery, Will’s Art Warehouse, in 1996. I founded the gallery with the aim of making art more accessible: I wanted to help people learn more about art and dispel the misconception that you have to be a squillionaire to buy art. From these founding roots, I was inspired to establish the Affordable Art Fair, which I did in 1999 in London. I also founded contemporary art-hub PULSE, held annually in Miami; co-founded Asia’s leading art fair – the prestigious Art Hong Kong, which has since become Art Basel Hong Kong; and I have worked behind the scenes in many other art events. In addition to my passion for art, I served in the British Army for five years, I am Chairman of YPO’s Art Network, and I am also working hard setting up a hydroelectric business, running a farm, writing a book, and playing the bagpipes. I recently won my first race as an amateur jockey. And as if all that wasn’t enough, I am married and busy bringing up four daughters! 1. Guillaume Cornet (Represented by: Decorazon Gallery) Photo // courtesy of Decorazon Gallery It’s all in the details in Guillaume Cornet’s illustrations. The abstract geometry and surreal perspectives in his work continually keep the eye moving, creating a humorous and playful visual story between the characters and the sometimes bizarre scenarios he depicts. 2. Ben Thomas (Represented by: Duran Mashaal Gallery) Photo // courtesy of Duran Mashaal Gallery Ben Thomas’ work is centered around the cities and urban spaces that we live in. His most recent “Chroma” series focuses on their deconstruction, posing questions about how society defines the spaces we inhabit. I really enjoy the painterly quality in Ben’s work and how he treats the spaces within the photograph as abstract planes of colour to intensify the feeling of the environment. 3. Miguel Vallinas (Represented by: Soraya Cartategui Fine Art) Photo // courtesy of Soraya Cartategui Art Gallery There is a captivating and imaginative perspective that comes through in Miguel Vallinas’ photographs, and I admire the haunting and mysterious quality of his work. Many of his series deconstruct human portraits, beginning with reality and evolving towards surrealism, bringing into question the identity and existence of the character portrayed. 4. Hyang Yeon Lee (Represented by: Genuine Global Company) Photo // courtesy of Will Ramsay The carefully considered formations of colour in Lee Hyang-Yeon’s work really draws me into her paintings. The way she applies paint to the surface, juxtaposing large flats of colour with areas of tightly contrasting hues, conveys the emotional experience and thoughtful process applied to each layer. 5. Thomas Hammer (Represented by: Sugarlift) Photo // courtesy of Sugarlift What’s special about Thomas Hammer’s works is his mark-marking. His acrylic paintings contrast hard-edged geometric abstraction with a painterly touch by utilising a unique tool that fuses a squeegee and a brush. The result is a sense of depth in his works, implemented through a variety of textures that vary between smooth and flowing, staccato and rhythmic. To my eye they are an elegant dance. 6. Elise Wehle (Represented by: Retrospect Galleries) Photo // courtesy of Retrospect Galleries The intricate detailing in Elise Wehle’s hand-cut patterns are exquisite. Layered with photographs or drawings, the negative space of the cut-out patterns contrast with the imagery, obstructing the seen with the unseen. The combination of nostalgic imagery with detailed craftsmanship creates a contemporary edge to these beautiful pieces, which I love. 7. Meaghan Reed (Represented by: Harris Stanton Gallery) Photo // courtesy of Harris Stanton Gallery A recent MFA graduate from Kent State University, Meaghan Reed’s works are inspired by nature and the stories behind the concentric layers of growth rings found in tree stumps. By applying this concept to create “portraits” of the people in her life, Meaghan produces mesmerising and symbolic sculptures. The initials of the individuals represented can also be found within the artwork, which I think adds a special touch to the personality of each piece. 8. Jesse Bromm (Represented by: Lustre Contemporary) Photo // courtesy of Lustre Contemporary Using miniatures, found objects, animal parts, and glass, Jesse Bromm’s sculptures alter the viewer’s perception of reality or aspects of everyday life. His intriguing and thought-provoking sculptures explore the dichotomy between surface culture and what is buried underneath, challenging my eye visually and conceptually. 9. Thierry Genay (Represented by: Aperture Contemporary) Photo // courtesy of Aperture Contemporary Thierry Genay’s work explores the timeless subject of the still-life. The meticulous attention to composition within his photographs create moments of silence and simplicity which open up space for imagination. The ambiguity of each image when first encountered – is it a painting or a photograph – creates an enjoyable visual tension. 10. Heidi Conrod (Represented by: EYE BUY ART) Photo // courtesy of EYE BUY ART Colour, gesture, line, movement, and temporality all play essential parts in the overall narratives in Heidi Conrod’s paintings. I enjoy the whimsical and ephemeral quality of her gestures and how the shapes are a playful combination of abstraction and figuration. The 2017 Affordable Art Fair NYC will run from September 14-17, 2017 at the Metropolitan Pavilion, so mark your calendars and look for Will’s artists at the fair.
ART ZEAL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