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서비스를 이용하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배윤재 Bae, Yoonjae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7 나만의 시선 (갤러리 도스, 서울)

[단체전]
2017 제9회 후소회 청년작가 초대전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2016 The Fresh Art Exhibition 수상자 展 (일조원갤러리. 서울)
2016 ASYAAF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서울)
Double memory (갤러리 52, 서울)
The fresh art exhibition (일조원 갤러리, 서울)
Vision 이화 미술인 展 (이화아트센터, 서울)
ECAF (이화아트센터, 서울)
2015 2015년도 졸업전시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관, 서울)
이 작품을 주목한다展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관, 서울)

[작품소장]
개인소장

인터뷰

[작가의 말]

동양화작가 배윤재입니다.
저만의 시선을 통하여 바라본 자연, 그 속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동양화 특유의 먹이 주는 아름다움과 다채로운 색의 조합을 통하여 자연의 생동감을 담아냅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미술이라는 분야도 다양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 시간동안 정말로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일까 라는 고민을 제 자신에게 던졌고 그림을 그리는 작가라는 대답이 더 크게 들렸습니다. 좋아하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임하고 더 사랑하게 된다면 나 역시 좋은 작가가 될 수 있을거야 라는 믿음으로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저는 작품을 통해서 어려운 이야기를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의 그림에는 현대적인 철학이나 담론은 담겨있지 않습니다. 단지, 제가 바라보는 자연의 모습, 제가 느끼는 자연에 대한 감정을 있는그대로 관객분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자연에 담긴 생명력과 아름다움이 표현된 형상만으로 제가 작품에 무엇을 담아내고 싶었는지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동양화 특유의 먹과 분채를 이용한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먹을 이용하여 자연을 표현하면서 특정한 대상이 아닌 자연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형상을 만들어내고, 그와 함께 색을 대비시키면서 다채로운 화면구성을 만들어 내고 싶었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무언의 소리' 작품이 가장 특별합니다. 제가 슬럼프에 빠져서 어떻게 해야하지 하고 오랫동안 방황했을때 다시 시작하자라는 마음을 먹고 그린 그림이 '무언의 소리'였습니다. 생각을 비우고 자유롭게 제 마음 속에 갇힌 순수한 생각만을 편하게 표현하였고 이러한 이유때문인지 항상 이 작업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소재적으로는 자연의 형상, 특히 선인장에서 많은 영감을 받습니다. 그리고 항상 장르불문 다른 작가들의 작업을 보면서 새로운 영감을 얻고 많은것을 배웁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큰 작업에 대한 욕심이 있어서 이제부턴 큰사이즈의 작업을 한 동안 진행할 것 같습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저 만의 스타일이 생겨나서 누군가 저의 작품을 봤을 때 ' 아! 이 작가 작품이구나!' 하고 알아봐 주시는 작가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영화를 일주일에 1편이상은 꼭 보는 편입니다. 대중성있는 영화뿐 만 아니라 예술영화나 80-90년대 영화들을 보는데 영화를 보는동안은 잡념도 사라지고 그 안에서 느낄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좋아하는 취미입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작품활동과 함께 편안하게 살아가고 저의 꿈들을 이루어 나가고 싶습니다!


작품

배윤재 작가의 작품이 12 점 있습니다.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