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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아 Choi, Kyungah

단국대학교 서양화 박사 수료
Pratt Institute (미국) Painting/Drawing MFA
단국대학교 서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2 “Montreal,Rome...Etc” (Steuben South Gallery, 브루클린, 뉴욕)

[단체전]
2016 “라이브 퍼포먼스 with Gwyneth Wenthink(하프연주가), 신지수(현대음악 작곡가)” (소마 미술관, 서울)
2015 각인일색(各人一色), 회화로 하나 되는 아시아 (제 3회 아시아의 불꽃展) (경기도 문화의 전당, 수원)
2014 “낙서 4-1” (언오피셜 프리뷰 갤러리, 서울)
“엄민희 x 윤인선 x 이영훈 x 최경아” (웨이즈오브씽, 서울)
2013 “오뉴월 MayFest: Let’s Hang Whatever You Can Carry” (스페이스 오뉴월, 서울)
“광화문 국제아트 페스티벌: 굿모닝 광화문 3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본관, 서울)
2012 “제 1회 알파 청년 작가전” (인사동 서울 미술관, 서울)
“Natural/Constructed Spaces I” (The painting center, 맨하탄, 뉴욕)
“Graduate Fine Arts 2012 Exhibition” (Pratt Manhattan Gallery, 맨하탄, 뉴욕)
“Pratt Night Out Exhibition” (Power House Arena, 브루클린, 뉴욕)
“Excavation:Memory” (Ed. Varie gallery, 맨하탄, 뉴욕)
“National Wet Paint Exhibition” (Zhou B Art Center, 시카고, 일리노이)
2011 “Fracture” (Steuben South Gallery, 브루클린, 뉴욕)
“Crossing Disciplines: Books” (The Rubelle and Norman Schafler Gallery, 브루클린, 뉴욕)

[레지던시]
2017 대구예술발전소 7기 아티스트 레지던시 장기 입주작가 (대구예술발전소, 대구)

인터뷰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최경아 작가입니다. 30여년을 살아오면서 어쩌다 보니 2년에 한 번 꼴로 자의에, 타의에 의해 이주하고 있는 개인의 경험을 토대로 유목민적 삶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특별한 계기는 없었던 것 같고, 그냥 자연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내 자신에 대해 좀 더 귀기울이고, 그를 통해 다른 사람과 함께 행복하고 싶어서였을까요.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저의 작업은 “떠나온 장소”, 혹은 “잠시 머무르는 장소” 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즉, 작가 본인에게 있어 지나가는 일시적 ”특정 공간“에서 경험한 기억과 시간의 결과물이며, 불완전한 작가본인의 심리적 공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도시에서 태어나 도시에서 죽을 운명을 타고 난 세대이고, 주로 거주 했던 곳이 도시였기 때문일까요. 직선에 대한 페티시즘(Fetishism)이 있어서 저의 작품은 주로 단순한 직선의 형태의 조합으로 이루어집니다. 제 눈과 가슴속에 강렬하게 남은 이미지들을 최대한 단순한 형태로 만들어 내는 것이라 할 수있겠네요.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뉴욕에 처음 도착하자 마자 그렸던 그림인 <41° 50′ 4.75″ N, 87°37′ 42″ W>.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떠나온 장소”, 혹은 “잠시 머무르는 장소”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현재 <대구예술발전소>라는 곳에서 레지던시 중인데, 다양한 예술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협업하여 그 동안 해 보지 못했던 실험적인 작업을 시도해보려 합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잠시나마 제 작품을 보고 일상을 벗어 났으면 합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운송 수단 안에서 음악들으며 여러 생각 하기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따듯하고 행복한 사람이 되어 그런 사람들과 유쾌하게 사는 것


작품

최경아 작가의 작품이 25 점 있습니다.

37°23'02.4"N 127°07'27.2"E

패널에 유채
30x50cm (10호)

37°26'49.9"N 127°07'47.6"E

패널에 유채
50x30cm (10호)

37°23'35.0"N 127°05'02.7"E

캔버스에 유채
61x85cm (25호)

37°26'49.9"N 127°07'47.6"E

캔버스에 유채, 테이프
162x112cm (100호)

37°23'35.0"N 127°05'02.7"E

캔버스에 유채
112x162cm (100호)

Untitled

나무에 유채
50x50cm (12호)

Untitled

나무에 유채
50x50cm (12호)

Untitled

나무에 유채
50x50cm (12호)

Untitled

나무에 유채
50x50cm (12호)

Untitled

나무에 유채, 색연필
50x50cm (12호)

Untitled

나무에 유채
50x50cm (12호)

Untitled

나무에 유채
50x50cm (12호)

Untitled

나무에 유채
50x50cm (12호)

50° 7′ 0″ N, 8° 41′ 0″ E

나무에 유채, 색연필
120x120cm (80호)

51° 58′ 0″ N, 7° 38′ 0″ E

나무에 유채
120x120cm (80호)

51° 30′ 16.78″ N, 0° 10′ 30.18″ W

종이에 유채, 색연필
50x50cm (12호)

41° 50′ 4.75″ N, 87° 37′ 42″ W

캔버스에 유채
45x60cm (12호)

41° 53′ 55.68″ N, 87° 37′ 22.8″ W

종이에 유채, 색연필
49x64cm (15호)

43° 42′ 5″ N, 7° 16′ 43″ E

나무에 유채
122x122cm (100호)

43° 7′ 0″ N, 79° 4′ 0″ W

나무에 유채
122x122cm (100호)

45° 30′ 0″ N, 73° 32′ 37″ W

캔버스에 유채, 색연필, 테이프
120x150cm (80호)

55° 39′ 39″ N, 12° 34′ 7″ E

캔버스에 유채, 테이프
130x146cm (100호)

41° 55′ 40″ N, 12° 27′ 55″ E

나무에 유채
49x49cm (12호)

55° 46′ 1″ N, 12° 33′ 48″ E

나무에 유채
54x54cm (15호)

52° 30′ 7.2″ N, 13° 23′ 42″ E

캔버스에 유채, 테이프
70x121cm (50호)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