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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Kim, Hyeyoung

홍익대학교 회화 석사
홍익대학교 회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7 몽중산책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상암), 서울)
2015 New Sensation 부스개인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단체전]
2015 도시인은 무엇으로 사는가 (갤러리We, 서울)
2013 석사학위청구 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홍익루트 전 (공 아트스페이스, 서울)
다방회동 전 (정다방 프로젝트, 서울)
2012 New Generation전 (E-LAND SPACE, 서울)
홍익루트 전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2011 현대미술 루트 전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대한민국 청년작가미술대상전 (프라임미술관, 일산)
12th G.P.S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물, 바람 전 (포스코 갤러리, 포항)
2010 Blickwechsel Art Project (Coesfeld Kunstverein, Germany)
ASSYAF 아시아프 (성신여자대학교, 서울)

[작품소장]
가나아트센터

인터뷰

[작가의 말]

소소한 일상에서 발견하는 장면들을 특별한 순간으로 변신시켜 회화로의 여행을 즐겨한다.
무료한 삶 가운데 매일 똑같이 흘러가는 듯하지만 약간씩 뒤틀어보는 상상만으로도 우리의 삶은 좀 더 값진 하루하루가 될 수 있지 않을까.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내 안에 내제된 무언가를 표출하고 표현하는 것이 매우 좋았다. 내가 그린 그림을 보고 사람들이 반응해주는 것도 기뻤고 무엇보다도 정말 순수하게 어린시절부터 좋아했던 그리기를 손에서 놓게 되는 순간 불행해졌기 때문에 업으로 삼아야 겠구나 싶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일상에서, 혹은 여행을 통해 경험했던 특정 공간과 장면들을 체화시켜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비현실 공간으로 재탄생 시키는 일은 마치 어린시절 블럭이나 책을 쌓아 만들어 낸 나만의 놀이공간과 흡사하다. 비록 회화로 구현되는 상상의 세계 일지라도 그 화면 속에서 많은 이들이 시선의 흐름을 통해 상상의 여행을 펼칠 수 있기를 꿈꾼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금까지는 유화를 위주로 작업했으나 최근 작업에 아크릴로 변화를 주고있다. 유화가 가진 깊이감과 색채의 명시성을 따라올 수는 없지만 아크릴 특유의 경쾨한 느낌또한 장점이 있는 것 같아 재료에 더 많은 확장을 시도하려 한다. 그 이외에도 건성재료를 활용한 드로잉 수채화를 활용한 드로잉 등 사실 다양하게 쓰고 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가장 애착이 가는 작품은 지금의 작업이 있기까지 발판이 되어준 대학교 3학년 때 그렸던 50호 "지금이 아닌 언젠가' 라는 제목의 작품 인데 현재는 내 손을 떠나 누군가의 집에 걸려있어 더는 볼 수없는 그림이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일상 중 산책을 하며 마주치는 자연의 꿈틀거림,
그리고 여행 중 마주치는 특정 공간들, 빛과 그림자.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예전에는 기하학 적 공간이나 구조 조형미에 관심이 많이 갔다면 최근에는 좀 더 자연적인 것들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시린 겨울을 이겨내며 쌓인 눈더미를 뚫고 나오는 새싹들의 힘이 지닌 매우 사소하지만 사실은 경이로운 자연의 변화들에 자꾸 눈이간다. 그래서 앞으로의 작업방향은 자연물들의 흐름이나 아주 조금씩이지만 결국 매일매일 변화되는 생명체들의 움직임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작업할 예정이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결국 많은 사람들은 삶 속에서 새로운 즐거움, 행복을 많이 누리고자 다들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싶다. 삭막한 현실 가운데 내 그림 한점이 아주 작은 위로나 기쁨, 혹은 즐거운 상상과 간접적 여행을 떠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긍정적인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작가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사진 찍는 것을 광적으로 좋아한다. 우스갯 소리로 나이들어 사진관을 차리고 싶다고 할 만큼 사진찍는 것이 좋아하는 취미이고 사실 그 모든것은 결국 다시 페인팅작업의 소스, 기반이 된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개인적은 목표로는, 순수 회화 이외에 내가 가진 여러가지 재주와 가능성들로 좀 더 직접적으로 사회에 보템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이다. 아직까지는 매우 추상적일 수 있으나, 분명 이 재주를 좀 더 유익하게 많은 이들에게 득이되게 사용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라는 상상을 하고 꿈꾸고 있다. 좀 더 원대하게 어떤 봉사가 될 지라도 언젠가 스스로가 가진 능력이 세상에 보탬이 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보람을 깊게 느끼는 일을 하고싶다.


작품

김혜영 작가의 작품이 32 점 있습니다.

집적된 기억

종이에 연필, 수채
24x33cm

안과 밖

종이에 연필, 수채
17x19cm

생각의 지층

종이에 펜, 수채
38x21cm

뭉클한 폭발

종이에 연필, 수채
24x33cm

그날의 아침

종이에 연필, 수채
19x22cm

비밀섬

종이에 연필, 수채
11x18cm

어린왕자를 위한 사막

종이에 연필
18x22cm

Dreaming tunnel1,2,3

종이에 연필
42x13cm 3점

Mementoes

종이에 연필
21x21cm

뭉글몽글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30x30cm

반딧불의 밤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30x30cm

눈꽃겨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30x30cm

구름 빛 파도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30x30cm

쓸쓸함의 단면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0x40cm

시린 빛의 조각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0x40cm

겨울밤의 온기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0x40cm

몽중산책

캔버스에 유채
34x24cm

비밀기지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0x80cm

산책1,2,3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20x20cm 3점

별꽃이 흐르는 계절

캔버스에 유채
91x117cm

구름이 피어나는 정원

캔버스에 유채
61x73cm

몽중산책 5점

캔버스에 유채
가변크기 5점

봄눈이 내리던 날

캔버스에 유채
97x162cm

Memory of the rain

패널에 아크릴채색
48x92cm

Eternal recurrence

캔버스에 유채
117x194cm

살아있는 모든 것을 위한 기도

캔버스에 유채
112x112cm

1월의 여름

캔버스에 유채
33x53cm

The secret passage

캔버스에 유채
117x73cm

Through the melancholy

캔버스에 유채
130x324cm

One summer night's daylight

캔버스에 유채
112x194cm

Shining memories

캔버스에 유채
146x112cm

In the dead of night

캔버스에 유채
112x16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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