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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Lee, Sang Eui

이력

[개인전]
2016 5회 개인전_ 무릉도원-여민해락, 불일미술관 개관 20주년 기념 공모전
2014 4회 개인전_무릉도원 (장은선 갤러리, 서울)
2012 3회 개인전 (인사 아트센터, 서울)
2006 2회 부스개인전_Color Expo 2006 색채 갤러리 초대전 (COEX 대서양홀, 서울)
1회 개인전_비원 (인사 갤러리, 서울)

[단체전]
2016 한 · 일 수교 50주년 기념 한 · 일 미술·공예 교류전 (강릉 시립미술관, 강릉)
希願(희원)전 (아라아트센터)
이화여대 ·교토 시립 예술대 연합전 (이화 아트센터, 서울)
한국 옻칠협회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이화 창립 130주년 기념 Ewha Craft & Art Fair (이화아트센터)
ART COLLABORATION SERENDIPITY (현대백화점 천호점, 서울)
희망 나눔전 (동서 미술관, 서울)
通(통)하다 (현대백화점 천호점, 서울)
2015 따뜻한 겨울 (갤러리 웰, 서울)
코리아 아트페스타 (성산 아트홀, 창원)
상설전 (통인 갤러리, 서울)
2014 Financial Art 2014 collection (Financial Art, Seoul)
2013 홍콩 뱅크 아트페어 (샹그릴라 호텔, 홍콩)
한 · 중 현대 옻칠회화 교류전 (세종문화회관, 서울)
옻칠 그림전 (통인 옥션 갤러리, 서울)
2012-현재 상설전 (통인 갤러리, 서울)
2012 상설전 (통인 갤러리, 서울)
산수유람전 (현대백화점 대구점, 대구)
2011 서울-아트 바젤전 (스위스 바젤 시립M54, 리스탈 Hanro Areal, 스위스)
한국 미술의 새물결전 (갤러리 타블로, 서울)
2010 소통 교감 상상력전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한 · 일 현대미술의 단면전 (아시아 시립미술관, 일본)
ACAF 2010 한국 미술의 빛전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서울)
2009 CSIAF2009 오늘의 한국현대미술 한국의 빛깔전 (상해 시립조각 미술관, 중국)
MBC방송국 미국개국기념 한국미술대표작가전 (귀넷카운티스프링아트홀, 미국)
2007 Point Exhibition (하얏트 호텔, 제주)
2004-2016 한국 옻칠화회전 (학고재, 북촌미술관, 리즈 갤러리, 공화랑)
통영 옻칠미술관, 북경 공화랑, 동덕갤러리, 목인갤러리, 세종문화회관
2004 한국의 칠예전 (갤러리 우덕, 서울)
창립 한국 옻칠화회전 (학고재)
2003-2001 문인화 정신, 그리고 기운생동 (공평아트센터, 서울)
1997-2016 채연전
외 다수의 단체전 참여

[작품소장]
통인 갤러리 외 개인소장

[수상/선정]
2016 불일 미술관 개관 20주년 기념 공모 개인전 (불일 미술관)
2007 제 3회 평화 미술대전 특선 (메트로 미술전시관)
2006 칼라 엑스포 색채 갤러리 우수작가상 (COEX 대서양홀, 서울)
2001 제 12회 미술세계 대상전 (예술의 전당)
1997 제 16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비구상부분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기타]
한국 옻칠협회 창립회원, 채연회, 동방예술연구회 회원

인터뷰

[작가의 말]

옻칠로 무릉도원 시리즈의 작업을 하는 이상의 입니다.
한국화의 정신을 계승한 전통 옻칠의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재해석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쓰고보니 거창한거 같고 어렵네요. 동양화 전공이라 칠흑같은 어둠의 흑칠의 색과 한국화의 먹색이 상통한다고 생각하고 항상 한국화의 정신을 이어 표현하려고 노력합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초등학교 1학년 때 탑골공원의 탑을 그려서 상을 탔는데, 그때 부상으로 탄 크레파스 60색이 아껴써서 아직까지 남아있습니다. 그때는 60색 크레파스가 흔하지 않았거든요. 어린 마음에 60색 크레파스로 알록달록 그림 그리는게 무척 행복했어요. 그 상이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무릉도원-여민해락 이라는 주제처럼 제 그림을 보시는 모든이들에게 편안함과 보면볼수록 좋은, 그림을 보는 감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옻칠이라는 재료가 귀할 뿐만 아니라 제작과정에서도 오랜시간과 공력이 요구되기 때문에 요즘처럼 모든게 급속도로 변하는 첨단 디지털 시대에 역행하는 느림의 작업입니다. 한국화를 그리다가 옻칠 작업을 한지도 벌써 15년이 되었네요. 나무에 삼베천을 입히고, 토분, 옻칠을 여러번 입혀서 사이사이 수백번의 사포질과 옻칠의 반복된 작업으로 고되고 노동집약적인 작업입니다. 고된 노동으로 힘들지만 옻칠의 깊고 그윽하며 중후함과 난각, 자개의 영롱한 빛들이 저를 작업으로 끌어당깁니다. 그래서 완성된 후 음 뭐랄까 희열감이 있어요, 그 희열감이 저를 고된 작업으로 이끌어주었다고 할까요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글쎄요~ 작업과정이 워낙 고되서 그런지 더욱더 다 자식같고 애착가는데요, 양귀비 시리즈, 자작나무숲, 목련 책가도, 청딱따구리, 소담한 매화가 등장하는 소품들~ 입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식물원 산책, 그리고 일상의 탈출구로 여행에서 많은 교감이 이루어 집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무릉도원이라는 이상향의 정원에 어울리는 자연과 사물들을 새롭게 발전시켜 작업하고 싶네요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관람자의 마음을 훔칠 수 있는 깊은 사색과 울림을 주는그림, 편안한 휴식처 같은 그림을 그리는 작가가 되고 싶네요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일상의 탈출로 여행을 좋아합니다. 낯선 곳으로의 여행을 통해 온전한 휴식과 재충전도 하고, 생각하고 사색에 잠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자꾸 나이가 들다보니 건강보다 소중한건 없더라구요, 가족들의 건강이 우선입니다.


작품

이상의 작가의 작품이 12 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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