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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Lee, Dhehee

서울대학교 서양화 석사 수료
School of Art Institute of Chicago (미국) 순수미술 학사

이력

[개인전]
2015 Melting Pot (갤러리세인, 서울)
Melting Pot (문화공간 숨도, 서울)

[단체전]
2015 그물 안에 머무는 것 Wandering in the Net (상명 아트센터 갤러리, 서울)
Gicon (이브갤러리, 서울)
2014 4242전 (서울대학교 삼원 S&D홀, 서울)
갤러리세인기획초대 [열·정, 신진작가의 함성] (갤러리세인, 서울)
2013 분당 서울대학교 병원 10주념 기념 단체전 (SpaceU, 분당, 경기)
2012 19th Nippon Steel USA Inc / SAIC Presidential Awards Competition (Chicago, IL)
the Other City, Group Exhibition (Carousel Project Gallery, Chicago IL)
Stacks, Group & Collaboration Exhibition (Both Side Gallery, Chicago, IL)
2011 Nail Salon Curated by Tyson Reeder (Club Nutz, Chicago, IL)
Rapstraction, Abstraction Painting Exhibition (Judith Klein Gallery, New Bredford, MA)
Smalls Asthetics. Group Exhibition (Gene Siskel Film Center, Chicago, IL)
Selected Artist Group Exhibition (Parallax Gallery, Chicago, IL)

[작품소장]
자유의 집 판문점(통일부),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상명대학교 미래백년관

인터뷰

[작가의 말]

자유로운 삶을 추구하지만, 시스템이라는 법칙에 의존하는 개인의 모순된 성향을 제한된 공간 안에 담아보고자 노력합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새로운 도전만큼 불안하지만 보람있는 일이 없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 때문인 것 같습니다.
작가가 아니어도 말할 수 있는 답변인 것 같습니다. '작가'는 직업일 뿐 남들과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오래 볼 수 있는 작업을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아무리 공을 들여 작업을 하여도 관객이 볼 수 없다면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작업에 특정한 주제나 명확환 이미지가 없어도 편하게 화면을 감상하고 머무를 수 있다면, 관객들의 그러한 행위 또한 미술의 일부분이 되는 것 같습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화면 안에서 명확한 구분이 없는 작업을 하기 위해 형식에 많은 시간을 투자합니다.
대비되는 요소들을 나열하기도 하며, 한 화면 안에 배경없이 요소들이 공존하도록 작업하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예로는 정리되지 않은 붓질이 화면에 담길 때 사용되는 날카로운 외곽선의 혼재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작품활동을 하시는 많은 분들과 같이 저 또한 모든 작업에 애착을 가지고 작업합니다. 좋다 싫다의 주관적 생각은 있지만 모두 다 애착이 갑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영감은 아무곳에서 얻는 것 같습니다.
특별히 '나는 여기서 혹은 이렇게' 라는 특정 구역은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앞으로의 작업 방향은... 일관성을 가지고 여러가지 시도를 할 것입니다.
일관성을 가진다는 것처럼 어려운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계속 해온대로 꾸준히 작업하는 과정을 겪다보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대중들에게 무겁거나 진지하기 보다는 편안하게 감상 할 수 있는 작업을 하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운동을 하거나 친구들을 만나거나.. 평범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무언가 공익성에 바탕이 되는 일을 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한 일이 저의 작업과 연결될 수 있다면 참 행복 할 것 같습니다.


작품

이대희 작가의 작품이 52 점 있습니다.

Midnight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12x112cm

Melting Pot 10-33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32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31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5050-4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0x50cm

Melting Pot 5050-3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0x50cm

Melting Pot 5050-2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0x50cm

Melting Pot 5050-1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0x50cm

Meltingpot 80-4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10x110cm

Meltingpot 80-3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10x110cm

Meltingpot 80-2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00x100cm

Meltingpot 80-1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00x100cm

Melting Pot 10-30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29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28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27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26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25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24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23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22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21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20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19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18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17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16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15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14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13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12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11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10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9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8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7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6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5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4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3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2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1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Melting Pot 100-10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62x130cm

Melting Pot 100-9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62x130cm

Melting Pot 100-8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62x130cm

Melting Pot 100-7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62x130cm

Melting Pot 100-6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62x130cm

Melting Pot 100-5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62x130cm

Melting Pot 100-4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62x130cm

Melting Pot 100-3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62x130cm

Melting Pot 100-2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62x130cm

Melting Pot 100-1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62x130cm

언론보도

[아트인 선정 전시]갤러리 세인 ‘이대희 개인전 - 멜팅 팟’
갤러리 세인이 2014년 진행한 신진작가 발굴 프로젝트 ‘열 +정’에서 최우수 작가로 선정된 이대희 작가의 개인전 ‘멜팅 팟(Melting Pot)’을 6월 9~20일 연다. 멜팅 팟은 인종, 문화 등 여러 요소가 하나로 융합되는 현상을 뜻한다. 작가의 작업 또한 다양한 요소를 한 데 모으는 특징이 있다. 제한된 공간 안에 다양한 조형 요소가 혼합되는데, 단순 공존이 아니라 새로운 조형요소를 창조하며 화면을 채워나간다. 여기에는 해외에서 공부하며 다양한 환경과 문화의 차이를 겪은 작가의 경험 또한 융합돼 있다. 즉 작가만의 독자적인 멜팅 팟이 캔버스에 구현되는 것. 부드럽고 거친 붓 터치와 수십 차례 반복되는 붓질 그리고 지우기를 거듭해 완성된 층은 견고한 모습을 보인다. 매끄러운 화면 안에 스며든 다양한 색상과 재질을 구별하며 작품을 들여다보는 재미가 있다. 갤러리 세인 측은 “2014년 대학원 실기실에서 작가의 작품을 처음으로 보고 작업에 대한 진지한 태도와 뚜렷한 작가 정신을 느낄 수 있었다”며 “올해 다시 작업실을 방문해서 본 ‘멜팅 팟’ 작업은 한결 밀도 있게 다가왔다. 타 전공과 순수미술을 전공한 이력 등이 작품의 자양분이 돼 융합 작품으로 전개되는 걸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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