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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욱 Ryu, Hyunwook

영남대학교 서양화 석사
영남대학교 서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6 애도의 숲, 갤러리 분도 (대구)
2013 miscellaneous; 기억과 존재 리안갤러리 (서울)
2011 빛2011, 하정웅 청년작가 초대전 (광주 시립미술관)
2009 Painting 미르갤러리 (포항)
2008 ONE CUT 리안갤러리 (대구)
2006 R/Reduction 쌈지마켓 갤러리 (대구)
2005 space129 (대구)
한기숙 갤러리 (대구)
1998 영남대학교 (대구)

[단체전]
2017 오늘의 미술-생존의 방식 (대구문화예술회관)
2016 수출2탄 (KOTRA IKP, 서울)
ART LAB (신세계백화점 아트월, 서울)
2015 공간역전-아티스트 페스타 (대구예술발전소, 대구)
Fly to me (대구예술발전소, 대구)
2014 Super Romantics (대구예술발전소, 대구)
2012 the power (한기숙 갤러리, 대구)
2011 Looking back 2010 (리안갤러리, 창원)
2010 my story (gallery silla, 대구)
art-road 77 (art factory, 헤이리)
2009 Garden of desire (KT&G별관,대구)
2008 러브 러브 (갤러리 쌈지,서울)
숨겨진 시선 (갤러리 쌈지,서울)
2007 무 (無)로부터 (문화예술회관,대구)
2005 커팅엣지 (Cutting edge)- 共. 通. 感 한 중 일 작가전 (서울옥션스페이스, 서울)
2004 “여름 전람회” (대구 장애인 종합 복지관)
“The Island” (샘표 스페이스, 경기도 이천)
“신진사대부” 토탈아트전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하늘공원, 서울)
2003 “이별의 기로에 서다” (영남대학교 조형대학 전시관)
“open space open mind” (space 129, 대구)
“Fin” (space 129, 대구)
“New Frontier” (문화예술회관, 대구)
2002 청년비엔날레“천개의 사유 천개의 나무”특별전 (문화예술회관, 대구)
2001 “Psyche” (시공갤러리, 대구)
2000 “The New New Generation” (갤러리 신라, 대구)

[작품소장]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대구미술관
private collection

[수상/선정]
2011 빛2011, 하정웅 청년작가상 (광주 시립미술관)

[레지던시]
2014 대구예술발전소 레지던시프로그램 3기

인터뷰

[작가의 말]

자전적이며 자기 성찰적인 비정형 회화 작업을 하는 화가 류 현욱 입니다.
언어는 형태를 지닌다는 말에 연원하여 개인적 서사를 추상화 하며 나아가 언어와 형태의 문제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애도의 숲’이라 이룸 붙인 추상회화 연작은 기존의 재현적인 표현 방식에서 벗어나 가장 기본적인 점과 선, 색체로서 형태가 없는 것에 형태를 부여하고 서사에서 재현성을 제거하며 ‘마음’에 비정형의 형태를 부여하고 ‘인간의 무게’를 추상화 하고자 합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문득 생각하게 되었고 꾸준히 그림을 그렸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삶의 모습에서 빠져나와 형식 그 자체로 있으며 이것을 통해 다시 삶 속으로 새롭게 다가가는 것입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물감과 붓의 스트로크, 스프레이를 통해 표현하고 있습니다. 회화는 평면이라는 형식을 가지면서 무한한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평면 캔버스에 물감의 물질성과 그 형태는 하나의 존재로서 감각을 자극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애도의 숲 연작 중 하나입니다. 내재되어 있던 형태를 본격적으로 내보이기 시작한 그림입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일상과 나아간 삶에서 가장 큰 영감을 얻습니다.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감각과 행위는 어떤 사소하면서도 특별한 부분에서 자극적으로 다가옵니다. 손가락 사이를 스치는 바람을 맞는 것은 당연하면서 특별한 기억입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비교적 작은 캔버스의 연작들을 진행해 왔는데 대형 캔버스에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캔버스가 커질 때 감각은 보다 단순해지고 화가 자신의 몸과 일대일로 반응할 수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지금의 회화형식에 집중할 것이며 양적인 확장과 함께 “회화가 스스로 되어지는” 바에 따르려 합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모르겠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자전거 타는 것과 달리는 것입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오는 것입니다.


작품

류현욱 작가의 작품이 27 점 있습니다.

읊조리는 숲

캔버스에 유채, 스프레이페인트, 오일스틱
162x131cm

웅성거리는

캔버스에 유채, 아크릴채색, 스프레이페인트
117x91cm

애도의 숲(The mourning forest)

캔버스에 유채, 스프레이페인트
252x194cm

The forest

캔버스에 유채, 에어브러쉬, 스프레이페인트
259x194cm

Forest birds

캔버스에 유채, 아크릴채색, 스프레이페인트
53x46cm

forest

캔버스에 유채, 아크릴채색, 에어브러쉬, 스프레이페인트
53x46cm

Twitter

캔버스에 유채, 에어브러쉬, 스프레이페인트
53x46cm

정박지에서

패널에 유채, 에어브러쉬, 스프레이페인트
117x91cm

forest

종이에 유채, 아크릴채색, 스프레이페인트
76x57cm

애도의 숲(The mourning forest)

종이에 유채, 오일바, 스프레이페인트
76x57cm

뱀의 춤,Snake's Dance

종이에 유채, 에어브러쉬, 오일바, 스프레이페인트
76x57cm

형태로 부터

캔버스에 유채, 에어브러쉬, 스프레이페인트
53x72cm

The forest

캔버스에 유채, 에어브러쉬, 스프레이페인트
75x75cm

새들(birds)

종이에 유채, 아크릴채색, 오일바, 에어브러쉬, 스프레이페인트
76x57cm

Pieta

캔버스에 유채, 에어브러쉬, 스프레이페인트
162x131cm

성모 마리아 (the virgin of mary)

캔버스에 유채, 아크릴채색, 마카, 에어브러쉬, 스프레이페인트
117x91cm

A face

캔버스에 유채, 스프레이페인트
73x100cm

위로의 숲 (The mourning forest)

캔버스에 유채, 스프레이페인트
80x100cm

박쥐의 비행(The flight of a bat)

캔버스에 유채, 에어브러쉬, 스프레이페인트
194x131cm

위로의 숲

캔버스에 유채, 스프레이페인트
117x91cm

둥지위의 새

캔버스에 유채, 스프레이페인트
65x46cm

The forest

캔버스에 유채, 에어브러쉬, 스프레이페인트
117x91cm

The forest

캔버스에 유채, 에어브러쉬, 스프레이페인트
112x112cm

황무지(The waste land)

캔버스에 유채, 스프레이페인트
60x73cm

The forest

캔버스에 유채, 스프레이페인트
72x90cm

The forest

종이에 아크릴채색, 에어브러쉬, 파스텔
56x76cm

광야의 구원자

패널에 유채, 아크릴채색, 스프레이페인트
73x73cm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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