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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기 An, Tae-gi

세종대학교 서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6 서늘하고 억센 경유지, 오월의종&카페리브레 전시지원 선정작가
별 것 아닌 존재의 감각, 사이아트도큐먼트 전시지원 우수작가

[단체전]
2016 다시 한 번 해보겠습니다 (세종아트갤러리)
미·탐 전 (상암DMC아트갤러리)
제 6회 서울디지털대학교 미술상 수상전 (서울디지털대학교 선촌예술원)
제 6회 서울디지털대학교 미술상 선정작가전 (서울디지털대학교 선촌예술원)
2015 제 2회 Inkas 국제교류전 (아라아트센터)
좋은데이 미술대전 수상작전시 (굿데이갤러리)
젊은 시각展 2015 (상명대박물관)
신진정예작가15인전 (EW갤러리)
이랜드문화재단 제 1회 전국미술대학공모 선정작가
제 13회 신진작가 발언전 천하제일 미술대회 (갤러리 미술세계, 공주임립미술관)
Beyond the wall (광진문화예술회관 나루아트센터)
YoungCreativeKorea 대한민국졸업작품전 (동대문DDP)
2014 중외제약 Young Art Award (아트스페이스H)
전국대학미술공모전 (대학로 홍익대갤러리)
ASYAAF (문화역서울284)

인터뷰

[작가의 말]

현재와 기억의 경계
재인된 이미지와 공간
이미지 덩어리의 발현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4학년 졸전 준비하면서 실기실에 있게되는 시간도 늘고 작업에 대한 욕심이 생기게 된 것 같아요 그렇게 어쩌다보니 1, 2년 흐르고 작업을 계속 하고싶은 마음이 굳어지게 되었어요.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시간을 통해 경험하는 이미지의 흔적들을 쫓고 있는데 이 이미지들이 한데 뒤엉켜 덩어리가 되고 다시 해체 되기도 하면서 발현되는 변형이미지에 흥미를 느끼고 작업에 담으려 하고 있어요.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붓, 나이프 그 외 주변에 보이는 도구들로 재료들을 한 번씩 발라보는 편이에요.
우연의 효과에서 빚어지는 이미지에 손에 익숙한 표현방식이 결합하는 순간을 즐기는 편인데
특별히 저만의 기법을 사용한다기 보단 경험에 의한 손감각이 이끄는대로 가는편입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2016년에 작업한 <펼쳐보다>를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해요. 사전계획없이 무모하게 시작한 작업이었는데 물감을 대하는 방식에 대해 많이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해주었고, 시간이 지나 다시봐도 흥미를 느끼게 하는 요소들이 많은 작업이었어요.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공간에 남아있는 흔적에서 매력을 찾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이미지 덩어리들이 어떤 방식으로 발현되는지에 좀 더 다양한 방향으로 실험하고자 합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특별히 뭘 그려서 각인되기 보단 어떤 뉘앙스로 이야기하는 작가라는 느낌으로 기억되면 좋을거 같아요.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산책과 게임좋아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순산


작품

안태기 작가의 작품이 48 점 있습니다.

외곽

캔버스에 아크릴
112x162cm (100호)

모으다

캔버스에 유채
91x91cm (50호)

공간15-1204

캔버스에 유채
91x117cm (50호)

공간15-1203

캔버스에 유채
91x117cm (50호)

고이다

캔버스에 유채
73x91cm (30호)

길을 지나쳐 이르는 곳

캔버스에 유채
61x90cm (30호)

각자 다른 시간

캔버스에 유채
91x117cm (50호)

휴식

캔버스에 유채
146x89cm (80호)

k3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100호)

서 있었던 곳

캔버스에 유채
73x91cm (30호)

고임

캔버스에 유채
91x117cm (50호)

관상용

캔버스에 아크릴
89x130cm (60호)

구멍

캔버스에 유채
130x162cm (100호)

기념의 흔적

캔버스에 아크릴
89x130cm (60호)

흔적없는 흔적

캔버스에 아크릴
61x73cm (20호)

마주친 흔적

캔버스에 아크릴
130x97cm (60호)

낯설고 낯익은

캔버스에 아크릴
53x45cm (10호)

밤 산책

캔버스에 아크릴
89x130cm (60호)

솟은

캔버스에 아크릴
89x130cm (60호)

숨어있는 흔적

캔버스에 아크릴
130x97cm (60호)

아지트

캔버스에 아크릴
112x162cm (100호)

왜곡된 흔적

캔버스에 아크릴
130x97cm (60호)

오후 산책

캔버스에 아크릴
112x162cm (100호)

고인 곳을 지나

캔버스에 아크릴
112x162cm (100호)

겹쳐진 흔적

캔버스에 아크릴
130x97cm (60호)

어딘가

캔버스에 유채
73x73cm (30호)

우두커니

종이에 유채
42x56cm (10호)

스르륵

캔버스에 유채
45x45cm (10호)

엉킨 지점

캔버스에 유채
45x45cm (10호)

어느 날

캔버스에 유채
20x91cm (변형 10호)

가만히 있다가

캔버스에 유채
33x41cm (6호)

뒤틀린

캔버스에 유채
45x53cm (10호)

고기

캔버스에 유채
45x53cm (10호)

나이스 샷

종이에 유채
78x54cm (25호)

막연함

종이에 유채
45x53cm (10호)

젖은 곳

캔버스에 유채
45x53cm (10호)

상상의 연속성

캔버스에 유채
130x130cm (100호)

젖어있고 고여있는

캔버스에 유채
100x100cm (60호)

쏟아지는 잉여로움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100호)

부분부분

캔버스에 유채
91x91cm (50호)

피는 계절

캔버스에 유채
130x130cm (100호)

모여있는 경계

캔버스에 유채
80x130cm (60호)

경계

캔버스에 유채
162x112cm (100호)

야산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100호)

안으로부터

캔버스에 유채
71x71cm (30호)

쏟아지는 온도

캔버스에 유채
91x91cm (50호)

펼쳐보다

캔버스에 유채
162x260cm (200호)

Edited landscape1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100호)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