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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희 Jung, Eun Hee

숙명여자대학교 서양화 석사
숙명여자대학교 회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6 갤러리 일호 기획 (서울)
지구촌 갤러리 기획 (분당점 수지점)
청림갤러리 초대 (서울)
2015 Artspace Knot 기획 (서울)
2014 “gift” 썬갤러리기획 (서울)
정은희유리소품전 (Art Cube, 서울)
가가 갤러리, 서울
Artspace Knot / Art Cube, 서울
2001 한전아트센터기획 (서울)
2000 웅전갤러리, 서울
1998 인사갤러리, 서울
1993 공평아트센터기획 (서울)
관훈갤러리, 서울
1991 소나무갤러리, 서울

[단체전]
2016 한국 여류화가 5인 초대전 (갤러리 한)
“꿈과 마주치다” 일호 갤러리 기획공모
2015 SOFA (코엑스, 서울)
2014 경계없는 시선, 여의도전, 달팽이갤러리 개관기념전
열감전, 싱가폴 Affordable Art Fair
광주비엔날레, 허허실실전
젊은 정예작가 초대전, 아! 대한민국
자연과 인간 그리고 예술전, 스펙트럼 스펙트럼전
2013 mut전, space flea, 선물전
2012 S.C.A.T 아트페어
1991-2016 위나우전
1991 젊은 작가 43인 신춘회화초대전
1990-1993 상황표현전
1990 뉴폼전
외 다수 단체전 참여

[강의경력]
숙명여자대학교 강사역임

인터뷰

[작가의 말]

어느 작가 작업 노트에서 "예술이 외면 받는 시대에 난 더욱 작업에 몰입한다"라고 적힌 것을 봤다. 예술이 쓸모없다고 외면하는 세계에서 예술의 존재 이유와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주사위 놀음에 기꺼이 응하는 작가의 뚝심이 느껴져 뭉클했다. 작업실에 쌓여 있는 캔버스들과 책들 속에서 무기력함이 느껴질 때면 일탈을 꿈꿀 만도 하지만 선배와 동료가 그랬듯 진지하게 그림의 존재 이유를 찾으려 그림과 마주하는 시간을 갖는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오늘 작가 되기를 포기한다 해도 내일 다시 작가의 삶에 대해 고민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우리가 보고 느끼는 감각은 한계가 있으며 부정확할 수 있다.
말할 수 있는 것 만을 말할 수 있고 볼 수 있는 것 만을 볼 수 있다는 인식의 한계를 드러내는 내용으로 작업을 진행 중이다.
눈의 초점을 어디에 두는가 에 따라 눈에 맺히는 형상이 달라짐을 경험하고 나누었음 한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입체 화면에 원근법을 역으로 표현하여 작업하고 있다.
학습된 대로 생각하는 사고의 고정 틀에 대해 의문을 갖게 하고,인간의 감각 기관의 한계점을 경험케 하고 싶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모두 애착이 갑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주로 시집과 책, 초현실주의 회화입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입체 화면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착시 효과 장치를 통해 감상의 즐거움을 주는 작업을 구상 중이다.
년1회 개인전과 페어 참석을 꾸준히 하려 합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직장인이 하루 7~8시간 근무를 하듯 작업을 정해 놓은 시간만큼 꾸준히 하는 작가로 기억되고 싶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자전거 하이킹, 사진 촬영, 작은 공예품 만들기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작은 손재주와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로 이웃과 소통하는 프로젝트를 내년부터 시작하려고 한다.


작품

정은희 작가의 작품이 25 점 있습니다.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