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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Moon, Junho

계명대학교 회화 학사

이력

[단체전]
2016 “청년작가 발굴전” (J-one gallery, 대구)
“Cutting Edge_100” (가나아트센터, 서울)
“Prologue1” (범어아트스트리트, 대구)
“감사전” (S-Space강남, 서울)
“2016 YCK” (아라아트센터, 서울)
“신진 작가전”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구)
“성과전” (계명대 극재 갤러리, 대구)
“유망 신진작가 초대전” (수성문화원, 대구)
“ASYAAF” (DDP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서울)
“청년 미술 폐스티벌” (보물섬, 경산)
“TRI CIRCLE” (아트앤 갤러리, 대구)
2015 “청년작가 프로젝트” (J-one gallery, 대구)
“샛마파람” (대구예술발전소, 대구)
2013 “Young Artist” (삼성전자, 구미)

[작품소장]
아트사이드 갤러리, 서울동부지방법원, 개인소장 외

인터뷰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그림을 통해 대중들이 손쉽게 애기를 나누고 서로 소통하며 사회적 또는 경제적으로 '예술'이라는 매체의 입지가 상승하고 확고한 1인 1예술의 시대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꿈 많은 작가입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줄곧 어렸을때부터 낚서하는걸 좋아했어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미술을 접하게 됬는데 우연히학교 선생님의 추천으로 미술대회를 나가서 상을 받고 그 이후 '화가'라는 장래희망이 생겼습니다 그후 성인이 되어서도 붓을 놓지않더라구요. 저는 그림을 그릴때가 가장 나 답고 그 모습이 제일 인상적이다 생각합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우리 모두는 과거가 존재합니다. 그렇기에 현재가 있죠. 하지만 매우 힘든 시기인 요즘 우리는 가장 소중한 무언가를 잊어버리고 삽니다. 어렷을적 꿈꿔왔던 꿈이나 소중한 사람들 그리고 그 당시의 모습들을, 우리는 냉혹한 현실에서 살아남아야 하기에 어쩔수없이 타협해 왔습니다. 어렷을적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현재도 가지고 노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겁니다. 그 장난감은 어디로 간걸까요? 이렇듯 우리는 그 시절 가장 친근했던 무언가를 버리고 또 다른 새로운것을 얻습니다. 고치가 나비로 변태하고 나서 나비는 날아가고 고치는 버려지지만 그것이 곧 자신의 과거임을 우리는 알아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치열하고 빠르게 돌아가는 사회에 소속되 살아가는 현재의 우리들의 모습을 바라보고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다시금 뒤돌아볼 시간을 가졌음 좋겠습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현재의 작업에 이르기까지 많은 기법과 표현을 실험해 왔습니다. 그중 장르로 따지면 포토리얼리즘, 초현실주의, 표현주의 스타일의 작품들을 순차적으로 표현해왔는데 가장 기본이된 기법이 포토리얼리즘 작업들이었습니다.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방식이 가장 오래 써왔던 기법이며 학교 강의 커리큘럼이 사실화쪽으로 특화 되있어서 많은 선생님들에게 조언을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사물을 재구현하는 기법에 회의를 느끼고 형상을 찌그러뜨리거나 점점 추상쪽으로 천천히 기울고 있는중 입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작품을 제작 하는데에 있어서 가장 처음 실험한 작품들이 가장 애착에 남습니다. 총 3작품이 있었는데 하나는 개인 수집가분에게 판매가 됬고 또 하나는 서울옥션 경매에 낙찰되 좋은 분에게로 갔습니다. 마지막 남은하나는 따로 소장중에 있습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보통 작업을 하기전에 미리 작업할 계획들을 다 짜놓고 합니다. 에스키스를 하거나 샘플들을 만들어 놓고 하는데 거기서 번뜩 다른 생각이 날때도 있고 예를 들어 일상생활에서 건물 테라스에 붙은 추상적인 철조망 모양을 보고 거기에 작업에 영감을 얻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현재 진행중인 시리즈 작업들을 좀더 심도깊게 파고든후 적절한 작업량과 작품의 내면적 형상화까지 끝마친다면 새로운 작업에 임할생각입니다. 현재 실험중인 추상화 작품도 한번 전시 계획을 세워 선보일까 합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딱히 대중들에게 특정하게 기억되기를 생각한적은 없지만 작가됨에 있어서 자세와 태도 그리고 역량이 수준에 못미춰 자생력없는 작가로 기억된다면 정말 싫을것 같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다른사람 작품을 구경하러 전시장에 돌아다니곤 합니다. 미술 외에 취미가 있다면 헬스장가서 운동하는걸 좋아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작품을 제작하는 기간에는 사람들을 만날 시간이 없기 때문에 사교적인 생활을 하면서 작품 활동도 병행하며 조화롭게 살고싶습니다.


작품

문준호 작가의 작품이 16 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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