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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애 Shin, Sunae

단국대학교 서양화 석사
단국대학교 서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5 Floating days_떠다니는 날 (정월행궁 갤러리, 수원)
Floating light_떠다니는 빛 (갤러리 탐(耽), 서울)
2013 Floating days_떠다니는 날 (갤러리 메타포, 서울)

[단체전]
2017 올미씨의 행복여행전 (올미아트스페이스, 서울)
심사사성 (에코락갤러리, 서울)
2016 바람이 짓는 집 (신세계갤러리, 인천)
ALLIGHT, 그라폴리오X롯데백화점 크리에이터발굴챌린지#2 (롯데에비뉴엘아트홀)
행복에세이展 (대안공간 눈, 수원)
2015 Artificial Garden (서진아트스페이스, 서울)
2014 흠뻑전, mix & mix (수원시 미술전시관, 수원)
신선애, 최승선 2인전, 낭만적 사랑과 사회 (갤러리 포월스, 서울)
신선애, 황은아展 (갤러리 폰텐트포래, 서울)
2013 미니 아트페어展 (이다갤러리, 서울)
소녀의 꽃, 함께 피우다 (홍대 텅스텐 홀, 서울)
2011 드리워진 보통날 (단국대학교 예술대학 전시장, 천안)
단 꿈 展 [기억되는 일상] (덕원갤러리, 서울)
2010 Sweet Dream 展 (덕원갤러리, 서울)
2009 미술학도를 위한 졸업축하展 (지구촌 갤러리, 서울)
아시아대학생청년작가미술축제, 아시아프 2009<미래와 만나다> (옛 기무사, 서울)

[작품소장]
서울동부지방법원

[수상/선정]
2017 대한적십자사 문화나눔캠페인 ‘봄-생명’ 선정작가
그라폴리오X롯데백화점‘빛’크리에이터 발굴챌린지#2 회화부분 대상

인터뷰

[작가의 말]

신선하고 따뜻한 그림을 그리는 작가 신선애 입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세상의 아름다운 것들을 나름의 방법으로 기록하고 간직하고 싶었다. 이것이 내가 작가가 되고자 하는 계기이자 이유이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장면을 그림으로 그리고 싶다. 가끔 눈을 감고 내면의 떠다니는 장면을 떠올려 본다. 어딘가 모호하지만 기억하고 싶은 장면이 떠다닌다. 이것은 우리가 경험했던 경험하지 않았던 간에 내면 어딘가에 있을 법한 장면이 되고 나를 포함한 누군가의 특별한 기억의 장면이 될 것이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작품을 표현하는 방법중에 주로 단순한 색의 조화, 또는 마치 패턴과 같이 반복되어 보이는 조형적 언어를 통해 재구성하여 그린다. 특별히 수면, 물결, 하늘, 별, 초원과 같이 색면 또는 패턴으로 보여질 수 있는 소재를 찾아보고 그것에 관련된 기억들을 수집하여 기억하고 싶은 장면으로 재구성하여 작업한다. 또한 그림을 그릴 때 굵은 짜임의 린넨(linen), 패브릭(fabric)위에 주로 그리는데 이것은 일반 캔버스보다 선명하지 않고 비현실적인 느낌과 동시에 질감에 나오는 따뜻한 느낌을 전달한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캔버스작업 외에 드로잉 개념의 작은 작업도 병행한다. 그 중에 가장 애착이 가는 작업이 있는데 퀼트 천 조각 위에 그림을 그리는 작업이다. 어머니가 퀼트하고 남은 천 조각을 주어와 그 위에 작은 인물들을 그려준다. 퀼트천의 패턴과 인물의 만남은 무언가 따뜻하면서 특별한 작품이 된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주로 친구들이나 지인들의 이야기로 스토리를 생각하고 우리주변의 자연에서 작품의 배경을 생각한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지금까진 작품 속 인물들이 주로 소년, 소녀, 커플이었다면 앞으로는 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작업에서 이야기 하고 싶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한결같이 작업을 하는 작가로 기억되고 싶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필름카메라로 일상 담기, 캘리그라피, 꽃나라 식물관리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되는 것


작품

신선애 작가의 작품이 38 점 있습니다.

on the carpet

종이에 아크릴채색
130x162cm

on the carpet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91x73cm

fabric drawing

천에 아크릴채색
29x29cm

fabric drawing

천에 아크릴채색
23x23cm

fabric drawing

천에 아크릴채색
32x32cm

fabric drawing

천에 아크릴채색
34x22cm

fabric drawing

천에 아크릴채색
40x30cm

fabric drawing

천에 아크릴채색
37x25cm

freshin

리넨에 유채
53x41cm

yellow days

리넨에 유채
23x16cm

blue days

리넨에 유채
16x23cm

lying days

리넨에 유채
25x25cm

lying days

리넨에 유채
18x26cm

girls and white flowers

캔버스에 유채
60x73cm

girls and white flowers

리넨에 유채
60x73cm

in the forest

패널에 유채
35x35cm

our forest

리넨에 유채
38x45cm

starry night

리넨에 유채
117x91cm

floating days

패널에 유채
30x30cm

boat date

패널에 유채
30x30cm

snowing days

리넨에 유채
53x45cm

snowing days

리넨에 유채
53x45cm

Girls, Lilies

캔버스에 유채
91x117cm

lying days

캔버스에 유채
53x46cm

lying days

캔버스에 유채
53x46cm

yellow days

리넨에 유채
160x160cm

floating days_떠다니는 날

천에 아크릴채색
33x53cm

swimming days_수영하는 날

천에 아크릴채색
53x46cm

swimming days_수영하는 날

천에 아크릴채색
46x38cm

submerging days_잠겨있는 날

천에 아크릴채색
53x46cm

submerging days_잠겨있는 날

천에 아크릴채색
46x38cm

sunset

천에 아크릴채색
38x46cm

starlight date_별빛 데이트

리넨에 유채
73x61cm

Starry night_별빛이 내리는 밤

리넨에 유채
117x91cm

starlight date_별빛 데이트

리넨에 유채
162x113cm

moonlight date_달빛 데이트

리넨에 유채
70x110cm

floating days_떠다니는 날

캔버스에 유채
91x117cm

floating days_떠다니는 날

리넨에 유채
73x91cm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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