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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다연 Hwang, Dayeon

홍익대학교 회화 석사
목원대학교 회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7 네이버 꽃프로젝트vol.2 그라폴리오전 (퍼슨비, 서울)
The moment of Life (휴멕스 빌리지, 분당)
Paradise society 초대기획전 (고양시청갤러리600, 경기)
2015 황다연 공모전 기획개인전 ‘기억의 공간’ (평생학습관/다솜 갤러리, 인천)
황다연 기획개인전 (일호 갤러리, 서울)

[단체전]
2017 아트경기 (벨라시타, 일산)
시간_교감, 소아암경험자와 콜라보레이션 (와이갤러리, 서울)
그해여름, 기획단체전 (아티온갤러리, 서울)
summer story전 (ak갤러리, 수원)
유토피아 초대전 (롯데아트스튜디오, 일산)
summer party 여름기획전 (갤러리마롱, 서울)
Greenery Minary 봄맞이 소품전 (미나리하우스, 서울)
2016 와인페스티벌 레이블 참여작가 판매전 (유나이티드 갤러리, 서울)
Urban Nomad展 (이정아 갤러리, 서울)
스푼아트쇼X네이버특별전 (킨텍스2홀전시장, 일산)
Art Avenue 27 (주안복합문화공간, 인천)
어포더블아트페어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울)
ASYAFF & Hidden Artist Festival (서울동대문프라자DDP, 서울)
서울모던아트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봉쥬르 바캉스!展 (경남은행갤러리, 창원)
교육전시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갤러리, 인천)
오월愛 바람은 어디서展, 신진작가공모展 (훈갤러리, 서울)
Myself and Yourself展, 기획展 (혜원갤러리, 인천)
신바람, 초대展 (양평군립미술관, 양평)
인천영아티스트 기획展 (가온갤러리, 인천)
2015-2016 예술가와 크리스마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갤러리, 인천)
2015 ‘ASYAAF’ (문화역서울284, 서울)
숭의평화시장 운영센타 5인 展 (숭의평화시장, 인천)
‘계절의 시간’ 을지로 4가 아뜨리애 展 (을지로4가 아뜨리애, 서울)
황다연, 김푸르나 썰 展 (평생학습관, 나무 갤러리, 인천)
아름다운 선물 展 (유나이티드 갤러리, 서울)
미니 아트페어, 송년기획 展 (키다리 갤러리, 대구)
MTP 젊은 시선 展 (K-ART GALLERY, 인천)
COOL바캉스 기획 단체 展 (신세계백화점, 신세계갤러리, 인천)
차없는 거리 문화예술 전시회, 화성시문화재단후원 (센트럴파크공원, 화성)
황다연 전시회 (밀 갤러리, 서울)
미니 키다리 展 (키다리 갤러리, 대구)
키다리 소품 展 (키다리 갤러리, 대구)
‘꿈과 마주치다’ 展 (일호 갤러리, 서울)
젊은 작가 기획 단체 展 (유나이티드 갤러리, 서울)
‘젊은 작가 공간지원’ 展 (유나이티드 갤러리, 서울)
공모전시 (8번가 갤러리, 서울)
2014-2015 ‘나는 화가다’ (painters mug 갤러리, 서울)
2014 홍익대학교 석사 청구 展 (현대 갤러리, 서울)
2013 ‘도’ 전 GPS (현대 갤러리, 서울)
‘다방회동’ 정 다방 프로젝트 (정 다방 갤러리, 서울)
2008 판화 展 ‘printmaking exhibition’ (이공, 우연 갤러리, 대전)
22th Graduate exhibition (이공 갤러리, 대전)
22th Graduate exhibition (대전 갤러리, 대전)
2007 ‘FAM’ 展 (이공 갤러리, 대전)
판화 展 ‘printmaking exhibition’ (이공, 우연 갤러리, 대전)
2006 상응 展 (에스닷s. 갤러리, 대전)

[수상/선정]
제 8회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서양화 특선 (국가보훈문화예술협회 주최, 문화관광부 후원)

[레지던시]
2017-현재 구글벤처기업 VIDA와 콜라보레이션 상품진행
2016-현재 아티스푼13인 작가
네이버그라폴리오 연재
2015-2016 인천광역시 남구청 (숭의평화시장 창작공간) 입주 작가
2015-현재 에이컴퍼니(미나리하우스) 맴버쉽 아티스트

[기타]
2017.07 휴가지에서 읽는 철학책, 일러스트
아시아나 기내지 표지 작업
2017.04-08 소아암경험자X아티스트의 콜라보레이션 전시, 장기프로젝트
2016 대한항공 인도하는 상담소CF 이미지 작업
2015 인천하와이, 지역공동체 문화만들기 ‘내가 사는 도시, 내가 사는 섬’, ‘장사래, 미소를 머금다’ 기획 (인천문화재단후원, 인천)
차없는 거리 문화예술 축제 퍼포먼스 아트 기획 (화성시문화재단후원, 화성)
‘러브한화, 러브베트남’ 베트남 어린이병원에 기부프로젝트 참여작가 (에이컴퍼니, 한화생명 후원, 서울)
Christmas lantern 기획 / 인천 남구청 후원 (숭의평화시장, 인천)

인터뷰

[작가의 말]

일상적인 세계와 작가의 기억을 혼합하여 ‘낙원(Paradise)’에 관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낙원은 실재 존재하는 장소이며, 작가는 공간을 색으로 인지하고, 현실 공간 속으로 이상적인 자연을 캔버스에 담습니다. 작가가 머무르는 곳이 작업의 소재이며, 각각의 공간 속에 본연의 색이 아름답다고 느꼈습니다. 이상향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닌, 우리 주변에 늘 존재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작가가 보여주는 이상적인 자연에게서 수용자가 상상의 유희를 꿈꾸길 원합니다. 자연과 작가의 기억이 하나가 되어 이상적인 자연으로 비추어 졌을 때, 시간과 공간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뒤섞이게 됨으로써, 낙원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품의 배경들이 실재 존재하는 장소이기에 소통의 관계는 더욱 유기적으로 공존합니다. 즉, ‘내가 사는 이곳’과 ‘네가 사는 이곳’이 하나가 될 수 있고, 우리들의 이야기가 작업의 기반이 될 것이며, 평범했던 공간들이 낙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우리에게 익숙했던 공기들이 가장 소중하고, 평범한 공간이 낙원이 되는 그곳, 파라다이스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고, 만들기를 좋아했어요, 그래서 꾸준히 그림을 그렸고, 예술 고등학교에 진학함과 동시에 작가의 꿈을 키워 왔습니다. 특별한 운명적인 계기는 딱히 없었습니다. 현실과 동떨어진 작가라는 직업을 선택하기 위해 이루려는 것 보다 꿈을 유지하는 게 더 어려웠던 거 같습니다. ‘그리는 것’의 행위의 매력을 강하게 느끼기 때문에 작가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저의 작품은 작가의 파라다이스에 관하여 이야기 하고 있지만, 파라다이스 존재의 부정을 담고 있습니다. 즉, 현실과 상상이 서로 맞물리면서 낙원의 존재를 흔듭니다. 물을 많이 머금으면 안 되는 선인장, 스투키의 존재가 캔버스에 포함될 수 있는 것은 파라다이스는 허상일 수 있고, 주관적이며, 환영일 수 있기에 수용자만의 파라다이스를 전개하길 희망합니다. 이것은 역설적이게도 파라다이스의 실존을 더욱 간절하게 할 수 있으며, 곧, 여기서 자신만의 낙원의 경험을 전개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과슈아크릴이라는 수용성물감을 사용합니다. 유화보다 재료가 가볍기 때문에 여러 번 덧칠 하여 작품 배경을 가장 신경쓰고 있습니다. 화이트와 순색을 이용하여 채도사용에 집중하여 작업하고 있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Illusion이라는 작품입니다. 100호 사이즈의 파라솔과 바다가 그려진 저의 대표 이미지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이작품을 계기로 오렌지파라다이스의 시리즈 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색감이 가장 간결하지만 시각적인 요소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작업입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저의 작업들은 실재 존재하는 배경들입니다. 여행을 가거나, 주변 환경 등에 영향을 가장 많이 받습니다. 풍경을 그리다 보니 주변 관찰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마음에 드는 소재가 보이면 특정부분을 찍고 캔버스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다, 하늘이 많이 보이는 자연풍경에서 영감을 많이 받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풍경을 그리고 있지만 실내로 옮겨오는 풍경도 그릴 예정입니다. 저의 작업이 머무는 곳, 어디든 파라다이스가 될 수 있는 장소성을 강조하기 때문에 풍경에 구애받지 받지 않는 작업의 방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여행을 갔을 때, 제작업이 생각났으면 좋겠습니다. 실재 자연을 보고 저의 작품을 떠올려서 파라다이스를 느꼈다고 생각이 들면 정말 기쁠 것 같네요.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주로 앉아서 그림을 그리기 때문에, 그 외 시간은 운동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자전거와 요가를 즐겨 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여행을 가서 작품 소스들을 모으고 싶어요.한달에 한번, 일년에 12번 여행가고 싶네요.


작품

황다연 작가의 작품이 20 점 있습니다.

언론보도

'일상이 파라다이스' 황다연 개인전···휴맥스 아트룸 7월 21일까지
"“파라다이스는 어느 곳에든 존재한다. 작은 것에도 소중함을 느끼고, 내가 만들어 가야하는 행복을 작품에 담아내고있다” 황다연 작가가 분당 휴맥스 휴맥스 아트룸에서 'The moment of a life'를 주제로 개인전을 열고 있다. 생생한 색감과 고요한 화면이 특징인 '파라다이스' 시리즈와 최신작인 'Pink' 시리즈 30여점을 선보인다. 물과 바다를 모티프로 한 파라다이스 시리즈와 달리 'Pink 시리즈'는 핑크빛 풍경 속 오브제에 집중했다. 작가의 이상적 세계를 혼합한 ‘낙원의 기억’을 화폭에 풀어낸 작품은 시원한 색감과 단순하면서도 과감한 구성으로 호젓한 풍경을 전한다. 홍익대 일반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한 작가는 2015년 9월 개인전을 시작, 이번이 여섯번째 개인전이다. 한편, 분당 휴맥스 본사 2층에 위치 ‘휴맥스 아트룸’은 갤러리와 미팅룸이 함께하는 공간이다. 휴맥스는 전세계 80여개 국의 주요방송사 및 통신사업자들에게 비디오 게이트웨이(Video Gateway), 브로드밴드 게이트웨이 등을 공급하고 있는 글로벌 선도 게이트웨이 업체다. 2015년 조성된 '휴맥스 아트룸'은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지역사회에 무료 개방하고 있다. 전시는 7월21일까지."
뉴시스
갤러리 마롱, 2017 여름기획전 Summer Party
"삼청동 갤러리 마롱에서는 2017년 여름시즌을 맞이하여 김준아, 김지원, 조은, 황다연 등 4인의 작가와 함께 하는 전시 “Summer Party”를 6월 28일부터 7월 16일까지 진행한다. 김준아의 작품은 공간과 풍경을 옆에서 바라본 시점, 위에서 바라본 시점, 아래에서 바라본 시점 등 여러 시점들을 모아 한 화명에 구성한다. 작품에서 여러 시점의 공간을 통해 공간과 사물의 본질적인 모습은 찾을 수 없고, 다각적으로 분열된 모습만을 찾을 수 있으며, 이는 타자에 의해 습관화된 공간의 의미를 부정하고 낯선 공간구성으로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고자 하는 의도가 담겨있다. 김지원의 작품 구성은 시간을 시각화하는 것에 대한 호기심으로 출발한다. 시간을 시각화하는 첫 번째 과정은 시간에 대한 이해이다. 시간이란 눈에 명확히 보이는 형태를 가진 물질은 아니나 자연히 드러나고,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것이다. 하나의 언어처럼 일정한 체계가 존재하지 않지만 사회적으로, 과학적으로 시, 분, 초와 같은 단위를 통해 규정되며 사람의 일생과 따로 분리될 수 없기 때문에 인간은 시간에 대한 호기심을 공유한다. 작가 조은은 아파트 베란다와 좁은 계단, 건물의 옥상등 도심 곳곳에서 가꾸어지는 가까운 자연을 소재로 삼아 작업한다. 풀 한포기 자랄 수 없도록 온 도시를 콘코리트로 덮어버렸지만, 결국 다시 여러 가지 형태로 흙을 가져와 식물을 심고 가꾸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우리는 자연 없이는 살아갈 수 없음을, 또한 자연은 현대인의 마음에 잠재되어 있음을 작품으로 표현한다. 작가 황다연은 현실적인 풍경과 작가의 이상적 세계를 혼합하여 ‘낙원(Paradise)의 기억’에 관한 작업을 한다. 이상적인 자연에 대한 동경과 삭막한 현실의 충동에서 오는 불안감, 호기심 등이 작업의 원동력이다. 파라다이스의 허구라는 서사에 관한 이야기를 함으로써, 파라다이스의 부정을 담고 있다."
불교공뉴스
성남 분당 휴맥스 아트룸에서 황다연 작가의 개인전 ‘The moment of a life’
"성남 분당 휴맥스 아트룸에서 이상적인 공간 ‘파라다이스’를 화폭에 담는 황다연 작가의 개인전 가 열리고 있다. 작가는 생생한 색감과 고요한 화면 구성으로 파라다이스를 화폭에 재현한다. 앞서 ‘파라다이스 시리즈’를 통해 ‘물’과 ‘바다’를 모티프로 파라다이스의 전체적인 모습을 표현했고, 이어진 ‘Pink 시리즈’에서 사랑스러운 핑크빛 풍경 속 오브제에 집중했다. 다음달 2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두 시리즈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다. 작가는 “파라다이스는 어느 곳에든 존재한다”라며 “작은 것에도 소중함을 느끼고, 내가 만들어 가야하는 행복을 작품에 담아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전시가 열리는 휴맥스 아트룸도 주목할만하다. 휴맥스 아트룸은 세계 80여개 국의 주요 방송사 및 통신사업자들에게 비디오 게이트웨이, 브로드밴드 게이트웨이 등을 공급하고 있는 글로벌 IT 기업 ‘휴맥스’가 내부 직원은 물론 지역민에게 미술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5년에 만든 곳이다. 특히 전시의 기회를 얻기 힘든 신진작가 위주의 전시를 개최함으로써, 이들에게 작품을 전시하고 지역사회와 만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전시도 전문성을 갖춘 미술기획사이자 사회적기업인 에이컴퍼니에게 맡겨 운영, 수준 높은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내부 직원이 전시 작품을 구매할 경우, 구입 금액의 일부를 지원해 주는 내부 제도를 운영함으로써, 직원들이 미술작품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고, 이는 작가들에게 작지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휴맥스 아트룸 관계자는 “휴맥스는 아트룸을 통해 지역 내 문화예술공간을 구축함으로써 인근 주민들에게 문화적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신진 예술가의 창작환경이 지속가능하도록하는 사회공헌을 계속해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휴맥스 홈페이지(www.humaxartroom.com)나 페이스북(www.facebook.com/humaxartroom)을 참고하면 된다. 문의 070-8656-3303"
경기일보
황다연 작가, 일상 속 파라다이스 말하다… ‘The moment of a life’전
"걱정이나 근심 없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곳 파라다이스. 현대인은 누구나 파라다이스를 꿈꾼다. 황다연 작가는 생생한 색감과 고요한 화면 구성으로 파라다이스를 화폭에 재현한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 휴맥스 아트룸은 7월 21일까지 황다연 작가의 개인전 ‘The moment of a life’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파라다이스에 대한 작가의 해석을 주로 담았다. 황다연 작가는 “파라다이스는 어느 곳에든 존재한다. 작은 것에도 소중함을 느끼고, 내가 만들어 가야 하는 행복을 작품에 담아내고 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일상 속 파라다이스를 살펴보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 소개되는 작품은 2017년 신작 16점을 포함한 30점이다. 특히 주목할 것은 작가의 초기 작업에서 선보였던 ‘파라다이스 시리즈’와 최근 작업하고 있는 ‘핑크(Pink) 시리즈’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다. 파라다이스 시리즈는 물과 바다를 모티프로 파라다이스의 전체적인 모습을 표현했다. Pink 시리즈는 사랑스러운 핑크빛 풍경 속 오브제에 집중했다. 휴맥스 아트룸은 작가와 함께하는 워크숍을 월 1회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워크숍은 단순히 작가의 이야기를 듣는 것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작품 작업 과정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작가의 작품 세계를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뉴스천지
[오늘의 미술, 6.22] 황다연 개인전 'PARADISE'
"롯데 아트스튜디오 일산점에서는 황다연 작가의 개인전 'PARADISE'를 30일부터 8월 24일까지 개최한다. 황다연 작가는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PARADISE(낙원)의 기억'을 주제로 작업하여, 현실적인 풍경 속에 자신만의 이상적 세계를 혼합해 친숙하면서도 낯선 제3의 공간을 창조한다. 비현실적인 풍경과 색감 속, 현실의 선인장과 스투키를 바라보며 관람자는 '허구 공간의 실재'라는 이중성에 사로잡힌다. 이러한 이중성을 관조함으로써 '파라다이스'라는 서사에서 한 발자국 물러나게 되고, 현재의 흔적과 맞물리는 상상의 간극을 직시하게 된다. 작가는 마냥 이상에 고취되어 참다운 실재를 찾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관조에 따라 형성되는, 다원화된 낙원을 꿈꾼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자신의 주관과 환영으로 형성된 'PARADISE'에 더욱 가까워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
문화뉴스
낙원을 찾아서, 황다연 개인전 ‘PARADISE’
누구나 사람은 마음속에 자신만의 파라다이스를 품고 산다. 작가 황다연 역시 자신이 꿈꾸는 낙원을 그림으로 표현한다. 롯데 아트스튜디오 일산점은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PARADISE(낙원)의 기억’이라는 주제로 작업하는 황다연 작가의 개인전을 6월 30일부터 8월 24일까지 개최한다. 황다연 작가는 현실적인 풍경 속에 자신만의 이상적 세계를 혼합하여, 친숙하면서도 낯선 제3의 공간을 창조한다. 따라서 작가의 낙원은 이상향이 아니라, 현실로부터 파생된 상상 속 세계다. 즉, 실재하지 않지만 실재하는 공간인 것이다. 화려한 색감은 우리가 꿈꾸는 파라다이스를 떠올리게 하지만, 일상에서 흔히 마주하는 식물과 사물의 형상은 관객을 다시 현실로 끌어당긴다. 덕분에 관객은 현실과 비현실의 간극을 느끼게 된다. 우습게도, 이러한 역설은 파라다이스를 꿈꾸는 우리의 마음을 더욱 간절하게 만든다. 하지만 황다연 작가는 파라다이스를 상상하는 우리를 비판하지 않는다. 오히려 각자의 주관에 따라 형성된 이상향을 응원하고, 더 많이 꿈꾸라고 조언한다. 더운 날씨,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황다연 작가의 그림을 보며 각자가 꿈꾸는 파라다이스를 그려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전시 문의는 롯데백화점 일산점 아트스튜디오(031-909-2688)로 하면 된다.
디자인정글
[투데이갤러리]황다연의 ‘White paradise 4’
‘낙원’을 주제로 작업하는 황다연 작가는 현실적인 풍경 속에 자신만의 이상적인 세계를 혼합해, 친숙하면서도 낯선 제 3의 공간을 창조해낸다. 캔버스 위에 펼쳐진 화려한 색감은 낙원 그 자체의 것이지만, 실재하는 식물의 형상은 보는 이를 현실로 회귀하게 만든다. 작가는 낙원이 마냥 멀기만 한 이상향이 아니라, 현실계(現實界)로부터 파생된 상상계(想像界)임을 보여준다. 작가의 낙원은 현실이지만 상상이고, 실재이자 허상이다. 이 같은 역설은 파라다이스의 실존에 대한 간절함을 극대화시킨다.
아시아투데이
황다연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파라다이스'
SBSCNBC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에서 열린 ‘어포더블아트페어 서울 2016’에페어측과 공동으로 ‘월급쟁이 컬렉터 되기’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그 중 특별전시 ‘OVER the ART WALL’은 15미터의 거대한 벽면에 총53명의 역량있는 작가들의 120여점의 작품들이 채워졌다. 이 전시는 심리적, 경제적으로 높게 느껴지는 미술품 구매 장벽을 넘어 보자라는 컨셉으로 마련되었으며, 월급쟁이도 한번 장만해 볼 수 있는 20만원에서 100만원 미만대의 가격에 판매되어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SBSCNBC
인천평생학습관 사진-서양화展 ‘동시에’
인천평생학습관 ‘갤러리 나무’와 ‘갤러리 다솜’이 3일부터 14일까지 ‘포커스 2010, 사제(師弟)전’과 ‘황다연 개인전’을 각각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에서 열리는 이번 ‘포커스 2010, 사제(師弟)’전시는 인천중앙도서관에서 사진 강의를 수강하고 3년 이상 지속적으로 작업 활동을 이어온 작가들의 전시다.
경인일보
인천평생학습관에 가면 사진도 보고 그림도 보고…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관장 인경식)은 2월 3일(화)~ 14일(토)까지 「포커스 2010, 사제(師弟)전」과 「황다연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갤러리 나무’에서 열리는 「포커스 2010, 사제(師弟)」전시는 인천 중앙도서관에서 사진 강의를 수강하고 그 중에서도 3년 이상 지속적으로 활동하는 사진작가(수강생)들로 구성되어있다.
업코리아
옛 분위기 회화적 사진·서양화展 동시에 관람하다
인천평생학습관은 3일부터 14일까지 ‘포커스 2010, 사제(師弟)전’과 ‘황다연 개인전’을 각각 연다. 갤러리 나무에서 진행되는 ‘포커스 2010, 사제(師弟)’ 전시는 인천중앙도서관에서 사진 강의를 수강하고 3년 이상 활동해 온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우리 눈에 익숙한 평범한 사진과 달리 회화적 느낌의 옛 분위기의 사진들로 꾸며진다.
경기신문
대구에 소품 전문 갤러리 ‘키다리 미니’ 전시관 오픈… 23일까지 ‘Open Collection’
키다리 갤러리가 소품 전문으로 특성화 된 갤러리 공간인 ‘키다리 미니’ 전시관을 추가로 확장 오픈했다. ‘키다리 미니’ 전시관은 국내외에서 주목 받는 신진 작가와 유명 작가의 5호 이하 사이즈 작품만을 전시하는 특성화 된 소품 전문 갤러리로 운영 된다.‘키다리 미니’ 전시관의 첫 번째 개관 전시인 ‘Open Collection’은 오는 8월23일까지 진행 된다.
민중의소리
캔버스서 먼저 만나는 ‘낭만 휴가지’
신세계갤러리 인천점이 다음 달 23일까지 여름 휴가지의 시원한 풍경과 낭만적인 추억을 연상시키는 전시회 ‘미술관 COOL 바캉스’전을 연다. 여름 휴가지를 주제로 강현우·김동조·길다래·이병찬·이소영·황다연·클라우드 드림 등 참여작가 7인이 바닷가와 하늘, 여행지의 풍경을 연상시키는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쉼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경인일보
유쾌·상쾌·통쾌한 아트 바캉스
신세계갤러리 인천점은 다음달 23일까지 여름 바캉스의 시원한 풍경과 낭만적인 추억을 연상시키는 ‘미술관 COOL 바캉스’展을 연다. 바캉스를 테마로 한 이번 전시는 강현우, 김동조, 길다래, 이병찬, 이소영, 황다연, 클라우드 드림 등 7명 작가의 회화, 설치 작품을 통해 관객들을 심상의 여행지로 인도하며 쉼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경기신문
신세계갤러리 인천점 '미술관 COOL 바캉스'전
신세계갤러리 인천점은 여름 바캉스의 시원한 풍경과 낭만적인 추억을 연상시키는 '미술관 COOL 바캉스'전을 연다. 바캉스를 테마로 한 참여작가 7인의 다채로운 작품과 함께 관람자가 체험해 볼 수 있는 촉각적인 미술 작품들이 전시된다. 바닷가, 하늘, 여행지의 풍경을 연상시키는 작품들은 우리를 심상의 여행지로 인도하며 쉼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인천일보
인천시평생학습관, 황다연·김푸르나 2인展·최윤정 개인展
인천시평생학습관은 2일부터 14일까지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황다연·김푸르나 2인전 ‘썰: 전(展)’과 최윤정 개인전 ‘이드(id 본능적 에너지)-불’을 각각 연다. 갤러리 나무에서 진행되는 ‘썰: 전’은 모 방송국 프로그램의 제목에서 동기를 얻어 마련한 전시로, ‘신체’를 주제로 한 드로잉, 유화 등 30여점의 작품이 소개된다.
경기신문
인천남구, 숭의평화시장에서 랜턴 페스티벌 개최
랜턴 페스티벌은 필리핀의 크리스마스 전통행사로 숭의평화시장 창작공간 입주단체인 필리핀 커뮤니티에서 진행했다. 행사 장소인 숭의평화시장 중앙광장은 입주작가들의 창의적인 크리스마스 트리 및 조명시설이 설치, 형형색색의 빛으로 장식됐다.
아주경제
숭의평화시장, 문화가 있는 창작공간으로 탈바꿈
숭의평화시장은 지난 1980년대 남구를 대표하는 종합시장이었지만 이후 구도심지역의 인구 감소와 소비생활 변화에 따라 시장 기능을 상실했다.
아주경제
평화시장 이제 ‘창작공간’으로 불러주세요
인천 남구 평화시장에는 전통 누룩으로 빚은 술 익는 냄새가 진동하고, 꽃차의 감미로운 향기와 따뜻함이 건물을 감싼다.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평화시장의 변신은 서울의 문래동과 닮았다. 철공소 거리였던 문래동은 문화예술인들이 이곳을 창작공간으로 삼으면서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명소가 되었다.남구에서도 시장기능이 없어진 평화시장을 살리고자 4개동을 매입, 문화창작자들을 위한 공간으로 리모델링했다. 이 공간에 5개의 문화예술인 단체가 입주했다. ‘술빚는 사람들’, 꽃차 공간 ‘마실’, 그림을 그리는 작가들인 ‘맥아티스트’, 한국 필리핀 예술인 단체 ‘피노이 아코(PINOY AKO)’, 그림과 퍼포먼스 벽화 등의 활동을 하는 ‘콧수염’ 등이다. 이들 입주단체 치열한 공모를 뚫고 입성했다.
인천시 인터넷신문
가온갤러리 공모당선전 ⌜2016 Incheon 영아티스트(Young Artist)展
‘2016 Incheon 영아티스트(Young Artist)展’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인천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젊은 현대미술 작가 10명(김푸르나, 백승섭, 박정현, 박준석, 변혜은, 이재권, 윤대희, 정여정, 황경현, 황다연)의 독특하고 개성있는 작품을 현대 미술의 다양한 화풍으로 담아내는 전시로 봄처럼 신선하고 청량하게 깨어나는 새로움을 느낄 수 있다.
아주경제
인천 화단의 'Young 파워'… 영아티스트 전시 24일까지 가온갤러리
인천에서 활동하는 젊은 청년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2016 영아티스트' 전시가 오는 24일까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2층 가온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영아티스트'의 작품을 통해 현대 미술의 흐름을 이해하고 새로운 방향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경인일보
인천 신진 작가들의 작품 만날 기회… 내일부터 남구 혜원갤러리 전시
인천의 역량 있는 신진 작가들이 참여한 전시 ‘Myself and Yourself’가 인천시 남구의 혜원갤러리에서 6월 1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인천에서 활동 중인 신진 작가 10명(강빛나·구나현·권영호·김문선·김범석·박준석·염지희·이재권·최재웅·황다연)을 초청해 미처 선보이지 못한 실험적 작품들을 전시, 그들의 작품성을 재조명하는 자리다.
기호일보
신세계 갤러리, 예술가와 크리스마스 트리 전시회 개최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내 신세계갤러리에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예술가와 크리스마스 트리’ 전시회를 열고 있다. 내년 1월4일까지 열리는 전시회에서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주제로 예술가들이 자신만의 독특하고 감각적인 아이디어로 제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경기일보
청년 작가들, 더 차분하고 치밀해졌다
1, 2부에 열리는 '2016 아시아프' 본행사는 30세 이하의 청년 작가들이 작품을 전시하고 현장 판매하는 행사다. 올해는 총 2371명이 지원해 400명이 선정됐다. 평면 302명, 입체 24명, 미디어아트 부문 43명과 해외 작가 31명의 작품이 전시·판매된다. '2016 아시아프' 1, 2차 심사에선 청년 작가의 뜨거운 열기를 마주할 수 있었다.
조선일보
BNK경남은행, ‘봉주르 바캉스 전'...회화·조각 40점 전시
BNK경남은행은 본점 1~2층에 위치한 BNK경남은행갤러리의 스물두 번째 마당으로 ‘봉주르바캉스 (BonjourVacances)전’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9월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여름 무더위를 씻어줄 한국화와 서양화 등 회화와 조각 작품 40점을 선보인다.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