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서비스를 이용하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메인 작품보기 작가보기 큐레이터추천 전시정보 서비스소개
로그인
회원가입
김소현 Kim, Sohyun

마르세유 미술학교 (프랑스) DNSEP
마르세유 미술학교 (프랑스) DNAP
경희대학교 서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5 L’accommodation visuelle (에이원갤러리, 서울)
Trouver la figure (문화공간 낙타, 서울)
2011 Sur l’ombre (ESBAM, 마르세유, 프랑스)
2009 La Figure (ESBAM, 마르세유, 프랑스)

[단체전]
2016 어포터블 아트페어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서울)
ART CIRCUS 틈틈이 (KUMA, 서울)
대한민국중심작가 초대전 (군포문화예술회관, 군포)
제 1회 조형아트서울PLAS 개인부스전 (COEX, 서울)
의정부아트페스티벌 초대전 (의정부 예술의전당, 의정부, 한국)
The illusion of mind (KIMI ART, 서울)
제 5 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2016 BAMA (BEXCO, 부산)
2015 아트토리 아티스트 2015 (갤러리 이레, 헤이리)
제 6 회 공모선정작가 새로운 도약전 (청작화랑, 서울)
제 13회 신진작가 발언전 : 천하제일 미술대회 (임립미술관, 공주)
제 13회 신진작가 발언전 : 천하제일 미술대회 (갤러리 미술세계, 서울)
제 4회 대한민국사진아트페어 (COEX, 서울)
2014 Start Up 2 (Espace Pébéo, Gémenos, France)
2013 La tribu (Hamburg, Germany)
Parts of meqk #1 #2 & #3 (Wostel, Berlin, Germany)
Volupté (la Galerie du 5ème, Marseille, France)
2012 YASSEMEQK (la Mediatheque du Pays des Vans, France)
YASSEMEQK (le pont des art, marcillac-vallon, France)
YASSEMEGK (Galerie Korea, Berlin, Germany)
2011 Vur sur la mer (HEAD, Geneva, Switzerland)

[작품소장]
개인소장 외

인터뷰

[작가의 말]

빛에 대한 관심을 그림자라는 대상을 이용해 색으로 표현하는 작가 김소현입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초등학교 일학년 때 그림으로 상을 하나 받았는데 어린 마음에 정말 행복했었나봐요. 그 뒤로계속 화가가 되고 싶었어요. 저는 항상 제가 꿈꾸는 세상이 있는데 그 세상에서는 제가 제일 행복한 사람이 되어야 하거든요. 그러려면 내가 제일 하고싶고 잘할 수 있고 재미있어 하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게 그림이더라구요. 그래서 꾸준히 하다보니 어느새 작가가 되어있네요.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저는 빛과 시간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그림자의 한 순간의 인상을 색으로 시각화해서 '형상찾기'라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어렸을 때 저희 동네가 시골이라 산과 바다가 저의 놀이터였는데 그러다보니 자연에 관심이 생겼고 막연하게 햇빛을 잡아보고 싶었어요. 햇빛을 있는 그대로 캔버스로 옮기고 싶은데 사실 자연광을 머물게 하는게 불가능하잖아요. 그래서 빛이 있어야 존재하는 그림자와 색을 그림으로 표현하기 시작했죠.
또 다른 의미로 제 작업은 나만의 관점에서의 풍경화라고 할 수 있어요. 제가 보는 풍경의 모습은 나무 사이로 들어오는 빛에 의한 그림자가 바람에 일렁이거든요. 이 일렁이는 그림자가 또 다른 형상의 세계같이 느껴져요. 그 세계의 풍경(그림자)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림자와 색을 통해 제가 보여주고자 하는 형상은 답이 정해져있지는 않아요. 그림을 보는 사람에 따라 달리 상상하고 해석되어지도록 하는 것이 저의 의도입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림자가 빛에 의해 달라지는 수많은 순간 중 한 순간을 포착해서 사진을 찍고 사진을 유화로 그리고 그 후 여러 미디엄을 이용해서 색을 입혀주는 과정으로 작업을 하고 있어요. 색이 부어져서 섞이는 과정의 우연성이 작업에 덧입혀지면서 저의 의도와 우연성의 공존에서 오는 오묘함, 새로움, 색의 경계를 통해 찾을 수 있는 형상들에 관한 이야기를 작업을 통해 풀어 나가고 있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모든 작업이 애착이 가지만 아무래도 지금 작업의 초기작을 가장 좋아합니다. 외국에서 지내다 한국으로 귀국하면서 초기대형작품을 가져오기가 쉽지가 않았어요. 운반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손상을 입어 더 애착이 가는 작품이예요. 그래서 지금은 제 작업실에 걸어두고 저 혼자 감상하고 있어요.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아무래도 관심사가 빛과 그림자, 색이다 보니 이 세가지에서 가장 많은 영감을 받아요. 가끔 이전 대가들의 작품에서 색의 영감을 받기도 하구요.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초기 제 작업의 제목이 'Le déversement', 불어로 '붓기'라는 뜻인데 색을 붓는다, 빛을 부어 넣는다 등등 제 나름대로의 의미와 작업방식 그대로 붓기라는 제목으로 작업을 해왔어요. 이 작업방식을 계속 발전시켜나갈거구요. 현재 '빛이 색이 되는 순간'이라는 시리즈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빛을 표현하기 위해 색에 더 집중하는 작업을 진행할 듯 합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시인같은 화가가 되면 좋겠어요. 제 작업은 빛에 대한 시가 되었으면 좋겠구요. 시를 읽다보면 정말 짧지만 가슴에 울림을 느끼게 되잖아요. 제 작품들이 대중에게 짧은 순간에 울림을 주고 오랜 시간 기억에 남기를 바랍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특별한 취미활동이 있지는 않아요. 가끔 생각이 많을 때 여행을 가거나 생각 정리를 하기 위해 놀이터에서 그네 타는 것이 취미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계속 꿈꾸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해요. 꿈이 있어야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거 같아요. 새로운 꿈이 생기고 노력하고 이뤄가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작품

김소현 작가의 작품이 32 점 있습니다.

Le déversement

캔버스에 혼합재료
137x170cm

Le déversement

캔버스에 혼합재료
140x185cm

Le déversement

캔버스에 혼합재료
100x100cm

Le déversement 120823

캔버스에 혼합재료
30x60cm

Le déversement 0419

캔버스에 혼합재료
100x200cm

Le déversement

캔버스에 혼합재료
100x50cm

Le déversement

캔버스에 혼합재료
50x50cm

Le déversement 120608

캔버스에 혼합재료
50x50cm

Le déversement 2012

캔버스에 혼합재료
50x50cm

Le déversement 0116

캔버스에 혼합재료
50x100cm

Le déversement 0216

캔버스에 혼합재료
50x100cm

Le déversement 130223

캔버스에 혼합재료
50x150cm

Le déversement 2012

캔버스에 혼합재료
30x30cm

Le déversement 131202

캔버스에 혼합재료
150x200cm

Le déversement 140522

캔버스에 혼합재료
50x100cm

Le déversement 080315

캔버스에 혼합재료
100x50cm

Le déversement 40204s

캔버스에 혼합재료
30x30cm

Le déversement 30204s

캔버스에 혼합재료
30x30cm

Le déversement 20204s

캔버스에 혼합재료
30x30cm

Le déversement 10204s

캔버스에 혼합재료
30x30cm

Le déversement 1104

캔버스에 혼합재료
91x61cm

Le déversement 1011

캔버스에 혼합재료
46x53cm

Le déversement 150205

캔버스에 혼합재료
73x73cm

Le déversement 150224

캔버스에 혼합재료
73x73cm

Le déversement 150303

캔버스에 혼합재료
130x130cm

Le déversement 9815

캔버스에 혼합재료
73x73cm

Le déversement 82015

캔버스에 혼합재료
97x97cm

빛이 색이 되는 순간

캔버스에 혼합재료
80x80cm

Light spectrum

캔버스에 혼합재료
73x73cm

Visual spectrum

캔버스에 혼합재료
65x65cm

The moment light becomes colors II

캔버스에 혼합재료
76x146cm

The moment light becomes color I

캔버스에 혼합재료
76x146cm

언론보도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