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서비스를 이용하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메인 작품보기 큐레이터추천 전시정보 서비스소개
로그인
회원가입
장진 Jang, Jin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 박사 수료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 석사
서울대학교 동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6 ‘心心한 풍경’ (인천아트플랫폼, 인천)
‘달빛 프리즘’ - 리더스 갤러리 수 초대전 (서울)
2015 ‘달빛 프리즘’ - 렉서스 갤러리 초대전 (대구)
2014 ‘心心한 풍경’ - 신세계 갤러리 기획초대 (부산)
2013 ‘心心한 풍경’ (이로리무라 갤러리, 일본)
2012 ‘心心한 풍경’ - 빛뜰갤러리 초대전 (서울)
2011 ‘달빛 프리즘’ (스페이스 R, 서울)
‘달빛 프리즘’ - 구올담 갤러리 초대전 (인천)
2010 ‘below the moon’ - 영종도서관 초대전 (인천)
‘달빛 프리즘’ (부평아트센터, 인천)
2009 ‘와 닿다’ (금호미술관, 서울)
2008 ‘below the moon’ - 신세계 갤러리 초대전 (인천)
2007 ‘氣象圖’ (혜원갤러리, 인천)
2007 ‘氣象圖’ (학고재 갤러리, 서울)
‘scenery of heart’ - 신세계 갤러리 초대전 (광주)
2006 ‘시적 공간’ (토포하우스, 서울)
‘시적 공간’ (신세계 갤러리, 인천)
2003 ‘소·금·꽃 뜰에는...’ (스페이스 빔, 인천)
2002 ‘소·금·꽃’ (모인화랑, 서울)

[작품소장]
국립현대미술관(미술은행), 인천문화재단(미술은행), 동아제약, 푸르메재단, 나음병원

[레지던시]
2011 OCI 미술관 레지던시 1기 입주작가
2010 인천아트플랫폼 레지던시 1기 입주작가

[기타]
현재 강화 전등사 삼랑성 역사 문화축제 상임위원
인천 테크노파크 자문위원
대구대학교 현대미술과 재직

인터뷰

[작가의 말]

'心心한 풍경' 그리고 ‘달빛프리즘’은 제 작업의 행위와 작품에 부여되는 상징성을 지닌 개념입니다. 달빛의 광휘는 모든 대상을 상호 유기적으로 연결지어 시적 감흥을 불러일으키고 신화적 아우라를 형성합니다.. 제 그림은 신화적 상상의 지평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그래도 가장 독립적인 삶을 살아간다는 것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心心한 풍경'이라는 제목의 하나의 단면을 이야기 하자면, 그리는 사람의 마음과 보는 사람의 마음이 합쳐짐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작품을 통해 직접 많은 대화를 해 보길 희망합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예전에는 주로 한지 먹 등을 사용하였습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매체를 동시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형식 실험과 고전적 동서 회화의 구현 방식의 과정에 관심이 많습니다. 때로는 그 과정속에서 제 작품의 개성과 독창성을 얻기도 합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모든 작품이 특별하며 애착이 있습니다. 제 예술적 행로의 예술적 순간이 기록되어 있답니다. 그래도 가장 특별한 작품이라고 무엇이냐고 한다면 첫번째 개인전을 준비하면서 제작한 '소금꽃'이라는 작품입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일상의 생활과 독서 그리고 그림을 그리는 과정 속에서 더 많은 이야기 거리가 생겨납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글쎄요 저도 흥미진진 합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최근들어 자주 주변 사람들이 저에게 '달'사진을 찍어서 sns로 전송해줍니다. 진지하게 꾸준하게 끝까지 작품활동 하는 사람으로 기억되었으면 합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저랑 같은 집에 사시는 작가분이 여행을 무척 좋아 합니다. 군소리 없이 잘 따라다니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좀 더 많은 곳을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좋은 작가, 건강한 미술인이 되기를 늘 희망합니다. 그 친구들이 성장했을때 밑거름이 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작품

장진 작가의 작품이 10 점 있습니다.

언론보도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