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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선 Lee, Hyesun

성신여자대학교 조소 석사
성신여자대학교 조소 학사

이력

[개인전]
2016 Image Hunter展 (아트스페이스 수다방, 서울)
2014 미니뷰展 (성북예술창작센터, 서울)
2013 Contemporary people展 (ART-C company, 서울)
EXTRA展, 11월 선정작가 (제지마스 미니스페이스, 서울)
풍경展, 성신조각회 지원 (57th gallery, 서울)
2011 모던피플 展 (가나아트스페이스, 서울)

[단체전]
2017 서울미술관 2017 상반기 기획전《카페소사이어티》 (서울미술관, 서울)
2016 성남조각협회 조각전 Ordinary Life (암웨이 미술관, 경기)
광화문 국제아트페스티벌 ART&PLAY (광화문광장, 서울)
‘Spring’ 성남조각협회 초대전 (Gallery KOSA, 서울)
2015 이종교배 展 - 부산소속 (아트포럼리, 부천)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세종문화회관, 서울)
The 1st 포트폴리오 박람회 선정작가展 (서울예술재단, 서울)
개인의 취향展 (서울예술재단, 서울)
2014 영앤영 아티스트 프로젝트 (영은미술관, 경기도 광주)
On going展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오픈스페이스 배, 부산)
2013 ARTMONACO 2013 (Grimaldi forum, 모나코)
2012 제 20회 홍대 앞 거리 미술전 (홍익대학교, 메세나 폴리스, 서울)
2011 REVOKorea; Moving 展 (두산아트스퀘어, 서울)
AHAF 11 호텔아트페어 (하얏트 호텔, 서울)

[작품소장]
영은미술관 야외조각, 개인컬렉터 소장

[수상/선정]
서울예술재단 우수선정작가
성신조각회 개인전 지원 선정작가
영앤영아티스트 프로젝트 선정작가
재지마스 11월 선정작가

[기타]
2015 예술인파견지원 사업 (한국예술복지재단, 경기)
힐링 아트랩 프로젝트 ‘꽃피는 봄, 청춘극장’ (성북예술창작센터,필름포럼, 서울)
노마딕 경기아트페스타 남·양·광·하 실신프로젝트 (경기문화재단, 경기)

인터뷰

[작가의 말]

도시의 풍경을 몽환적으로 나타내는 작가로서 조각을 전공 하였지만 현재는 주로 흑연이나 연필을 이용하여 모노톤의 평면 회화 작업을 합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내가 사는 곳의 고상함을 기록하고 싶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도시풍경에 관한 이미지 작업을 주로 합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진 속 기록된 이미지를 갖고 지극히 제한된 재료와 색감을 통해 도시를 표현합니다. 특히 현대의 무미건조한 모습이 몽환적이어 보이는데 그 부분을 나타내기 위하여 흑연가루나 연필을 문질러 사용합니다. 문지른 부분은 명암도 디테일한 설명도 없이 단순하게 뭉개지는데 그것은 마치 도시의 그을음이나 먼지와도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두운부분과 밝은 부분을 여러 단계로 나눌 때 에는 적잖은 희열이 있습니다. 흑연을 통해 사진 속 이미지를 본인의 시각으로 재현하는 작업은 대상에 집중하고 그 대상을 깊이 탐색하려는 일종의 본인의 성찰입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미니뷰 시리즈 중 하나로 검은색만으로 표현한 ‘터널’ 작업이 있는데 작은 그림이지만 강한 존재감이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건축 및 인테리어, 음악 그리고 유럽영화 등에서 영감을 주로 얻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본인의 세계를 완성도(디테일이 아닌 스타일면에서) 있게 표현하고자 합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자기만의 세계를 섬세하게 표현하는 작가로 기억되었으면 합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사진촬영 및 미술소품 모으기, 가구 재배치.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시베리아 횡단 열차에서 코코아 마시기.


작품

이혜선 작가의 작품이 25 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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