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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혜 Kang, Jihye

홍익대학교 동양화 석사
건국대학교 회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7 소담한 기억 (탐앤탐스 문정로데오점, 서울)

[단체전]
2017 애경 LOVE & RESPECT (AK갤러리, 수원)
2016 서울공예박람회 (동대문디지털플라자, 서울)
아시아프 (동대문디지털플라자, 서울)
홍익대학교 개교 70주년 국제교류미술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2015 상중모색 (서울대학교 우석갤러리, 서울)
화개시절展 (아라아트센터, 서울)
봄에 봄·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구인광고展 (겸재정선미술관, 서울)
2014 미리보기展 (겸재정선미술관, 서울)
Ignite the frame (갤러리 이즈, 서울)
2013 서울 아트쇼 (SETEC, 서울)

[작품소장]
서울동부지방법원, 개인소장 외

인터뷰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강지혜입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과일과 채소, 식탁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제가 가장 나답고 즐거울 수 있는 일을 좇다보니 그림을 계속해서 그리게 되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제 작품에 나타나는 농작물의 대부분이 저희 부모님께서 직접 주말농장에서 기른 것들입니다. 제멋대로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한 것도 있고, 파는 상품처럼 예쁜 것도 있습니다. 수확의 결실과 자연의 신비를 바로 옆에서 지켜보며 제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그림을 통해 표현해보고 싶었습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장지에 엷게 채색하는 담채기법을 사용합니다. 쨍하고 부담스러운 색감보다는 눈이 편한 은은한 색감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졸업작품으로 식탁시리즈를 그리기 시작했는데 그 중에서도 처음으로 그렸던 ‘우아한 고추’라는 작품이 특히 애착이 갑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부모님께서 농사지은 농작물이나 동네 재래시장에서 주로 영감을 얻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작품의 소재는 계속해서 과일과 채소를 그릴 것입니다. 다만 그것을 표현하는 방법이 그 안에서 조금씩 변화할 것 같습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제 그림을 마주할 때 마음이 편해지고 따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여행을 좋아합니다. 특히 여행가서 그 지역의 시장을 꼭 가보는 편입니다.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시장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되도록 다양한 곳을 여행해보는 것.


작품

강지혜 작가의 작품이 23 점 있습니다.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