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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의 Jang, Unui

함부르크 조형 예술학교 (독일) 예술 석사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5 부재의 감각-서울문화재단 전시지원전 (갤러리 플래닛, 서울)
2014 사소한 환상-세마 신진작가 지원전 (갤러리 조선, 서울)
2013 진정한 사랑 (예술공간 플라즈마, 서울)

[단체전]
2015 채색집단(彩林)-모시 모분 모초에 대한 기록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서울)
사물의 꿈 (아뜰리에35, 수원)
2014 RE-NOVATION (한벽원 갤러리, 서울)
삶 속의 예술 (이안아트, 서울)
현대미술 경향읽기 (아미미술관, 당진)
누구나 사연은 있다 (경기도미술관, 안산)
오십가지 방 오만가지 이야기 (경기창작센터, 안산)
Affinity 90 (갤러리조선, 서울)
2013 드로잉비엔날레-드로잉북 <Project PLAYERS_Player No.0 장은의> (갤러리 소소, 파주)
거울사이-무한가역성 (이화아트센터, 서울)
메이데이, 메이데이, 메이데이! 드로우! 드로우! 드로우! (이화여자대학교 조형관 608호, 서울)
대전사랑 하지 나눔콘서트 <Project PLAYERS Player No.3> (대전 예술의전당, 대전)
콩쥐팥쥐들의 행진 (아미미술관, 당진)

[작품소장]
주한 독일 문화원

[수상/선정]
2015 서울문화재단 전시지원작가
2014 경기창작센터 입주작가
서울시립미술관 <Emerging Artist: 신진작가전시지원프로그램>

인터뷰

[작가의 말]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독일 함부르크 예술대학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일상의 작은 순간에서 의미를 찾고, 그것을 매개 삼아 영상, 사진, 회화를 오가며 작업하고 있다. 2015 서울문화재단 시각예술분야 지원작가로 선정되어 <부재의 감각>[갤러리 플래닛, 서울] 개인전을 가졌으며, <사소한 환상>[갤러리 조선, 서울 2014 서울시립미술관 Emerging Artist : 신진작가 지원프로그램], <진정한 사랑>[예술 공간 플라즈마, 서울 2013], 경기창작센터 레지던시 입주작가로 활동했고, <사물의 꿈> [엄미술관, 2015], <누구나 사연은 있다>[경기도미술관, 2014] 외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하였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하며 살고 싶다고 느꼈던 것은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어릴 적인 것 같습니다. 만화가였던 적도 있고, 만화 영화 감독였던 적도 있지만, 그게 무엇이든 막연하게 그림을 그리는 일을 업으로 하고 싶었습니다. 서양화과에 입학하며 작가가 되고 싶었고, 좀 더 자유로운 분위기의 독일에서 다양한 매체를 다루어 보며 현대미술이 주는 자유의 수혜를 경험한 것 같고, 현재는 예술가보다는 화가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딱히 주제가 없습니다. 궁금한 것, 알고 싶은 것, 마음에 걸리는 것 등을 그립니다. 근래 제 작업에 관해 받은 평 중에 가장 마음에 든 문장은 <생활의 발견, 그림의 발견> 생활 속에서 그림이 되었으면 하는 것을 발견하고, 그리는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현재는 주로 제가 찍었던 사진을 토대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원래 그림을 그리기 위해 찍은 사진은 아니고, 인상에 남아서 기록한 장면들인데 그 순간 제가 가졌던 생각이나 느낌들이 그림으로 옮겨지며 좀 더 구체적으로 드러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오아시스 (2014년)주로 영상과 설치 작업을 해오다가 처음 그림으로 전시를 하겠다고 했을 때, 시행착오가 많았습니다.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 좌절과의 싸움이 길었습니다. 끝없는 시행 착오 중에 처음으로 이거면 전시를 해도 되겠다 생각되었던 그림이었고, 전시를 2주 앞두고 있었는데, 그 전에 수개월 간 그린 그림들은 모두 포기하고 이 감각에 맞추어 모든 그림을 새로 그려 전시를 했습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두번째 질문과 같은 답이 될 것 같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누구나 보는 것들이고, 나도 늘 보는 것들이지만 좀 더 잘 바라보기 위해서는 공부가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조금씩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사람에 대한 공부도 많이 필요하겠지요.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생활 미술가오래 보고 싶은 그림, 생각하게 되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9년째 아침 수영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사용할 에너지를 물에서 충전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좋은 선배 작가후배 작가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통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품

장은의 작가의 작품이 27 점 있습니다.

배경1 Background 1

캔버스에 유채
130x162cm

방문 Visit

캔버스에 유채
53x46cm

전시장 Gallery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전시장 Gallery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나의 놀이터 My playground

캔버스에 유채
130x97cm

남동생의 놀이터 My brother’s playground

캔버스에 유채
130x97cm

이사3 Moving3

캔버스에 유채
130x162cm

이사2 Moving2

캔버스에 유채
130x162cm

이사1 Moving1

캔버스에 유채
130x162cm

풍력발전기 A windmill

캔버스에 유채
91x73cm

거미줄 A web

캔버스에 유채
46x53cm

청소 3 Cleaning 3

캔버스에 유채
53x41cm

청소 2 Cleaning 2

캔버스에 유채
53x41cm

청소 1 Cleaning 1

캔버스에 유채
53x46cm

그림자의 시간 The shadow at that time

캔버스에 유채
53x46cm

수영장의 돌고래 A dolphin in the pool

캔버스에 유채
46x53cm

자식은 손님이라고 했다 She said, “Kids are guests, after all.”

캔버스에 유채
53x46cm

구석에 핀 꽃 Flowers in the corner

캔버스에 유채
46x53cm

따뜻한 사탕 Cozy candies

캔버스에 유채
53x46cm

엄마의 별 Mom’s star

캔버스에 유채
41x53cm

엄마의 배 2 Mom’s boats 2

캔버스에 유채
41x53cm

풍요 Bountifulness

캔버스에 유채
53x41cm

푸른 다리 A blue bridge

캔버스에 유채
53x46cm

낮의 가로등 A streetlight in the daytime

캔버스에 유채
46x53cm

바위산 위의 뜬 구름 Clouds over the rocky mountain

캔버스에 유채
41x53cm

사람의 자리에 앉은 새 A bird sitting in a place for humans

캔버스에 유채
41x53cm

푸른 산 A blue mountain

캔버스에 유채
46x53cm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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