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의 Jang, Unui

함부르크 조형 예술학교 (독일) 예술 석사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7 <두개의 원: 서로 다른 세계가 공존하는 어떤 방법> (창성동 실험실, 서울)
2016 <아미의 작가들> (아미 미술관, 당진)
2015 <부재의 감각> (갤러리 플래닛, 서울)
2014 <사소한 환상> (갤러리 조선, 서울)
2013 <진정한 사랑> (예술공간 플라즈마, 서울)

[단체전]
2017 <Two Keys for One>_요하네스 울리히 쿠비악 장은의 2인전 (퀸스틀러하우스 임 슐로쓰가르텐, 쿡스하펜, 독일)
<장욱진, 예술혼을 걷다> (장욱진 미술관, 양주)
<Art N Work> (SJ Kunsthalle, 서울)
2016 <공교롭게도 회화> 2인전 _ 임영주 장은의 2인전 (갤러리 플래닛, 서울)
<아트 페스타> (이화여자대학교,서울)
<경기창작센터 입주작가 아카이브전> (경기창작센터, 안산)
2015 <나는 무명작가다> (아르코 아트센터, 서울)
<사물의 꿈> (아뜰리에 35, 수원)
<채색집단(彩林)-모시 모분 모초에 대한 기록>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서울)
2014 <Affinity 90> (갤러리 조선, 서울)
<오십가지 방 오만가지 이야기> (경기창작센터, 안산)
<누구나 사연은 있다> (경기도 미술관, 안산)
<현대미술 경향읽기> (아미미술관, 당진)
<삶 속의 예술> (이안아트, 서울)
<RE-NOVATION> (한벽원 갤러리, 서울)
2013 <콩쥐팥쥐들의 행진> (아미미술관, 당진)
<거울사이_무한가역성> (이화아트센터, 서울)
<드로잉비엔날레_드로잉북_Project PLAYERS_Player No.0> (이화아트센터, 서울)
2012 <옷- 만들고, 팔고, 입고, 벗기_Project PLAYERS-Player No.2> (이화아트센터, 서울)
<Project PLAYERS-Player No.1> (프로젝트) (갤러리 소소, 파주)
2009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눈> (어반아트, 서울)
2008 <이화 영아티스트> (이화아트센터, 서울)
<Harmony of Clash> (ZKMax, 뮌헨)
2007 <Germany in Korea - Korea in Germany> (독일문화원, 서울)
<Harmony of Clash> (갤러리 세줄, 서울)
2006 <Le Cube>, 한국 싱글채널 비디오전 (파리)
<Blanc Nuit> (Theater Malakov, 파리)
2005 <Art Autonomy Network> (BankART, 요코하마)
<예술 가르치기와 배우기> (Kunstverein, 함부르크)
2004 <Presentation VideoArt> (Rice+Total, 동경)
2003 <눈으로 음악 듣기-클럽 카타락트> (공연) (캄프나겔, 함부르크)

[작품소장]
2007 주한 독일 문화원

[수상/선정]
2015 서울문화재단 전시지원작가
2014 서울시립미술관 <Emerging Artist : 신진작가전시지원프로그램>

[레지던시]
2017 Kunstlerhaus im Schlossgarten 입주작가 (쿡스하펜, 독일)
2014 경기창작센터 입주작가

[기타]
2016 <Workers>, 보건대학교 솔로몬관 벽화프로젝트 (광주)
2015 <debut5> (북노마드, 서울)
2013 <대전사랑 하지 나눔콘서트_Project PLAYERS Player No.3> (대전 예술의 전당, 대전)
<메이데이, 메이데이, 메이데이! 드로우! 드로우! 드로우!> (이화여자대학교 조형관 608호, 서울)
2010 <어린이의,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에 의한 집> (국회의사당 내 어린이집, 서울)

인터뷰

[작가의 말]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독일 함부르크 예술대학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일상의 작은 순간에서 의미를 찾고, 그것을 매개 삼아 영상, 사진, 회화를 오가며 작업하고 있다. 2015 서울문화재단 시각예술분야 지원작가로 선정되어 <부재의 감각>[갤러리 플래닛, 서울] 개인전을 가졌으며, <사소한 환상>[갤러리 조선, 서울 2014 서울시립미술관 Emerging Artist : 신진작가 지원프로그램], <진정한 사랑>[예술 공간 플라즈마, 서울 2013], 경기창작센터 레지던시 입주작가로 활동했고, <사물의 꿈> [엄미술관, 2015], <누구나 사연은 있다>[경기도미술관, 2014] 외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하였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하며 살고 싶다고 느꼈던 것은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어릴 적인 것 같습니다. 만화가였던 적도 있고, 만화 영화 감독였던 적도 있지만, 그게 무엇이든 막연하게 그림을 그리는 일을 업으로 하고 싶었습니다. 서양화과에 입학하며 작가가 되고 싶었고, 좀 더 자유로운 분위기의 독일에서 다양한 매체를 다루어 보며 현대미술이 주는 자유의 수혜를 경험한 것 같고, 현재는 예술가보다는 화가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딱히 주제가 없습니다. 궁금한 것, 알고 싶은 것, 마음에 걸리는 것 등을 그립니다. 근래 제 작업에 관해 받은 평 중에 가장 마음에 든 문장은 <생활의 발견, 그림의 발견> 생활 속에서 그림이 되었으면 하는 것을 발견하고, 그리는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현재는 주로 제가 찍었던 사진을 토대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원래 그림을 그리기 위해 찍은 사진은 아니고, 인상에 남아서 기록한 장면들인데 그 순간 제가 가졌던 생각이나 느낌들이 그림으로 옮겨지며 좀 더 구체적으로 드러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오아시스 (2014년)주로 영상과 설치 작업을 해오다가 처음 그림으로 전시를 하겠다고 했을 때, 시행착오가 많았습니다.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 좌절과의 싸움이 길었습니다. 끝없는 시행 착오 중에 처음으로 이거면 전시를 해도 되겠다 생각되었던 그림이었고, 전시를 2주 앞두고 있었는데, 그 전에 수개월 간 그린 그림들은 모두 포기하고 이 감각에 맞추어 모든 그림을 새로 그려 전시를 했습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두번째 질문과 같은 답이 될 것 같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누구나 보는 것들이고, 나도 늘 보는 것들이지만 좀 더 잘 바라보기 위해서는 공부가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조금씩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사람에 대한 공부도 많이 필요하겠지요.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생활 미술가오래 보고 싶은 그림, 생각하게 되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9년째 아침 수영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사용할 에너지를 물에서 충전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좋은 선배 작가후배 작가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통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품

장은의 작가의 작품이 59 점 있습니다.

최신등록순   I   제작연도순

웨이브 3 wave 3

캔버스에 유채
65x91cm (30호)

웨이브 2 wave 2

캔버스에 유채
65x91cm (30호)

웨이브 1 wave 1

캔버스에 유채
65x91cm (30호)

그린웨이브 8 Greenwave 8

캔버스에 유채
46x53cm (10호)

그린웨이브 7 Greenwave 7

캔버스에 유채
46x53cm (10호)

그린웨이브 6 Greenwave 6

캔버스에 유채
46x53cm (10호)

그린웨이브 5 Greenwave 5

캔버스에 유채
46x53cm (10호)

그린웨이브 4 Greenwave 4

캔버스에 유채
46x53cm (10호)

그린웨이브 3 Greenwave 3

캔버스에 유채
46x53cm (10호)

그린웨이브 2 Greenwave 2

캔버스에 유채
46x53cm (10호)

그린웨이브 1 Greenwave 1

캔버스에 유채
46x53cm (10호)

Two Breaths for One

캔버스에 유채
91x73cm (30호)

Carnation series 7

캔버스에 유채
34x24cm (4호)

Carnation series 6

캔버스에 유채
34x46cm (8호)

Carnation series 5

캔버스에 유채
34x46cm (8호)

Carnation series 4

캔버스에 유채
34x46cm (8호)

Carnation series 3

캔버스에 유채
34x24cm (4호)

Carnation series 2

캔버스에 유채
34x46cm (8호)

Carnation series 1

캔버스에 유채
34x24cm (4호)

다섯 개의 열쇠 Five Keys

캔버스에 유채
30x30cm (6호)

두 개의 열쇠 Two Keys

캔버스에 유채
18x24cm (1호)

수많은 원 2 Many Circles 2

캔버스에 유채
34x24cm (4호)

수많은 원 1 Many Circles 1

캔버스에 유채
34x24cm (4호)

Oasis 2 (Johannes Ulrich Kubiak)

캔버스에 유채
34x24cm (4호)

두 개의 원 8 (방울토마토와 샴페인잔) Two Circles 8 (A cherry tomato and a champagne glass)

캔버스에 유채
53x41cm (10호)

두 개의 원 7 (레디시와 와인잔) Two Circles 7 (A radisch and a wine glass)

캔버스에 유채
53x41cm (10호)

두 개의 원 6 (살구와 와인잔) Two Circles 6 (An apricot and a wine glass)

캔버스에 유채
53x41cm (10호)

열 개의 원 (9개의 포도알과 접시) Ten Circles (Neun Weinbeeren und ein Teller)

캔버스에 유채
34x24cm (4호)

두 개의 원 4 (살구와 접시) Two Circles 4 (Ein Aprikose und und ein Teller)

캔버스에 유채
80x60cm (25호)

두 개의 원 3 (살구와 유리잔) Two Circles 3 (Eine Aprikose und ein Glas)

캔버스에 유채
80x60cm (25호)

두 개의 원 2 (포도알과 와인잔) Two Circles 2 (Eine Weinbeere und ein Weinglas)

캔버스에 유채
34x46cm (8호)

두 개의 원 1 (살구와 컵) Two Circles 1 (An apricot and a cup)

캔버스에 유채
34x46cm (8호)

배경1 Background 1

캔버스에 유채
130x162cm (100호)

방문 Visit

캔버스에 유채
53x46cm (10호)

전시장 Gallery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40호)

전시장 Gallery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40호)

나의 놀이터 My playground

캔버스에 유채
130x97cm (60호)

남동생의 놀이터 My brother’s playground

캔버스에 유채
130x97cm (60호)

이사3 Moving3

캔버스에 유채
130x162cm (100호)

이사2 Moving2

캔버스에 유채
130x162cm (100호)

이사1 Moving1

캔버스에 유채
130x162cm (100호)

풍력발전기 A windmill

캔버스에 유채
91x73cm (30호)

거미줄 A web

캔버스에 유채
46x53cm (10호)

청소 3 Cleaning 3

캔버스에 유채
53x41cm (10호)

청소 2 Cleaning 2

캔버스에 유채
53x41cm (10호)

청소 1 Cleaning 1

캔버스에 유채
53x46cm (10호)

그림자의 시간 The shadow at that time

캔버스에 유채
53x46cm (10호)

수영장의 돌고래 A dolphin in the pool

캔버스에 유채
46x53cm (10호)

자식은 손님이라고 했다 She said, “Kids are guests, after all.”

캔버스에 유채
53x46cm (10호)

구석에 핀 꽃 Flowers in the corner

캔버스에 유채
46x53cm (10호)

따뜻한 사탕 Cozy candies

캔버스에 유채
53x46cm (10호)

엄마의 별 Mom’s star

캔버스에 유채
41x53cm (10호)

엄마의 배 2 Mom’s boats 2

캔버스에 유채
41x53cm (10호)

풍요 Bountifulness

캔버스에 유채
53x41cm (10호)

푸른 다리 A blue bridge

캔버스에 유채
53x46cm (10호)

낮의 가로등 A streetlight in the daytime

캔버스에 유채
46x53cm (10호)

바위산 위의 뜬 구름 Clouds over the rocky mountain

캔버스에 유채
41x53cm (10호)

사람의 자리에 앉은 새 A bird sitting in a place for humans

캔버스에 유채
41x53cm (10호)

푸른 산 A blue mountain

캔버스에 유채
46x53cm (10호)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