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서비스를 이용하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김봄 Kim, Bom

Chelsea College of Art, UAL (영국) Fine Arts 석사
덕성여자대학교 동양화 석사
덕성여자대학교 동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6 어떤, 그 곳 (갤러리 밈, 서울)
2014 Memories of the moment (Space CAN, 북경)
2012 Mapping of Seoul (Art Space 53,서울)
2011 Walking to the I'll (CEAAC, 프랑스)
2010 Landscape Map (가양갤러리, 부산)
2009 광장 (갤러리 현대 윈도우 갤러리 서울)
2008 그림지도 (관훈갤러리, 서울)
2007 조립된 산수 (스페이스아침 초대, 서울)

[단체전]
2016 산수, 풍경으로부터 (단원미술관, 안산)
안녕하세요 서울씨! (시민청갤러리, 서울)
Art road 77 (헤이리 커뮤니티 하우스, 논밭 갤러리 )
Now Watching (CEAAC, Strasbourg, 프랑스)
Makeshop Top 10 2016 (메이크샵 아트 스페이스, 파주)
2015 Degree show (DG06: Chelsea college of arts, 런던)
남산의 힘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읽어요 그럼 보여요-글과 그림 사이 (인천아트플랫폼, 인천)
Office session 4 (Beak street W1, 런던)
CONFLUX (The Electrician’s shop-Trinity Buoy Wharf, 런던)
No matter, Fail better (Cookhouse: Chelsea college of arts, 런던)
2014 Trangent (Triangle space: Chelsea college of arts, 런던)
Breaching into the Unknown (Project space: Chelsea college of arts, 런던)
PENCIL (C5 ART:베이징, 1/2 ART SPACE:상해)
Ticket to Seoul- Day and night in Seoul (K11, 상해)
두근두근 인천산책 (인천아트플랫폼, 인천)
성북도큐멘타 (성북예술창작터, 서울)
Wander around the Beijing (성북예술창작터 윈도우 갤러리, 서울)
잘가,동대문운동장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나의 살던 동네-두 번째 이야기 (부평아트센터, 인천)
2013 리얼리티-재현과 자율 사이 (경남도립미술관, 창원)
지친자의 유토피아 (송도 포스코 갤러리, 인천)
Platform Artist (인천아트플랫폼,인천)
지역미술을 읽다 (부평아트센터, 인천)
2012 Be-Sides(김봄,강은구) (비원갤러리, 서울)
어떤동네 이야기 (인천아트플랫폼,인천)
평화의바다 물위의 경계 (인천아트플랫폼, 인천)
부산비엔날레 특별전 (부산문화회관, 부산)
Open studio '날 보러 와요' (인천아트플랫폼,인천)
CIGE (China International Gallery Exposition, 베이징)
Knocking (카이스갤러리, 홍콩)
Montage (가인갤러리, 서울)
산수너머 (경기도미술관, 경기)
2011 Translated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갤러리, 창동창작스튜디오, 서울)
한국화의 재발견 (성남아트센터, 경기)
Open studio (국립현대미술관 고양창작스튜디오, 경기)
The Languages of Landscapes (ING은행, 서울)
제10회 송은미술대상전 (송은아트스페이스, 서울)
2010 궁, 그림으로 걷다 (미음갤러리,서울)
Do window (현대갤러리,서울)
한국화의 이름으로 (포항시립미술관, 포항)
초코렛박스 (장흥아트파크, 경기도)
2009 김봄, 정희우 2인전 (꽃+인큐베이터, 서울)
유락산수전 (이천월전시립미술관, 경기도)
보여주기, 들여쓰기, 내어쓰기 (국민대갤러리, 서울)
Art Road 77 (93 뮤지엄, 경기도 헤이리)
Attention (자하미술관, 서울)
2008 영산강 3백 5십리 답사기행 (광주신세계갤러리, 광주)
여름방학 특별전 너도 보이니 (북촌미술관, 서울)
풍경속으로 풍덩 (고양문화재단 아람어린이미술관, 경기)
동상이몽전 (갤러리담, 서울)
2007 숲을 거닐다 (신세계 Art wall 갤러리, 서울)
장면, 그리고 보이지 않는 것 (갤러리 쌈지, 서울)
신산수풍경전 (관훈갤러리, 서울)
2006 의재 허백련 기념 광주 MBC 수묵대전 (의재미술관, 광주)

[작품소장]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서울시립미술관, 부산시립미술관, 제주도립미술관, 포항시립미술관, 리움미술관, 인천문화재단, 중앙일보, 서울동부지방법원

[수상/선정]
2016 GAMMA Young Artist Competition: Shortlisted candidates
2015 CONFLUX: selected UAL postgraduate students - The Electrician’s shop (Trinity Buoy Wharf, London)
2014 월간미술' Feb, New Face 100
2010 제 10회 송은미술대상전 선정작가 (송은문화재단)
2009 아르코 신진작가 비평워크숍 참여작가
제 3차 퍼블릭아트 선정작가 12인 (월간 퍼블릭아트)
2008 제 30회 중앙미술대전 선정작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2006 의재 허백련 기념 광주 MBC 수묵대전 (의재미술관, 광주)

[레지던시]
2013-2014 P.S.Beijing Artist residency (Space CAN, 북경)
2012 인천아트플랫폼 3기 장기입주작가
2011 국제 교환 레지던시 참여 (CEAAC, 스트라스부르, 프랑스)
국립현대미술관 고양창작스튜디오 7기 입주작가

[기타]
2011 진안고원길 공공미술 프로젝트 참여 (문화체육관광부, 전라북도 진안군)

인터뷰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김봄입니다. 주로 다루는 매체는 페인팅이고, 2007년 ‘조립된산수’ 전시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한국, 영국, 중국, 프랑스에서 다수의 개인전, 단체전을 가졌고, 국내외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 큰 주제는 ‘공간, 장소’로 실재하는 풍경 위에 사실적인 형상들과 모호하고 추상적인 요소들이 어우러진 새로운 시각장을 만들어냅니다. 개인 혹은 타인의 경험, 새로운 발견, 지역간의 이동을 바탕으로 실재와 가상, 허구와 비허구 세계의 모호한 부분에 관심을 갖고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어머니가 워낙 미술에 뛰어난 감각이 있으셔서, 어렸을 때부터 옆에서 보고 자랐습니다. 어머니의 추천으로 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고, 미대, 대학원, 유학까지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든 생각이 내가 평생동안 가장 즐겁고 행복하게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였습니다. 작업을 하면서 느끼는 모든 감정들- 불안, 희열, 슬픔, 기쁨, 막막함, 성취감은 다른 어떤 것들에서도 얻을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작가가 되기로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제 작업에서 국가, 도시, 지역, 공간은 가장 큰 주제입니다. 이상하고, 낯설고, 조화롭지 않은 장면들을 바탕으로 비현실적인 공간을 연출해내고 있습니다. 이전, 이후의 사건들이 뒤섞이고, 이곳, 저곳이 재배치되는 시공간의 해체와 재구성이 동시에 일어나는 환영적인 공간을 표현해내고자 합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학부 때 동양화를 전공하여서, 자연스럽게 동양화의 여백, 구도, 표현 방식 등이 몸에 배어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 작업들이 주로 실재하는 지도 위에, 사회적, 정치적, 개인적 이슈들을 바탕으로 작고 세밀하게 묘사하였다면, 현재는 구도적인 공간을 바탕으로 비현실적이고, 추상적인 화면을 만드는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B2031>입니다. 영국의 Eastbourne을 여행하고 그린 작품으로, 그 곳을 여행할 때 느꼈던 공기, 바람, 감정, 분위기, 날씨 등 모든 것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작업할 때도 굉장히 편한 마음으로, 그 때, 그 당시 자연을 상상하면서 즐기며 완성하였습니다. 이후, 런던의 UAL미술대학 내에서 공모한 전시에서 유일하게 페인팅 작품으로 선정되고 전시까지 참여하게 되어 더욱 애착이 가고 특별한 작품입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주로 여행을 다니면서, 걸으면서 보고 느끼고 경험한 것들에서 소재를 찾습니다. 익숙해져 있던 곳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 제 자신이 놓여졌을 때, 새로운 생각, 시각, 영감을 얻습니다. 또, 다양한 나라의 작가, 디자이너들의 작업을 통해 어떠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표현해 내는지 감상하면서 아이디어를 얻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단순히 페인팅 작업에서 머물지 않고, 설치, 드로잉, 일러스트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싶습니다. 제가 경험한 색다른 시각에서 본 것들을 기록하고, 2차원적이면서 3차원적인 다차원의 세계를 구현해내고 싶습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제 작품 앞에서 관객이 오랜시간 머물고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긴 여운을 남겨줄 수 있는, 궁금증을 자아내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어릴때부터 피아노를 치다 한동안 쉬었는데 요즘 다시 시도하고 있습니다.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서 쿠키나 빵을 굽기도 하고, 커피에 관심이 많아서 자격증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 낮에는 자전거 타기를 좋아하고, 밤에는 주로 영화를 감상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매일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람있는 시간으로 채우면서 살고 싶습니다. 월세 걱정없이 작업할 수 있는 작업실을 장만하고 싶습니다.


작품

김봄 작가의 작품이 74 점 있습니다.

조립된산수5

캔버스에 혼합재료
73x61cm

0507 L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24x24cm

2209 E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12x162cm

2804 L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80x100cm

1909 D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80x80cm

1804 L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20x240cm

1803 E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30x194cm

1707 P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32x41cm

2807 B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60x60cm

2701 L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61x61cm

0912 L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61x61cm

한강4

캔버스에 혼합재료
91x116cm

pm17:58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0x61cm

Season

캔버스에 혼합재료
97x130cm

Somewhere2

종이에 펜
76x57cm

Somewhere1

종이에 펜
79x109cm

2008년 2월 10일 북한산하

캔버스에 혼합재료
181x227cm

爨(찬)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0x100cm

Wandering around Beijing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80x180cm

신수선전도

캔버스에 혼합재료
180x180cm

덕수궁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50x150cm

광장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50x150cm

1606 P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0x60cm

Rue des Fréres

종이에 펜
26x19cm

Rue Merciére

종이에 펜
26x19cm

The moment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73x92cm

2211 L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30x162cm

2911 L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80x100cm

Blue shadow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0x50cm

On the way

종이에 수채
26x36cm

Skating

종이에 수채
25x36cm

Ricksha

종이에 수채
25x36cm

Street

종이에 수채
25x36cm

Soldiers

종이에 수채
25x36cm

Barber

종이에 수채
25x36cm

시청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80x100cm

A busker2

종이에 펜
26x19cm

A busker1

종이에 펜
26x19cm

Following to the L'ILL runs 2

종이에 연필
55x75cm

Following to the L'ILL runs 1

종이에 연필
55x75cm

Cloudy Switzerland2

종이에 연필
55x75cm

Cloudy Switzerland1

종이에 연필
91x138cm

탑골공원2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5x60cm

조립된산수4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24x33cm

조립된산수3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24x24cm

조립된산수2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24x24cm

조립된산수1

캔버스에 혼합재료
65x53cm

서울성곽2

캔버스에 혼합재료
53x73cm

한옥마을

캔버스에 혼합재료
53x73cm

무제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林(림)

캔버스에 혼합재료
72x90cm

山(산)

캔버스에 혼합재료
91x117cm

부산

캔버스에 혼합재료
80x233cm

백령도2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1cm

백령도1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80x100cm

Mapping of Strasbourg

종이에 아크릴채색
55x225cm

탑골공원1

캔버스에 혼합재료
130x194cm

한강3

캔버스에 혼합재료
91x116cm

한강2

캔버스에 혼합재료
91x116cm

한강1

캔버스에 혼합재료
90x200cm

청계천

캔버스에 혼합재료
181x227cm

용산

캔버스에 혼합재료
181x227cm

영등포구

캔버스에 혼합재료
162x227cm

서울성곽1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62x130cm

북악스카이웨이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30x194cm

광화문

캔버스에 혼합재료
120x240cm

남산

캔버스에 혼합재료
130x194cm

고양

캔버스에 혼합재료
180x180cm

어떤동네-파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30x260cm

어떤동네

리넨에 아크릴채색
181x227cm

어떤동네-집

리넨에 아크릴채색
112x194cm

어떤동네-항

종이에 아크릴채색
64x100cm

어떤동네-개와 고양이

종이에 아크릴채색
64x100cm

무제

종이에 아크릴채색
64x100cm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