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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철 Kim, Ki Chul

홍익대학교 회화 석사
홍익대학교 서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5 제 15 회 (갤러리 루벤, 서울 )
2014 제 13 회 (가나인사아트센터, 서울)
제 14 회 (갤러리 루벤, 서울)
2013 제 12 회 (갤러리 루벤, 서울)
2009 제 11 회 (화봉갤러리, 서울)
2008 제 8 회 (바움갤러리, 서울)
제 9 회 (바움갤러리, 서울)
제 10 회 (국민일보갤러리, 서울)
2007 제 7 회 (SEE & SEA갤러리, 부산)
2006 제 6 회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2004 제 5 회 (포토하우스, 서울)
2002 제 4 회 (대림갤러리, 서울)
2000 제 3 회 (조성희화랑, 서울)
1999 제 1 회 (관훈미술관, 서울)
제 2 회 (조성희화랑, 서울)

[단체전]
2015 감각하는 사유 2015 봄 (남산갤러리,서울)
2011 봄날전 (희수갤러리,서울)
아름다운 정원전 (포스코갤러리, 서울)
2010 그림으로 만나다 (경향갤러리, 서울)
봉오리전 (루벤갤러리, 서울)
2009 특별한 선물전 (바움갤러리, 서울)
길을 찾아 나서다 (국민일보전, 서울)
2회 작업실93전 (화봉갤러리, 서울)
작업실93전 (바움갤러리, 서울)
2008 뜬구름 잡기전 (한전갤러리, 서울)
2007 대한민국낙선작품전 (울산엠비씨,울산)
빛나는 회화전 (이화갤러리, 서울)
개관기념전 (바움갤러리, 서울)
2006 특별한 선물전 (인사아트센터, 서울)
서울 미술협회전 (시립미술관, 서울)
환원과 확산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2005 교수작품전 (강릉해랑문화원, 강릉)
인아트전 (광화문갤러리, 서울)
회화의 습관전 (호갤러리, 서울)
서울 미술협회전 (시립미술관, 서울)
작은그림전 (호갤러리, 서울)
2004 인식의통로전 (공평아트센터, 서울)
2003 신진작가 발언전 (시립미술관, 서울)
하늘 현대회화 교류전 (세종문화회관, 서울)
거대도시전 (관훈갤러리, 서울)
2002 그림비행전 (관훈갤러리, 서울)
투데이.투게더 (세종미술회관, 서울)
2001 아우트플라이전 (티플갤러리, 서울)
1990 예홍전 (백악미술관, 서울)
개념과 방법전 (백상미술관, 서울)
1988 예홍전 (아랍미술관, 서울)

[작품소장]
국립현대미술관, 대한민국 정부기관 외 다수

[수록/협찬]
2009개정 고등학교 미술 창작교과서, 교학사

[수상/선정]
2002 제 21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 지우기 Acrylic on canvas

[기타]
인아트 정회원
오리진회화협회 정회원
메트로 정회원
서울미술협회 정회원
한국미술협회 정회원

인터뷰

[작가의 말]

우리나라의 대표 궁궐은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경희궁, 덕수궁입니다. 그리고 궁궐을 중심으로 남대문(숭례문), 동대문(흥인지문), 서대문(돈의문). 북정문(숙정문)의 사대문이 있고 전국에 존재하는 고궁의 수는 수 없이 많습니다.

우리 궁궐은 오랜 시간과 문화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보물이자 우리 곁에 살아 숨쉬는 역사입니다. 또한 그 궁궐이 지닌 역사적, 사회적 중요성과 미적 가치는 서양의 그 어느 건축물과 대등하게 겨누어도 모자람이 없습니다. 특히나 궁궐에 내포된 권위, 기상, 아름다움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건네주기도 합니다.

그러한 우리 궁궐은 육백 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이 땅에서 때로는 자리를 내어 주기도 하고, 때로는 뿔뿔이 흩어지기도 하고, 때로는 본 모습을 잃기도 하였지만 묵묵히 제자리를 지키며 우리 곁에 존재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궁궐이 너무 가까이 존재해 쉽게 접할 수 있었기 때문인지, 우리의 보물에 대해 참 무심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우리 궁궐은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그 귀한 가치들이 점차 잊혀지고 말았지요.

그러기에 저는 우리 궁궐의 소중함을 알고 제대로 마주보기를 바라는 간절한 염원을 담아 붓으로 하나하나 그림을 그려가고, 더해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우리 모두에게 친숙한 서울 사대문으로 시작했지만, 저의 그 바람은 차차 전국 곳곳에 숨 쉬고 있는 우리 궁궐로 그 발을 넓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발걸음은 앞으로의 예술 작업과 동반될 것입니다. 나아가 이러한 저의 작업이 사람들이 우리 궁궐에 대한 관심과 자부심을 품게 되는 것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예술가(작가)는 어떠한 특정한 계기와 결심을 가지고 그 길을 걷게 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순리이듯 이를 순종하고 받아들여, 절대적인 자율성으로 창작 활동하는 작가가 되는 것 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우리나라에 많은 젊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궁’이라하면 유럽의 베르사유의 궁전을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동경합니다. 아마도 우리나라의 ‘궁’은 600년이라는 시간동안 우리 옆에서 너무나 가까이에 있어서 모르고 살았을 것입니다. 서양은 인위적으로 건축물에 자연을 담았다면, 우리는 자연에 건축물을 담은 것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성형을 하지 않은 ‘자연미인’인 것입니다. 저의 작품을 보고, 우리나라의 역사를 생각하고, 대한민국 궁궐의 아름다움을 깨달을 수 있는 시간과 문화재에 대한 자긍심과 사랑을 가져주었으면 좋겠습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궁’은 장인들이 모두 수작업으로 피와 땀으로 못을 사용하지 않고 나무를 패고 자르고 끼우고, 돌들은 정과 망치로 한땀 한땀 쪼개서 작업한 건축물이자 우리나라의 보물입니다. 그래서 ‘궁’이라는 보물을 우리와 함께한 600년의 세월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현대적인 궁으로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저의 작품은 명암을 넣지 않았습니다. 처음 ‘궁’을 그리기 시작할 때, 명암이 넣어진 부분이, 상대적으로 어두워져 그 부분만 죽어 들어가는 것 같았습니다. 보물이라 하면 어느 부분을 보아도 모두 아름답기 때문에, 과감히 명암을 빼고, 선으로 맑고 깨끗한 입체감을 살리고, 돌가루 오브제를 사용하여 실제 성벽의 질감을 느껴 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끝으로 추상과 비구상, 구상 이 3단계로 표현되어져있습니다. 그래서 관람객들에게 신비롭게 보일 것입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우리나라 5대 궁궐은 저에게 모두 영감을 주지만 역시 우리나라 최초의 법궁인, 경복궁 작품들이 마음속에 1번지로 가장 애착이 갑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궁’을 물으면 경복궁을 먼저 말할 것입니다. 저도 이와 같습니다. 경복궁은 우리나라의 풍수지리상으로 가장 좋은 기운에 세운 곳입니다. 그리고 적각들도 가장 많이 지어진 궁이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중국의 자금성이 우리나라 경복궁보다 훨씬 클 것이라 착각하는데, 자금성은 9,999칸이었으며, 경복궁은 최초 7,500 여 칸으로 자금성과 그 규모면에서 75%였을 정도로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우리 경복궁은 작지 않았습니다. 전란과 일제강점기를 겪으면서 대부분 소실되어진 것입니다. 이런 역사를 겪었지만, 지금도 꿋꿋하게 남아서 언제든지 찾아가면 휴식 공간을 제공 해주는 가장 오래된 벗과 같은 친구이기에 가장 좋아합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우리의 문화재와 궁궐에서 얻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이제 겨우 우리나라 궁궐과 문화재 건축물들의 0.1% 만을 그렸을 뿐입니다. 전주성·수원성 등 전국을 화폭에 담아내려고 합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작가로, 어느 한 장르만을 고집하지 않고, 다방면을 자유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작가로.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네, 등산을 좋아합니다. 산에 올라가면, 이 세상의 근심 걱정을 다 내려놓고 자연을 향유할 수 있습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미술의 ‘교육방식’에 대해서 많은 걸 이야기 해 주고 싶습니다.
근 현대 미술의 교육 방식은 그림을 방법인 것처럼 가르쳐주고 배워서 주입식, 강요식, 입시미술이라는 틀을 가지고 미술을 접하게 되지 않나 생각 해 봅니다.
이러한 틀 안에서 미술을 배운 학생들은 산은 삼각형의 뾰족한 상태로 그려야 한다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산을 둥글고 사각으로 그리면 틀린 것일까요?
또한 푸르른 초원을 그릴 땐, 항상 녹색으로 칠해야한다고 배웁니다. 그런데 푸르른 초원의 색은 왜 항상 녹색이 되어야 합니까? 빨간색으로 칠할 수 도 있는 거 아닙니까?
제가 생각하는 미술이란, 어떠한 틀에서 얽매인 학문이 아니라, 절대적인 자율성으로 창조하는 행위입니다.


작품

김기철 작가의 작품이 62 점 있습니다.

창용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82x290cm

방화수류정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32x282cm

광화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82x259cm

팔달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12x256cm

돈화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12x256cm

흥인지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00x227cm

흥인지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00x227cm

근정전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97x227cm

창룡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99x194cm

삼삼와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73x117cm

방화수류정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91x117cm

창덕궁 후원의 담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5x117cm

창덕궁 후원(문과 담)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5x117cm

상량전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5x117cm

드므에 비췬 근정전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80x100cm

흥인지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2x100cm

흥인지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2x100cm

창덕궁 후원의 담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61x91cm

창덕궁 후원의 담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61x91cm

굴뚝(창덕궁 후원)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73x61cm

중화전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0x73cm

돈화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35x70cm

금천교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0x73cm

장안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35x70cm

장안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35x70cm

흥인지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25x61cm

흥인지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25x61cm

흥인지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25x61cm

근정전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6x53cm

근정전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25x55cm

근정전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25x55cm

해태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6x26cm

흥인지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97x487cm

흥인지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82x389cm

옥천교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12x259cm

숭례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73x162cm

돈화문과 보름달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72x162cm

삼삼와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73x117cm

흥인지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2x100cm

옥천교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0x100cm

금천교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0x100cm

흥화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0x73cm

홍화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0x73cm

부용정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0x73cm

대한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0x73cm

삼삼와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12x146cm

흥인지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2x100cm

옥천교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0x100cm

옥천교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0x100cm

근정전과 초승달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2x100cm

근정전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2x100cm

창덕궁 후원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0x73cm

만월문과 꽃담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0x73cm

경회루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0x73cm

흥인지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35x70cm

해태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25x51cm

옥천교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25x51cm

드므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0x50cm

돈화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25x61cm

근정전과 보름달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2x100cm

철록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24x33cm

옥천교 해태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27x4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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