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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연 Kim, Bo Yeon

홍익대학교 회화 석사
한남대학교 회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6 일상의 시간 (피치 갤러리, 서울)
시간의 형태 (칼리파 갤러리, 서울)
2014 무의식의 코드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기억의 조각 (표 갤러리, 중국 북경)
2013 초대 기획전 (충무아트홀 갤러리, 서울)
초대 개인전 (중아갤러리, 서울)
2011 한.터키 국제 현대미술대전 (터키국립현대미술관, 터키)
대한민국 청년작가전 (프라임미술관,일산)
2009 Northeast Asia Festival (한국미술관, 서울)

[단체전]
2016 심천 도시 아트페어 (라폰테 국제 호텔, 중국 심천)
2015 스콥 바젤 아트페어 (스콥바젤 파빌리온, 스위스)
오사카 호텔 아트페어 (그란비아호텔, 일본)
2014 스콥 바젤 아트페어 (스콥바젤 파빌리온, 스위스)
2013 특별전 (아트스페이스 H 갤러리, 서울)
삿포로 호텔 아트페어 (삿포로 크로스호텔, 일본)
2012 한국미술의 빛전 (공평갤러리, 서울)
동경전 (동경도립미술관, 일본)
2011 한국미술의 새아침전 (공평갤러리, 서울)
한.중 현대미술 초대전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도쿄 국제공모전 (일전미술관, 일본)
2010 SOAF 서울 오픈 아트페어 (코엑스, 서울)
홍콩 모던 아트페어 (홍콩 중앙전람청, 홍콩)
2009 아트앤 마인드전 (서울미술관, 서울)
NewYork World Art Festival (UN 본부, 뉴욕)
한.일 현대미술교류전 (일본센다이총영사관, 일본)
아름다운 선물전 (유나이티드갤러리, 서울)

[작품소장]
국립현대미술관

인터뷰

[작가의 말]

기억을 재편집하고 시간을 재구성 할 수 만 있다면 얼마나 다양한 현실이 펼쳐질까.
기억속의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마음과 추억속의 사물을 만져보고 싶은 마음을 낯설지 않게 표현하고 있다. 큐브 한덩어리 한덩어리가 차가운 얼음처럼 우리의 기억과 시간속의 이미지들을 그대로 얼려 시간을 비끄러매놓고, 그 투명입방체들 속에 정지된 기억의 바다를 투시해 보게 하는 것이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그림을 좋아하고 평생 직업으로 생각해서 입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기억의 시공간적 변용에 관한 연구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누군가 정해 놓은 24시간이라는 틀을 큐브로 나타내어 그 안에 기억의 이미지를 정지시키거나 무의식적 이미지를 표현하여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것이 아닌 있는 그대로를 볼 수 있는 진실이 시간의 간섭을 받는 다는 다각도의 시각을 형상화 시키고자 합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모든 작품 하나 하나가 애착이 가고 특별합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여행을 좋아합니다. 여행은 일종의 노마디즘 여행으로 사진기나 휴대폰 하나만 있으면 지구촌 기저기에 잠시 머물며 그 곳의 풍물을 채집하고 그때의 경험과 인상을 재구성해 창작 아이디어를 냅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의 경험과 인식에서 기억과 의식, 잠재의식들이 자유롭게 시간과 장소를 뛰어넘으며 하나처럼 결합됩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재료의 다양함을 연구해서 활용할 계획입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큐브 작가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편한 지인들과 음주 가무 , 그리고 여행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제는 결혼을 해야 할 것 같아요. 2년후에..ㅎㅎ


작품

김보연 작가의 작품이 32 점 있습니다.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