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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주혜 Heo, Ju Hye

충북대학교 조형예술 석사
충북대학교 동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7 4회 개인전 (키다리갤러리, 대구)
2015 3회 개인전 (숲속갤러리, 청주)
2회 개인전 - 신진작가 파이팅 초대전 (키다리갤러리, 대구)
2014 1회 개인전 (백봉아트스페이스, 청주)

[단체전]
2017 낯선, 도착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청주)
아트부산 (BEXCO, 부산)
뉴센세이션 (이랜드스페이스, 서울)
2016 대구아트페어 (EXCO, 대구)
Saem Collection (청주시립미술관 오창관, 청주)
뉴프론티어 시작전 (미술세계갤러리, 서울)
후기애스팩트-모호한경계 (쉐마미술관, 청주)
SLIPPER 한일작가교류전 (청주시립미술관 오창관, 청주)
모던코리아;한국&한국&한국 (키다리갤러리, 대구)
2015 코리아아트페스타 (창원 성산아트홀 전시관)
대구아트페어 (대구컨벤션센터 EXCO)
ASYAAF 1부 전시 (문화역서울284)
청주국제아트페어 1부/3부 참여 (청주문화산업단지)
밸런스코드전 (쉐마미술관, 청주)
청춘, 일상을 탐하다 (자인제노갤러리, 서울)
Montage of Wandering Ⅱ (Gallery MC, Newyork)
시각의 교감 (대청호미술관, 청주)
제 15회 뉴프론티어공모전 (갤러리미술세계, 서울/남송미술관, 가평)
2014 제 6회 충동전 (충북대학교미술관, 청주)
충북대학교 40주년 기념전 (개신문화회관, 청주)
문인화정신, 시월전 (호운미술관, 서울)
구월 이야기 (대청호미술관, 청주)
오늘의 한국화 다양성과 시대정신 (M갤러리, 대전)
PRE’ VIEW (APIC 갤러리, 대전)
내일의 작가전 (대청호미술관, 청주)
2013 무시 : 카다 (가나아트스페이스, 서울)
incubating part2 (중아트갤러리, 용인)
잊혀진 순간들 3인전 (EDA갤러리, 서울)
유월 이야기 (대청호미술관, 청주)
2012 충북미술대학 교류전 (개신문화회관, 청주)

[작품소장]
충청북도청, 충북대학교, 더스토리웨딩샾, 개인소장

[수상/선정]
2015 청주아트페어 신인미술상
충북미술대전 예총회장상
뉴프론티어공모전 최우수상
2014 전국대학미술공모전 특선
충북미술대전 특선
온고을미술대전 특선
2013 충북미술대전 특선
가야미술대전 특선
2011 충북미술대전 대상

인터뷰

[작가의 말]

그림 그리는 허주혜입니다. 현재에는 수묵으로 빌딩을 그려나가고 있고 빌딩으로 만들어지는 이미지 구도에대하여 연구하고 있습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가장 좋아하는 일이 작업하면서 배우고 느끼며 만들어내고 보여주고 소통하기까지 라는것을 알고난후부터 작가로 살아야겠다고 목표를 세웠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현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재의 사회에 대해 그리고 있습니다. 바쁘고 열심히 살아야 하는 시대에 놓여진 사람들이 느끼는 공허함과 개개인이 느끼는 삶의 본질에 대해 무엇을 위하고 무엇을 원하며 사는지에 대해 고민하고 작품으로써 작가와 향유자가 소통하고자 합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한지에 수묵을 재료로 사용합니다. 수묵의 농담은 한 획에서 보다 전체적인 구도에서 농담을 나타내며 한지와 묵필이 만나서 나타낼 수 있는 필력은 물론이고 스며듬과 날렵한 느낌 모두를 표현할 수 있어서 주재료로 사용합니다. 또한 작품을 그릴 때 구도에 대해 많이 고민하는데 이유는 작품을 만드는 작가도 소재는 같지만 다양한 구도로써 작품에 대한 흥미를 유지하고, 향유자가 작품을 접하게 될 때 가장먼저 보고 느낄수 있게 하는 부분이 구도라고 생각됩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BMW(building mountain world), 2014년 작품으로 가장 손이 많이 간 작품이기도 하지만, 담고자하는 내용이 잘 드러나는 작품입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자연에서 영감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그 외에 삶을 살아가면서 그 순간순간 느끼는 감정을 지나치지 않고 적어두며 작품을 할 때 찾아보고 떠올리면서 합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같이 살고 있고, 같이 느끼며, 개인의 삶에서 아쉬운 부분들을 긁어주며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내는 작가였으면 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당장의 목표는 2017년도 부터 레지던시 또는 해외로 나갈 수 있는 기회에 도전할 것입니다. 2016년까지는 하고 있는 일들도 있고 아직은 준비가 필요한 시기인 것 같고, 스스로의 채움과 함께 꾸준한 작품활동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작품

허주혜 작가의 작품이 26 점 있습니다.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