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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Lee, Dahye

School of Art Institute of Chicago (미국) Painting and Drawing 학사

이력

[단체전]
2015 조선일보 아시아프 (ASYAAF) (문화역서울 284, 서울)
Prak-sis Silent Auction, Chicago, IL
Arts Sanctuary (Wicker Park Lutheran Church, Chicago, IL)
2014 BFA Show, Sullivan Gallery (School of Art Institute of Chicago)
Spring Sale (School of Art Institute of Chicago)
2013 Fall Sale (School of Art Institute of Chicago)
Elephant Room Gallery, Chicago, IL
2011 Art Bash Exhibition (School of Art Institute of Chicago)

[작품소장]
개인소장 외

인터뷰

[작가의 말]

새로운 색채 조합과 경쾌한 붓 자국을 사용해서 재미있는 패턴과 공간을 만드는 작업을 하는 이다혜입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작업할 때 가장 열정적이고 행복을 느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전시회나 책에서 새로운 작품들을 볼 때 관람만으로는 충족되지 않는 창작욕구가 들어서 계속 작품 활동을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저는 다양한 패턴과 색 표현과 텍스쳐에 관심이 많습니다. 제 작품 주제는 그것들을 과감하게 믹스시켜서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 작품은 과정이 중요한 작업방식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작업을 할 때 어느 정도의 스케치를 준비하지만 드로잉을 완벽하게 재현하는 것보다 즉흥적이고 여러 번 고치는 과정을 좋아합니다. 점점 변해가고 다듬어지는 것에 흥미를 느끼고 긴 시간동안 생각하고 기다리고 바라보며 만들어진 수많은 레이어들이 저의 생각과 감정들을 더 생생하게 잘 표현해주기 때문입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Blue Landscape이란 작품이 가장 애착이 갑니다. 처음으로 과감하게 도전하고 지금의 작품 스타일을 구축할 수 있게 해준 작품이라서 저에게 가장 특별한 작품입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다른 작가들의 작품들과 제 주위에 있는 모든 것들이 저에게 영감을 줍니다. 평소에 제 주위에 있는 것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합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유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미디엄을 새롭게 접목시켜서 작품을 만들고 싶습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꾸준히 끊임없이 작품 활동을 하는 작가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사진 찍기, 음악과 라디오 듣기, 영화보기 등을 즐겨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여행을 많이 다니고 싶습니다.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게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작품

이다혜 작가의 작품이 15 점 있습니다.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