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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아 Han, Sang A

홍익대학교 동양화 석사
홍익대학교 동양화, 시각디자인 학사

이력

[개인전]
2014 밤에 대하여 (갤러리도스, 서울)
2013 adaptation (성남아트센터 큐브미술관, 성남)

[단체전]
2015 선정작가 해외전 (cheng art gallery, 중국)
young & new (성남아트센터 큐브미술관, 성남)
단원미술제 선정작가전 (단원미술관, 안산)
봄에 봄.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2014 시대정신과 표현의식 (한원미술관, 서울)
최치원 - 풍류탄생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서울)
2013 Modus Viendi 관계하며 살아가기 - 신진작가 발굴전 (밀알미술관, 서울)
축지법과 비행술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2012 성남아트센터 신진작가공모전 (성남아트센터 큐브미술관, 성남)

[작품소장]
개인소장 외

[수상/선정]
2015 단원미술제 선정작가
2012 성남아트센터 신진작가공모전 대상

인터뷰

[작가의 말]

먹으로 작업하는 작가 한상아입니다.

우리가 우연적으로 생겨났듯이 그려내는 세계도 우리가 생겨난 것 처럼 우연의 기법으로 만들어집니다. 우연히 생겨난 당신과 내가 관계를 맺고 지내듯 나에 비추어 어우러지는 세계를 창조하는 행위에 의미를 두며 작업하며 또 하고자합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일기를 쓰듯 매일의 기분이나 사건을 기록하는 드로잉북을 대학교 때부터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우연한 계기로 시작하였지만 그림으로 나를 표현한다는 것이 매력적이라고 느꼈고 그 이후에 자연스럽게 작가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큰 주제는 ‘위로’ 입니다. 내가 그림을 그리며 스스로와 타자를 위로했듯 내 그림으로 누군가가 위로받았으면 좋겠습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학부 때부터 먹의 매력에 빠져 먹으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방법과 스타일을 분류하기는 어렵지만, 재료뿐만 아니라 자연을 대하는 태도에서 현대 산수화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하나같이 아끼는 작품들이지만 뽑자면 <little person>입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대자연. 자연이라는 그 앞에 서면 슬픔, 기쁨의 감정이라는 게 얼마나 하찮은 건지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그런 대자연에게 위로와 영감을 받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먼 미래까지 작업계획을 세우는 편은 아닙니다. 그림 그릴 때 그 감정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작업을 시작하면 빠르게 진행는 편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애니메이션 작업과 평면으로 표현하고 있는 장면들을 완성하는 것이 지금의 목표입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지금까지는 평면 작업과 핸드드로잉 애니메이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솔직한 작업을 하는 작가라고 기억되면 좋겠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좋은 전시를 보러가거나 도시에 살기 때문에 시간이 나면 자연을 찾아 떠나 가깝고 먼 곳을 여행하는 걸 좋아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곳 가고 좋은 것 먹고 좋은 작업 하는 것.


작품

한상아 작가의 작품이 16 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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