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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용 Jeong, Hyun Yong

홍익대학교 회화 석사
홍익대학교 회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6 <기록들의 기억> (갤러리 밈, 서울)
<우정국X정현용> (우정국, 서울)
2014 찰나의 몽타주 (갤러리 마크, 서울)
2010 보라빛 바다, 심연을 지나 (gallery k·ark, 서울)

[단체전]
2017 <겸재 정선 내일의 작가전> (겸재정선미술관, 서울)
2016 <일상이상> (NHN 본사, 경기도)
<서울디지털대학교 예술인상> (서울디지털 대학교, 서울)
2015 <어포더블 서울-샘소나이트 영아티스트> (DDP, 서울)
오뉴월 메이페스트 (스페이스 오뉴월, 서울)
2013 프로젝트 72-1 (홍익대학교 부속 초등학교, 서울)
2011 3Round (자작나무 갤러리, 서울)
White&charity (갤러리 마크, 서울)
2010 한국미술의 오늘 (로테르담, 네덜란드)
2009 High North Alliance (자작나무 갤러리, 서울)
2008 Intro 고양미술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작가 展 (고양미술창작스튜디오, 경기도)
Open Studio 4 (고양미술창작스튜디오, 경기도)
인사미술제 (동산방 화랑, 서울)
개관 30주년 기념전 (관훈 갤러리, 서울)
2007 천태만상 (상해 도란 미술관, 중국)
대리만족 (한전플라자, 서울)
2006 에네르기 (경향갤러리, 서울)
Seisu 한일 현대미술전 (동경도 미술관, 일본)
TUBE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천태만상 (북경 황성 미술관, 중국)

[작품소장]
갤러리 Gallery k·ark, 에트로

[수상/선정]
2017 겸재정선 내일의 작가 (겸재정선미술관, 서울)
2016 에트로 미술상 금상 (에트로 재단, 서울)
2007 GOLDEN ARTIST COLOR PRIZE (Golden foundation, 서울)
2005 HONG IK PEOPLE PRIZE (홍익재단, 서울)

[레지던시]
2015-2016 우정국, 서울
2012-2013 홍익대학교 부속 초등학교 (서울)
2007-2008 국립고양미술창작스튜디오 (고양)

[기타]
2016 <페타쿠차 광주> (페타쿠차, 광주)
2015 차고프로젝트 (아트선재센터, 서울)
빈방프로젝트 (서교예술실험센터, 서울)
비평페스티발 (동덕아트갤러리, 서울)

인터뷰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대학교 3학년 때 실제로 모나리자 작품을 보고 나서 다빈치의 천재성에 매료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시공간을 뛰어넘어 깊은 감동을 주는 것을 보고 작가로 살아 저런 작품을 제작하고 싶다는 욕망이 들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타인의 비밀을 회화라는 매체를 통해 과거에서 현재까지 이어지는 상태를 다층적으로 축적해 그리기 입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추상적인 색면 위에 구체적인 형상을 그려나가는 방식을 씁니다. 회화라는 매체를 탐구하기에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해서 쓰고 있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파블로 입니다. 과거에 일어난 사건이 현재까지 영향을 미치는 스토리를 어떻게 구성할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클래식한 모든 것들에서 받습니다. 예술 영화, 미술, 음악, 뮤지컬, 공연 등을 보면서 충전을 하기를 좋아합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구체적으로 말하기는 힘들지만(작업은 스스로 유기체처럼 변합니다.) 작업이 관념적인 면이 좀 많아서 보편성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꾸준히 좋은 작업을 발표하는 작가입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4D 영화 보기를 좋아합니다. 틈틈이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다닙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개인적으로는 예술을 좀 더 향유 하고 싶습니다. 비평이나 미학 쪽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철학가들처럼 현대사회를 분석해보고 싶기도 합니다.


작품

정현용 작가의 작품이 19 점 있습니다.

언론보도

네이버-오픈갤러리, 그린팩토리로 떠나는 전시회 나들이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업계는 직원들의 감성과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네이버는 직원들이 유연하게 사고하고 복잡한 생각을 환기시킬 수 있도록 오픈갤러리와 손을 잡고 6번째 사옥 내 전시를 개최한다. 네이버 사옥 ‘그린팩토리’에서는 ‘신진 작가의 원화를 사옥 내에서 만나다’라는 일관된 콘셉트로 전시가 진행되고 있으며, 3개월마다 새로운 주제로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한다. 오픈갤러리가 3개월마다 그린팩토리에 국내 작가의 원화를 렌탈해 주는 것뿐만 아니라, 전시 주제 선정부터 작품 설치까지 큐레이터가 총괄하고 있는 것도 장점이다. 지난 7일부터 시작돼 3개월간 진행되는 6번째 전시 ‘일상이상(日常以上)展’은 ‘일상, 그 이상의 가치’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지친 현대인의 심리를 간파해 참신하면서도 재치 있고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 오픈갤러리와 협력하고 있는 김보연, 김병권, 안은경, 최재혁, 최지영, 조은주, 정현용, 박지혜 작가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작품들은 지하 1층 식당과 일반 방문객도 출입할 수 있는 2층에 나누어 전시되며, 그린팩토리를 이용하는 직원과 방문객이 소통할 수 있는 창구의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작가들의 작품들은 오픈갤러리의 홈페이지에서도 만나볼 수 있으며, 렌탈이나 구매도 가능하다.
머니투데이
어포더블 아트페어 서울 2015, 신진 작가 육성 프로젝트 전시
어포더블 아트페어 서울 2015'가 후원한 국내 젊은 신진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영 탤런트(Young Talent)' 프로그램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우수 작가들을 선발하고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총 2가지 부문으로 진행되며 '어포더블 아트페어 서울'과 쌤소나이트가 함께 후원에 나섰다. '영 아티스트 특별전(Young Artist Exhibition)'은 어포더블 아트페어 서울 주최로 신진 작가들을 모집하는 공모전을 진행했다. 아트엔젤컴퍼니의 대표 유화영 큐레이터와 함께 300명이 넘는 지원자 중 최종 11명을 선발했다. 회화, 조각, 사진,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11명의 젊은 작가들은 별도의 전시 공간에서 작품을 전시하고 작품을 판매할 수 있다. 또한 한국, 홍콩, 싱가포르 등 8개 국가에서 동시 진행한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 'Be a Samsonite Designer'를 통해 '한국'을 주제로 한 여행가방을 새롭게 해석한 신진 디자이너 총 6명이 선발됐다. 6명의 디자이너들의 작품은 실제 가방으로 프린트 돼 어포더블 아트페어의 쌤소나이트 공간에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된 6개의 가방 중 현장 투표를 통해 최종 1인을 선발해 '어포더블 아트페어 런던'을 방문할 수 있는 비행기 티켓을 제공한다. '어포더블 아트페어 서울 2015'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알림터 1, 2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어포더블 아트페어 서울' 공식 홈페이지(http://affordableartfair.com/seoul/)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어포더블 아트페어'는 1999년 영국 런던에서 윌 램지(Will Ramsay)에 의해 설립됐다. 현재는 미주, 유럽, 아시아의 13개 도시에서 매년 17회의 페어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16년간 약 100여 회 이상 개최되며 미술의 대중화 역할에 기여해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어포더블 아트페어 서울 2015'는 국내 최초의 글로벌 아트페어로 국내·외 약 8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하며 2000여 개 이상의 미술 작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매할 수 있다.
머니투데이
인사동 미술축제, 화랑 17곳·작가 52명 참여
‘인사 미술제’가 7월 7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퇴색해가는 서울 인사동 화랑가의 정체성을 되찾기 위한 축전이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미술제에는 인사동에 자리 잡고 있는 17개 화랑이 참가한다. 지난해보다 다섯 곳이 늘었다. 인사미술제 커미셔너는 국제평론가협회 부회장인 윤진섭 교수(호남대)가 작년에 이어 다시 맡았다. 주제는 ‘미(美)와 추(醜)의 사이’다. 윤 교수는 “오늘의 미술 현상을 살펴 볼 수 있는 키워드로 이 주제를 정했다”며 “현재 20,30대 작가들 사이에서 빠른 속도로 번지고 있는 추에 대한 관심이 오늘의 사회·문화적 배경을 설명해 줄 수 있는 키워드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또 “인사미술제는 관람과 휴식을 동시에 제공한다는 것이 장점”이라며 “관람객은 인사동 곳곳에 포진한 화랑들을 둘러보는 동시에 전통 음식과 차를 즐기며 인사동 특유의 문화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참여 작가는 ▲가람화랑=김준·이광택·전경선 ▲갤러리고도=박소빈·박수만·이영진·이제혁·정일영 ▲관훈갤러리=기대용·홍지윤·홍일화·황민희 ▲김영섭사진화랑=강제욱·김용희·김형섭·인효진·박홍순 ▲남경화랑=김선수 ▲노화랑=박미나·신소영 ▲동산방화랑=김산영·이용석·정현용·차기율 ▲모인화랑=김봄·정직성·위진수 ▲백송화랑=이재훈 ▲본화랑=서고운·이지현·조용식 ▲선화랑=서정태·이길우·이이남 ▲세종화랑=강정진·정강자·황제성 ▲갤러리아트사이드=김종구·심승욱·정복수·한효석 ▲갤러리우림=박상희·류재웅·정영한 ▲윤갤러리=박영근 ▲인사갤러리=안윤모·유용상·윤지영·파야 ▲하나아트갤러리=강성원·김인숙·황경애 등 20대 중반~50대 중반의 작가 52명이다. 회화, 조각,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