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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묵 Park, Kyoung Mug

홍익대학교 동양화 석사
동아대학교 회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7 無量筆墨 (그림손 갤럴리, 서울)
無量筆墨 (유디 갤러리, 서울)
2016 그려진 해석 (스페이스나무, 양산)
그려진 해석 (가나아트스페이스, 서울)
2011 眞無盡 展 (한원 미술관, 서울)
2010 초대전 (하버 갤러리, 부산)
2009 調和로움속에 信念을 말하다 (M 갤러리, 서울)
2007 자연속의 삶, 그리고 사유 (꿈 갤러리, 서울)

[단체전]
2016 영호남 수묵화교류전 _운림산방 구름 나그네 (소치 기념관, 진도)
바람과 바람의 대화展 (이천시립월전미술관, 이천 / 안동예술의 전당, 안동)
장황의 기록, 손의 기억 展 (고은 갤러리, 서울)
2015 나는 무명작가다 (아르코 미술관, 서울)
열림 筆歌墨舞 (이화아트센터, 서울)
2014 Rest廊 박경묵·정희석 展 (AG갤러리, 서울)
외 40회

[작품소장]
개인소장 외

[수상/선정]
2012 내일의 작가, 한국화부분수상 (겸재정선미술관, 서울)
그림으로 보는 한국문학, 입선 (文學의 집, 서울)
2006 삼청미술제, 우수상 (도올 갤러리, 서울)

인터뷰

[작가의 말]

작업 초기부터 일관되게 한지와 먹을 주재료로 작업하는 작가는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트랜드’ 속에서 묵묵하게 한국화의 길을 고집하는 듯 하지만, 그것만을 그리고자 하지 않는다. 지금 작가가 잘 하고 있는 것이 한국화인거지. 뜻하는 작품을 위해서 재료에 얽매이지 않으려 한다. 작가는 르네상스인 미켈란젤로가 하나의 장르에 매몰되어 자신의 능력을 국한시키지 않았던 것처럼 자신도 부단히 연마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조화로운 완성체를 만들고 싶은 게 작업의 궁극의 도달지점이 되었으면 한다. ‘할 줄 아는 것’에서 벗어나 이른바 ‘선수’의 단계에 이르고자 하는 것, 그것으로 울림을 전하는 것이야말로 작가가 나아가고자 하는 도달 지점이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대학에 와서 한국화를 배우다 보니 더 잘하고 싶은 흥미가 생기더라고요. 좀 더 느끼는 것을 극한으로 나타내고 싶은 '궁금한데? 좀 더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었죠. 그래서 전공으로 선택하였고 지금도 한계에 부딪히고자 정진하는 중입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무한한 생성입니다. 멸 또한 동반되겠지만요. 정해진 형태는 없어요. 형상을 쫓는 게 아니라 작가가 느끼는 감정을 담기 위해 형태를 빌려와 형상처럼 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성실한 묘사보다는 간결한 이미지나 함축적인 간결한 터치로 표현합니다. 제 감정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오랜 사유와 훈련을 통해 즉흥적인 듯한 작업을 선호합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경회루무진, 폭포무진, 묘묘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많은 사람들과의 교류 속에 느껴지는 기운과 대자연 속의 저를 돌아볼 때 입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성실함을 기반으로 간결한 듯 단순하지 않는 깊이 스며드는 작업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기억에 남는 화가가 되고 싶어요. 가슴에 남는 화가요."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명상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높은 천정이 있는 건물에 몸과 마음의 휴식공간을 운영하는 것


작품

박경묵 작가의 작품이 18 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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