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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은 Yoo, Youngeun

홍익대학교 회화 석사
홍익대학교 회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5 아무 것도 아닌 모든 것 (가나아트스페이스, 서울)
2014 기억의 숲 (갤러리 탐)
2010 평화로운 설레임 (Gallery : The White)
유영은 석사청구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2007 Eat Memory (갤러리자인제노)

[단체전]
2014 와우 列傳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2013 색, 마음을 치유하다;Healing展 (서울 아산병원 갤러리)
Hongik Root展 (공아트 스페이스)
2012 Hongik Root展 (조선일보 미술관)
수작3th - In the middle of crossroad (갤러리 숲)
유영은 - 성주미 2인전 (대안공간 충정각)
2011 현대미술의 루트展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2010 느리게 강함展 (두인갤러리)
수작-수다스런 작업실 두번째 이야기 (갤러리 Bar Playground)
쨈(JAM) - 장흥 아트마켓 (장흥 아트파크)
2009 GPS10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Hongik Art & Design Festival (홍익대학교 홍문관, 서울)
2008 그 영혼의 치유와 안식-함께- (신촌 세브란스병원 본관)
Healing, Wholeness, and Empowerment
사랑특유전 (쌈지아트마트)
아트인생 프로젝트 - 의정부 명물찌개에 반한 59인의 작가展 (의정부 예술의전당)
수작 - 수다스런 작업실 - Open studio project
2007 The Asian Spirit and Soul (성남 아트센터)
시사회展 (대안공간 Team Preview)
작은 그림전 (갤러리 café G, 성남)
선화예고 30주년 기념전 현대미술의 소통전 (율 갤러리)
달콤한 시작 (갤러리코코)
STUDIO UNIT OPEN STUDIO 2007 (갤러리HUT, KT 아트홀)
2006 Tomboy Award Prizewinning Exhibition (T-Space Gallery)
2005 Wish You Were Here Show (A·I·R· Gallery, 미국 뉴욕)

[작품소장]
개인소장 외

[수상/선정]
2006 Tomboy Award - Second Place Prize

인터뷰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작가 유영은입니다.
저는 기억 속의 이미지를 재구성하는 과정을 통해 일상의 지나간 과거를 회상하고 다시 쓰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저에겐 두 언니가 있는데 둘 다 일찍부터 미술 쪽으로 방향을 잡았던지라, 자연스럽게 언니들을 따라 예중,예고를 진학하면서 미술을 시작해왔던 것 같습니다. 대학시절엔 광고쪽의 일을 너무 하고싶어서 대학을 졸업하자 마자 한 광고회사의 인턴으로 들어가 일을 하게 되었는데, 이 경험이 오히려 저를 작가의 길로 이끌게 된 결정적인 시간들이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간단히 말하자면, 기억을 다시 쓰고 그것을 보존하는 것입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아크릴과 유화를 사용하여 제가 수집한 기억 속의 이미지들을 겹쳐서(레이어를 만들어) 표현하고 있습니다. 주로 아크릴층은 단순 도안적 이미지로, 유화층은 그에비해 사실적 이미지로 작업하는데, 이런 표현의 차이를 통해 새로운 공간을 만들고, 또 그로 인한 새로운 화면과 스토리를 만들고자 함입니다. 지나간 시간의 기억들을 재조합하는 과정에서 저의 상상력이 더해진, 익숙하지만 낯선 화면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따뜻한 외로움>이라는 작품. 대학원때 그린 작품으로 지금까지 이어오는 작업의 출발점이 된 작품입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예전 물건들과 편지들(뭐든 버리지 못하고 모아두는 성격입니다. 가끔 생각날 때마다 꺼내어보는 습관이 있는데, 이 습관이 <어떤 습관>이라는 시리즈 작품들의 모티브가 되었습니다.), 여행과 모든 일상.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작업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그 안에서 카테고리가 생겨서 현재 세가지 카테고리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미리 방향을 생각해놓고 작업하기 보다는 현재에 집중하면서 자연스레 생기는 아이디어에 하나씩 충실하고 싶습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얼마 전 개인전을 하는 동안 제 작품을 보면서 궁금해하거나 고개를 끄덕이는 사람들, 그림을 보면서 행복했다고 말해주는 사람들을 접하면서 "아, 이게 내가 작가를 계속하는 이유구나"라고 느꼈습니다. 그저 지루한 일상에 작은 돌 하나라도 던져서 "감정"을 느끼게 할 수 있다면 작가로서 뿌듯할 것 같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아까 언급했듯이, 옛날 것들 들춰보기(사진, 물건, 글, 등등), 여행, 카페에서 책보기 혹은 멍때리기.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일단 가까운 목표는 운동 열심히하기.그리고 지금과 전혀 다른 환경에서 몇 년 살아보고 싶네요.(여행 말고,….) 그럼 어떤 기억들로 채워질지 궁금해서….


작품

유영은 작가의 작품이 12 점 있습니다.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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