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서비스를 이용하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이재연 Lee, Jea-Yun

Kassel 조형미술대학 (독일) Fine Arts 마이스터슐러
Regensburg 대학 (독일) 철학미술사 중퇴
동국대학교 서양화 석사
동국대학교 서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3 개인전 - playground Zero (Rasch 갤러리, 독일 카셀)
2011 playground #2 (Rasch 갤러리, 독일 카셀)
개인전 바우나탈 도시축제 - 나에게 말해줘!? (Fahrschule Gerhard Korber, 독일 바우나탈)
배드민턴이 예술을 만나면? (Badminton Base, 독일 카셀)
2003 playground (갤러리동국, 서울)
2002 14개의 방 - Happy together (예술의전당, 서울)

[단체전]
2014 겔러리 축제 (탈리아, 독일 카셀)
캅훈 아트 - zArtbitter (항구 아뜰리에, 독일 브레멘)
코어바흐 예술주간 2014 (니콜라이 교회, 독일 코어바흐)
카셀 예술 도서관 l (카셀 시청, 독일 카셀)
뮤지움의 밤 2014 (포토모텔, 독일 카셀)
카셀 제 1회 아트페어 (도큐멘타 할레, 독일 카셀)
쿠보쇼 2014 (플롯트만할레, 독일 헤르네)
2013 Beteiligung Kunstmesse Sindelfingen - art&antique (독일 비스바덴)
Kic - Nordart 2013 (Carlshutte, 독일 뷰델스도르프)
Dr. Wolfgang Zippel 예술상 (Südflügel in Kulturbahnhof, 독일 카셀)
그룹전 Wasser (Fotomotel, 독일 카셀)
Exmenausstellung und 마이스터슐러 전시 (Turnhalle in Kulturbahnhof, 독일 카셀)
Atelierrundgang 2013 (Atelier 3 Lee, 독일 카셀)
Museumsnacht 2013 - Vision (Fotomotel, 독일 카셀)
FÖRDERPREIS DER NAUSSAUISCHEN SPARKASSE (Westerwald 도예박물관)
2인전 - 이재연 & Maren Schimmer, das Haus im Watt (Künstlerhaus Schlossgarten Cuxhaven, 독일 쿡스하펜)
Weihnachtwarte (Rasch 갤러리, 독일 카셀)
2012 YES, THIS YEAR ITS DOCUMENTA (Kreuzberg Pavillon, 독일 베를린)
Galerija Rasch Kasel u 3BGD (Trećci Beograd, 세르비아 벨그라드)
100일간의 전시 (Rasch 갤러리, 독일 카셀)
Examenausstellung (Salzmannfabrik, 독일 카셀)
Rundgang 2012 - not exklusiv (KHS Kassel, 독일 카셀)
그룹전 - root 3 (Kreuzberg Pavillon, 독일 카셀)
그룹전V.A - 3 (Stellwerk in Kulturbahnhof, 독일 카셀)
C.A.R - contemporary art ruhr : Messe fuer zeitgenoessische Kunst (Zollverein, 독일 에센)
Bachlaeufe (Kunsthalle Arnstadt, 독일 아른슈타트)
그룹전 Horizontal (Suedfluegel in Kulturbahnhof, 독일 카셀)
Weihnachtwarte (Rasch 갤러리, 독일 카셀)
UPK - 예술상 (UPK Halle, 독일 카셀)
2011 Yummy Kraut (갤러리Vane, 영국 뉴캐슬)
Intervention 2011 (Regierungsprasidium, 독일 카셀)
Ikea Kassel 30 주년기념 - 예술가의 의자 (Karlswiese, 독일 카셀)
Der Lucas - Cranach 예술상 (Kronach, 독일 크라나흐)
Various Artists 03. (Stellwerk im Kulturbahnhof, 독일 카셀)
Rundgang 2011 (Kunsthochschule Kassel, 독일 카셀)
그룹전 @그리고@ (Rasch 갤러리, 독일 카셀)
Triplex Opening : 54 62 72 (Rasch 갤러리, 독일 카셀)
Museumsnacht Risiko - Kunst zwischen Sicherheit: Gefahr und Risiko (Rasch 갤러리, 독일 카셀)
그룹전 - chacun a son gout (Lola Montez, 독일 프랑크푸르트)
NEW NOW Online Festival (http://www.elia-artschools.org/festival)
UAMO Festival (Togalwerke, 독일 뮌헨)
WeihnachtsWarte (Rasch 갤러리, 독일 카셀)
2010 Kunst: Werkschau der Kunsthochschule Kassel (Hessischen Ministerium fuer Kunst und Wissenschaft, 독일 비스바덴)
Blankfest 1.5 (Giesshaus, 독일 카셀)
Kic Nordart 2010 (Carlshutte, 독일 뷔델스도르프)
Rundgang 2010 (KHS, Keramikwerkstatt und KAZ im KUBA, 독일 카셀)
Tacheles - 예술상 das Fremde und Wir (Marktkirche, 독일 하노버)
Stroke 03 - Urban Art fair (the Station-Berlin, 독일 베를린)
UAMO Festival 2010 (Puerto Giesing, 독일 뮌헨)
KUBO show 2010 (Flottmannhalle, 독일 헤르네)
2009 Raum4 전시 (갤러리Loyal,독일 카셀)
Malerei aus Meyer-klasse (KAZ im KUBA, 독일 카셀)
&-Magazin 전시 (Kunsthaus Dock4, 독일 카셀)
산책 2009 (Fridericianum, 독일 카셀)
Deutsche Industrie Norm A4, Die Kuenstle (Kulturmodell, 독일 파사우)
KUBO show 2009 (Flottmannhalle, 독일 헤르네)
schon wieder? Werkstattausstellung (Keramikwerkstatt an KHS-Kassel, 독일 카셀)
Anonyme Zeichner N10 (Kunstraum Kreuzberg/Bethanien, 독일 베를린)
grosse Kunst fuer kleines Geld (Lolita cafe, 독일 카셀)
2008 schlechte und misslungenen Arbeiten (Parkhaus im Malkasten, 독일 뒤셀도르프)
Rundgang 2008 (KHS Kassel, 독일 카셀)
2002 국제메일아트페스티벌 (Haricom.net)
Placebo (갤러리동국, 서울)
Seoul Micro Movie Festival - strange Day (아트선재센터, 서울)
2001 Placebo (동국갤러리, 서울)
Nokia Art Awards - Asia Pacific 2001 (목금토갤러리, 서울)
숲과마을 (문막예술마을)
2000 졸업전시 (갤러리 동국, 서울)
Nokia Art Award - Asia Pacific 2000 (인사아트센터, 서울)
1996-2000 과제전 (동국대학교, 서울)

[작품소장]
Dr· Wolfgang Zippel 재단, 카셀시 도서관

[수상/선정]
2012 볼프강 찌펠 예술상, 작품구입후원부분 수상
2010 Tacheles-artaward for international Young Art 2010 수상
2000 노키아 아트 어워드 한국 최종 엔트리

[레지던시]
2013 Schlossgarten Cuxhaven 예술가의 집 Germany 레지던시프로그램

인터뷰

[작가의 말]

저는 소위 순수예술로 불리는 작업을 통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지요. 독일 카셀에서 공부를 마친 후, 이곳에서 계속 작업하고 있구요. 평범한 노동자로 일하면서, 그 외의 시간은 제 작업을 하는데 쓰고, 그러고도 시간이 남으면 잡다한 관심사로 꽉찬 머리를 어찌할바 몰라 괴로워하고 있지요. 아직 저를 소개하는 것이 조금 부끄럽네요.

Q. 미술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흠.. 고등학교 2학년 때 미술선생님의 권유로 "미술이라…"라는 고민이 시작되었지요. 하지만 미대를 졸업하고 난 후, 유학을 갈 때가지 계속 미술을 계속할 수 있을지, 혹은 해야 하는지에 대해 확신이 없었어요. 하지만 누군가가 저에게 언제가 저의 작업적 고민이 시작된 시점이냐고 묻는다면, 대학교 1학년때 "감각의 논리"라는 책을 읽은 후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그 때 받은 충격을 풀어내고 싶어서라고나 할까요. 후훗훗.. 말은 이렇게 하고 있는데, 사실 시작하게된 계기가 생각나지 않아요. 정신차려보니 하고 있었어요..


Q. 추구하시는 작품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저의 작업은 회화와 그 외로 나눌 수 있는데요. 사실 스타일이라고 말하기 민망할 정도로 이리 저리 튀고 있어서, "저는 이런 스타일의 작업을 하는 사람입니다."라고 말하기가 민망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회화에 관해서는 지속적으로 "유기체적 신체의 부분"와 "변형된 인체"를 이용해 작업을 하고 있어요. 대체적으로 기괴한 형상을 이용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 편이고, 아주 직접적인 색을 사용하는 편이지요. 되도록이면 유치하지만 불편해보이는 작업이 제 회화의 특징이라고 할수 있어요. 회화 이외의 작업은 삶의 때마다 찾아오는 단편적인 고민과 감상을 표현하거나 해결하기 위해 하는 편인데,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회화작업보다는 전해주는 메시지가 더 분명한 편이지요.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주제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좀 너무 거창한 것 같은데요.. 저는 제 작업이 가지고 있는 스타일이 곧 주제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작업. 이 보여주는 느낌이 주제지요. 물론 타이틀을 작업마다 붙이기는 하지만 그것도 거의 최근의 일이구요. 제목없이 그냥 보는 이가 제가 만들어낸 작업을 통해 그것이 어떤 것이든 감정을 느낄수 있다면 좋겠다 이런생각을 하지요.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지금 막 하고 있는 작품이요.. 그게 제일 중요하고 특별해요.. ㅎㅎ


Q. 작업에 대한 영감은 어디에서 얻는지 궁금합니다.
작업적 영감이 어디서 오는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해본적이 없네요. 굳이 말하자면 삶의 순간들이겠지요. 하지만 그 순간들 역시 그냥 흘러가 버리는 경우가 더 많아서요.. 하지만 그럼에도 저에게 각인되어 작업에 쓰이는 순간들을 아마도 주변 사람들과 관계되어있는데요, 그냥 사람들을 아무생각없이 보고 있는 것이 즐거워서가 아닐까 해요. 근데, 시간이 흐르다 걸러져서 쌓인, 그런 침전된 감정들 인상들이 주로 작업에 반영되는 듯 하네요..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계획을 세우고 방향을 세우면 항상 저의 게으름 때문에 죄책감이 따라오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방향따위는 개나 줘버려 하는 마음으로 작업하고 있어요.. 당장은 제가 오랫동안 해왔던 작업의 폭을 넓혀가는데 중점을 두고 있구요. 회화에만 머무르지 않고, 그외의 매체를 더 적극적으로 사용한 복합적인 작업을 구상하고 있는데.. 좀 뜬금없나요?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저는 작업을 하는 노동자로 기억되고 싶어요. 최대한 열심히 꾸준하게 작업하고 싶거든요, 매일 일터로 나서는 노동자처럼 말이죠. 작업적으로도 마찬가지이구요.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뭐든 보고 듣고 먹는 것은 다 좋아합니다. 취미라고 딱히 부를만한 것은 정해놓고 있지 않지만 어린시절에는 독서라고 썼다가 웃음거리가 된적이 있어요. 그래도 지금 누가 굳이 하나만 쓰라고 한다면 역시 책읽기겠네요.. 좀 닥치는대로 읽는 편이예요.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아.. 질문이 어렵네요.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노력하는 타입이 아니라서요.. 80이 되기 전까지 더 많은 곳을 돌아다녀보고 싶어요. 하하하.. 새로운 곳에 가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거기서 술한잔 하고 싶은 정도 랄까요?


작품

이재연 작가의 작품이 30 점 있습니다.

되다

종이에 아크릴채색, 잉크, 목탄
115x98cm (50호)

되다

종이에 아크릴채색, 잉크, 목탄
115x98cm (50호)

되다

종이에 아크릴채색, 잉크, 목탄
115x98cm (50호)

변형_싸움

종이에 아크릴채색, 잉크
145x145cm (120호)

변형_싸움

종이에 아크릴채색, 잉크
145x145cm (120호)

변형_싸움

종이에 아크릴채색, 잉크
145x145cm (120호)

변형_싸움

종이에 아크릴채색, 잉크
145x145cm (120호)

변형_싸움

종이에 아크릴채색, 잉크
145x145cm (120호)

변형_싸움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250x380cm (500호)

변형_싸움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120x120cm (80호)

변형_대화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100x80cm (40호)

변형_대화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100x80cm (40호)

변형_대화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120x100cm (50호)

변형_대화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80x60cm (25호)

변형_대화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80x60cm (25호)

변형_대화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80x120cm (50호)

변형_대화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100x80cm (40호)

변형_대화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120x210cm (120호)

나의 이야기 4

종이에 혼합재료
103x54cm (변형 30호)

나의 이야기 3

종이에 혼합재료
103x54cm (변형 30호)

나의 이야기 2

종이에 혼합재료
103x54cm (변형 30호)

나의 이야기 1

종이에 혼합재료
103x54cm (변형 30호)

싸움 6

종이에 혼합재료
148x99cm (80호)

싸움 5

종이에 혼합재료
148x99cm (80호)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 거야!?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150x80cm (변형 80호)

도대체 뭘 보고 있는 거야!?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200x80cm (변형 100호)

싸움 4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155x120cm (100호)

싸움 3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120x150cm (80호)

싸움 2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150x114cm (80호)

싸움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150x114cm (80호)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