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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아 Zhang, Jeong-Ah

이화여자대학교 조소 학사

이력

[개인전]
2016 장정아 초대 개인전 ‘In the World, But Beyond the World’ (Able Fine Art New York Gallery, 미국 뉴욕)
2013 장정아 개인 전 (유나이티드 갤러리, 서울)
2011 장정아 개인 전 - 사람은 아가미로 숨을 쉬지 않는다 (갤러리 스카이연, 서울)

[단체전]
2017 Beyond the Sight (K&P Gallery New York, 미국 뉴욕)
2016 DIAS 대전 국제아트쇼 (대전 무역전시관, 대전)
Korean Fashionism Art (가이아 갤러리, 서울)
경민 현대미술관 특별기획전 (경민 현대미술관, 의정부)
서울 국제 아트쇼 (라메르 갤러리, 서울)
2015 Contemporary Art 2015 BIEAF - 현대미술전 (을숙도 문화회관, 부산)
제주 바람전 (서귀포 예술의 전당, 제주)
갤러리 우림 판 전 (우림 갤러리, 서울)
PSYCHEDELIC RETROSPECTION (SPACEWOMB Art Gallery, 미국 뉴욕)
현대작가 초대 전 (리서울갤러리, 서울)
대한민국 미술인 전 (국회의사당, 서울)
2014 Welcome 2014 전 (가가갤러리, 서울)
자인제노 특별기획 전 (자인제노갤러리, 서울)
프랑스 파리 한국특별 전 (l'Hôtel de Ville, 파리 프랑스)
여름 공감 전 (경민현대미술관)
서울 모던아트쇼 (예술의전당, 서울)
ABSTRACT FLOW (SPACEWOMB Contemporary Art Gallery, 미국 뉴욕)
2013 Dispense Korea 전 (SPACEWOMB Contemporary Art Gallery, 미국 뉴욕)
2012 신화를 기다리며 전 (아트피플 AP 갤러리)
새벽 전 (가가갤러리, 서울)
New Thinking New Art 전 (리서울갤러리, 서울)
광화문 국제 아트페스티벌 전 (세종문화회관, 서울)
2011 명인· 명작 개관 초대 전 (갤러리각, 서울)
ART WIDE 전 (단원국제전시관, 안산)
인체오감 & 지구Recycle 전 (갤러리각, 서울)
A&C Art Fair Seoul 2011 (SETEC 국제무역전시 컨벤션센터, 서울)
2009-2014 대한민국 선정작가전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작품소장]
개인소장 외

[수상/선정]
대한민국 선정 작가전 초대작가 (선정 작가전 3회 연속 수상) (미술과 비평)
대한민국 미술대전 外 공모전 12회 수상

[기타]
30 여 개국 여행
대학 문학상 희곡부문 3년 연속수상 (88,89,90) / 극본 및 연극영화 연출 (91~95)

인터뷰

[작가의 말]

그림하는 그림자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그림은 자연스럽게 그리게 되었습니다.

Q. 추구하시는 작품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불교철학을 작업 내용의 근간으로 하고 있습니다.사유과정을 거치며 드러나는 내용 성을, 과도하지 않게 초현실주의적인 이미지로 구상화 하여 표현하고 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진공묘유 (眞空妙有)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애착이나 특별함은 변화를 포함합니다. 그렇기에 그 모든 것을 아우르는 긍정성을 존중하려고 하며, 모든 작업에 투영됩니다.


Q. 작업에 대한 영감은 어디에서 얻는지 궁금합니다.
스스로 영감의 원천이나 그에 연계되는 경로를 형식화 한다면 이미 그것이 아니겠죠.굳이 언어화해서 표현한다면.. 찰나에 관한 인식.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내면적인 방향성으로는 모든 것에 대한 보다 근원적인 참구이며, 외면적으로는 기존의 작업 형식에 기하학적인 조형성 도입입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기억의 본질이 무엇인지 반문하게 됩니다. 작가 개인의 주관성으로 설명될 수 있는 영역이 아닐 수 있습니다. 작가와 대중이 획일성으로 분리되는 것이 아니며, 예술(창작)에 정답은 없기 때문입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고요한 장소에 고요한 마음으로 고요하게 머묾을 좋아 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그것이 무엇이든, 무엇을 위한 무엇이 되지 않기를 노력합니다. 그리고 나는 소망합니다. 궁극에는 모든 소망함의 마음도 승화되어 소멸되기를.


작품

장정아 작가의 작품이 21 점 있습니다.

문門 없는 문門 (Gate Exists or Does Not Exist)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73cm

중력의 잠 (Sleeping on the Gravity)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21x170cm

설계의 강 River of The Plan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73cm

조용한 식사 (A Quiet Meal)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65x91cm

소리가 소리를 듣다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66cm

영원한 순간 Eternal Moment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91x65cm

평등한 시선 (Equal Gaze)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00x73cm

켜 - 현상계 (A Layer - The Phenomenal World)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5x73cm

찰나 (Eternity)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86x120cm

인식의 영속성 (Persistence of Consciousness)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73x100cm

의식의 신기루 (Mirage of Consciousness)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97x131cm

얻는다는 것, 잃는다는 것, 버린다는 것, 내려놓는다는 것 (Gain, Lose, Abandon, Accept)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17x81cm

아홉 개의 문 - 사라지는, 사라지지 않는 (Gate Number 9)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90x130cm

아뢰야 (alaya)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1x53cm

사물들 (Things)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91x65cm

불안의 근원 (Source of Anxiety)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17x81cm

문 밖의 문, 문 안의 문 (Phenomenon of Repetition)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73x53cm

무한의 그림자 (Shadow of Infinity)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65x91cm

낮잠 - 공간의 이면 (Nap)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81x117cm

깊은 잠 (A Deep Silence)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4x73cm

不二, 두 세계가 아니다 (The universe is not two)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73x91cm

언론보도

ArtTour International Summer Issue presents: Jeong-Ah Zhang
"By Thomas Lioutas Jeong-Ah Zhang has created a fresh body of work based on the artistic heritage of modern art, while at the same time enriching and enhancing her compositions with her conceptual input. She is an artist who predominantly uses figurative art as her primary subject and carefully structure the complex world that she aims to. It is an approach that brings forward her unique technique, as she has an elegant hand bringing to life figures and objects, orchestrating a rich visual result. Jeong-Ah frequently makes use of abstract elements such as patterns, an element that contrasts her primary figurative approach and further enhances its impact. This technical background based on the rich cultural heritage of the Surrealism movement, one ofthe most pivotal and influential movements of the 20th century. It is an approach though that remains relevant to contemporary artistic production, as it externalizes the fundamental concerns, notions, and concepts that Jeong-Ah Zhang wants to propose to the public. All these elements can be seen in her most recent body of work, “River of the Plain,”produced in 2017. The viewer confronts a dream-like landscape, one that combines a grassy plain with a river which is painted in a way to be reminiscent of the sky, while the subtle addition of a fish further enhances the visual riddle presented. This landscape also includes a nude male figure holding an umbrella, a figure that presents an overall balanced artwork."
ART tour
그림하는 그림자, 화가 장정아
The traditional philosophy that ‘Jeong-ah, Zhang’ takes as the basis of her work is a pursuit of unchanging truths to express contemporary expression through proven materials and a practice to reflect the phases of the times.
homify
‘존재’ 의미를 ‘미술양식’이라는 매체로 표현하다
철학이 시대적인 흐름을 타면서 ‘존재’라는 개념의 문제제기와 논의 자체가 공허함으로까지 치부되면서, 시원적 근원이며 본질적인 존재에 관한 물음은 현대에 들어서면서 역설적이게도 시대착오적 비현실성으로까지 간주되고 있다. 그러나 ‘존재자가 존재한다’는 인식이야말로 사람이기에 가능한 경이 중의 경이다.
뉴스메이커
네이버 지식백과 - 장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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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Ah Zhang
The traditional philosophy that ‘Jeong-ah, Zhang’ takes as the basis of her work is a pursuit of unchanging truths to express contemporary expression through proven materials and a practice to reflect the phases of the times. To her been seeking traditional ideas and oriental aesthetics, pictorial achievements mean the practice for the truth. The artist finds a kind of order when looking at life. It is said that this is the moment when they realize the truth, and also paradoxically, integration of all things visible and invisible.
ArtSl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