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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Kim, Sunwoo

동국대학교 서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5 기획 초대전 새상展 (쎄덱 아트 갤러리, 서울)
기획 초대전 아브락사스展 (스칼라티움 아트 스페이스, 서울)

[단체전]
2016 Connecting the Dot (갤러리이즈, 서울)
브리즈 아트페어 (에이컴퍼니, 서울)
YAP컨템포러리아트쇼 (인사아트프라자, 서울)
열음전 (문화공간 이목, 서울)
해시태그전 (갤러리 다온, 서울)
창원 아시아 미술제 <청춘본심> (성산아트홀, 창원)
설레이는 봄! 세종마을展 (갤러리 291, 서울)
2015 제주 영 아티스트 페스티벌 (제주)
대웅 영 아티스트展 (대웅 아트 스페이스, 서울)
나는 무명작가다展 (아르코 미술관, 서울)
New & Emerging Artists (LVS갤러리, 서울)
내일의 작가 展 (겸재 정선 미술관, 서울)
New vision 젊은작가 展 (하안 문화의 집, 광명)
'써주세요'展 (아뜨레 갤러리, 서울)
꿈과 마주치다 (갤러리 일호, 서울)
YAP Reload (갤러리 일호, 서울)
일현 트래블 그랜트 (일현 미술관, 양양)
영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2015 (DDP, 서울)
2014 지극히 개인적인 서바이벌 킷 (갤러리 동국, 서울)
헬로 문래 아트 페스타 '25x25 아트 캠페인' (치포리, 서울)
페이스북 영 아티스트 선정작가전 이-음, beyond the boundaries (갤러리 토픽, 서울)
스페이스 오뉴월 메이 페스트 '그림을 걸자' 전 (서울)
여름 특별전 'VACANCE IN GALLERY IMAZOO'展 (갤러리 이마주, 서울)
기획공모 모樂 모樂전 (갤러리 일호, 서울)
오롯 아트마켓 (서진 아트 스페이스, 서울)

[작품소장]
개인소장 외

[수상/선정]
2016 <아트팹랩챌린지 키덜트랜드> 최우수상 (국립 현대 미술관 서울관)
<젊은나래 청년작가상> 우수상 (한국 스포츠 마케팅 진흥원)
2015 제 6회 내일의 작가 상 (겸재 정선 미술관)
일현 트래블 그랜트 상 (일현 미술관)
스칼라티움 우수 선정 작가 상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

[레지던시]
2015 을지 아트 프로젝트 (중구청, 서울)

인터뷰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새 인간을 그리는 김선우입니다. 학부 시절에는 ‘동국대 윤무부’ 라고 불릴 정도로 새를 열심히 그려왔고 물론 지금도 새 머리를 한 인간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작가들이 그렇듯이 어려서부터 무언가를 그려서 표현하는 행위 자체를 좋아했어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지역에서 열리는 크고 작은 사생 대회에도 많이 나갔었구요. 그러다 고교 시절 미술 선생님께서 미대로 진학해 전문적으로 미술을 해 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추천하셨던 게 계기가 되어 미술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추구하시는 작품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초반에는 아크릴만을 사용한 작업을 해왔지만 저만이 할 수 있는 표현 방법을 찾고 싶었어요. 그러다 먹과 홀로그램 스티커를 활용한 작업을 시도하게 되었고 지금도 꾸준히 작업을 해 나가며 표현 방식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 입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저의 작업에 등장하는 새들은 모두 날개가 잘려나간 채로 인간의 몸에 갇혀있는데요, 이것은 날개라는 자유의지가 분리된 '새 인간'입니다. 날개는 흔히 자유를 상징하기 때문이죠. 저는 이 '새 인간'들로 몰 개성화되고 개체화된 현대의 인간상을 비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와 온갖 미디어는 소위 '좋은 것'을 규정해 놓고 거의 강제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개개인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다채로운 꿈을 잃어버리고 결국 하나의 개체화된 존재가 되어버린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에는 수 십 개의 학과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결국 학생들이 원하는 것은 '삼성 맨' 또는 공무원 이잖아요? 저는 이렇게 대기업에 입사하고, 공무원이 되는 것이 인생에서 성공하는 것이라고 거의 강요하다시피 하는 이 사회에서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고민해 왔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오픈갤러리에 출품을 하지는 않았지만 제 작업 중에 1호 캔버스에 부엉이 한 마리를 그린 작품이 있습니다. 오래 전 어설픈 실력으로 그렸던 작품인데, 그 그림을 그렸을 때는 제가 앞으로 작가로서의 삶을 살아내고 버텨낼 수 있을지에 대한 용기와 결단이 부족했던 시기였어요. 그 때 저의 스승이신 변웅필 선생님께서 미완성이고 볼품 없던 그 그림에 직접 붓질을 해 주시며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더라. 어떤 방식으로든 보상 받게 돼 있어. 열심히 해봐."라고 격려 해 주셨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지금까지도 그 말씀을 가슴에 품고 작업을 해 나가고 있구요. 저는 그 작은 그림을 볼 때마다 용기를 얻곤 합니다.


Q. 작업에 대한 영감은 어디에서 얻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예고 출신이 아니기 때문에 주변에 다양한 일들을 하는 친구들이 굉장히 많아요. 제가 학부를 조금 늦게 졸업한 편인데, 덕분에 제 친구들은 저보다는 일찍 사회 생활을 시작했죠. 제가 먼저 언급한 것처럼 소위 '삼성 맨'을 목표로 하고 살아오다 정말로 '삼성 맨'이 된 친구도 있었어요. 그리고 대부분의 친구들 또한 그와 비슷한 삶을 살아내고 있구요. 그리고 그들이 살아가는 모습 자체가 저에게는 영감이 됩니다. 그리고 뉴스 등 매체에서 종종 다뤄지는 이 시대 청년들의 우중충한 군상에서도 영감을 얻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지금은 먹과 홀로그램 등을 이용한 mixed media 작업을 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계속 이러한 방식으로 작업을 해 나갈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저는 예술가라면 끊임없이 움직이고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생각이나 사상뿐만 아니라 그것을 표현해내는 질료도 당연히 포함된다고 믿어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저만의 표현 방식을 연구할 것이고 그만큼 방황할 예정입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작년에 제가 어느 단체전에 참가 했었는데, 제 친구가 자기 후배를 데리고 왔던 적이 있습니다. 그 친구는 공대에서 화학을 전공하고 있었는데 성적에 맞춰서 대학에 입학하다 보니 자신의 관심사와는 영 딴판인 공부를 하고 있었던 겁니다. 그리고 제 전시에 와서 제 작품을 보고 작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돌아가더니 얼마 후에 연락이 왔어요. 결단을 내리는데 제 작품을 보고 용기를 얻었다고요. 결국 그 친구는 원래 꿈이었던 교육자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저의 작품이 사회적인 분위기를 담고 있는 만큼 관객들에게 어떤 영감을 주는 작가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제가 사회로부터 영감을 받는 것처럼요.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여행과 스키를 무척 좋아합니다. 이번 겨울에는 여유가 없어 스키를 타지는 못했지만 개인 장비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마니아였어요. 지금은 좀 시들해졌지만 언젠가 또 불타오르겠죠. 여행 같은 경우에는 학부 시절에 유럽으로 교환학생을 가서 안 다녀 본 곳이 없을 정도로 마음껏 돌아다닐 정도로 여행을 너무 좋아했어요. 물론 지금은 이런저런 여건이 따라주지 않아 여행을 자주 다니지는 못하지만 앞으로는 해외 레지던시 지원 등을 통해 국외 활동과 여행을 함께 하게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요새 영어의 중요성을 느끼고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하는 중입니다. 해외에서 작업을 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커서 아무래도 언어가 먼저 준비가 되어 있어야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작품

김선우 작가의 작품이 84 점 있습니다.

Hide

캔버스에 과슈
73x61cm

Hide n seek in jungle II

캔버스에 과슈
27x22cm

Hide n seek in jungle I

캔버스에 과슈
27x22cm

Dodo reading in the jungle

캔버스에 과슈
130x97cm

Dodo jungle TV

캔버스에 과슈
19x19cm

Birds and Dodo,

캔버스에 과슈
145x112cm

Dodo in the box

패널, 종이에 수채
38x46cm

Dodo excavation site

패널, 종이에 수채
73x91cm

Jungle of Dodo

패널, 종이에 수채
45x45cm

Forest of Dodo

캔버스에 과슈
117x182cm

Dodo with birds in the jungle

캔버스에 과슈
73x61cm

Dodo in the jungle II

캔버스에 과슈
53x46cm

Dodo in the dead sea

캔버스에 과슈
46x53cm

숨바꼭질

캔버스에 과슈
22x15cm

Dodo in the Jungle

캔버스에 과슈
91x73cm

조난

캔버스에 과슈
97x97cm

도도새 표류기 IV

캔버스에 과슈
74x61cm

도도새 찾기

캔버스에 과슈
53x45cm

기념비

캔버스에 과슈
53x46cm

Hide n seek II

캔버스에 과슈
91x91cm

Hide n seek I

캔버스에 과슈
117x91cm

도도새 표류기 III

캔버스에 과슈
91x117cm

도도새 표류기 II

캔버스에 과슈
91x117cm

도도새 표류기 I

캔버스에 과슈
91x117cm

Jungle of Dodo II

캔버스에 과슈
100x73cm

Jungle of Dodo I

캔버스에 과슈
100x81cm

Broadcasting

캔버스에 혼합재료
91x117cm

젠트리피케이션

캔버스에 혼합재료
61x72cm

새인간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24x34cm

하얗게 불태웠어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65x53cm

철컹철컹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30x30cm

Rider

캔버스에 혼합재료
61x73cm

공동진행

캔버스에 혼합재료
61x73cm

다음 기회에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6x53cm

Game over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6x53cm

이것봐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6x53cm

The end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6x53cm

On the TV Ⅱ

캔버스에 혼합재료
30x30cm

On the TV Ⅰ

캔버스에 혼합재료
30x30cm

기다림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73cm

Surviver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35x27cm

On the dessert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91x117cm

복불복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91x117cm

새태 Ⅱ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62x131cm

새태 Ⅰ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45x112cm

가만히 있으라 Ⅰ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17x91cm

Picnic

캔버스에 먹
117x91cm

Order

캔버스에 혼합재료
91x73cm

TV SHOWS

캔버스에 혼합재료
73x91cm

Routine

캔버스에 혼합재료
130x324cm

의도치 않았던 고백과 진실

캔버스에 혼합재료
27x45cm

오빤 거짓말쟁이야

캔버스에 혼합재료
46x53cm

비장의 무기

캔버스에 혼합재료
46x53cm

고군분투

캔버스에 혼합재료
32x41cm

일을 이따위로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91x117cm

인과응보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1x27cm

넌 할 수 있어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17x91cm

나도 알아요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91x117cm

Modern Jungler Ⅳ

캔버스에 먹
91x73cm

Modern Jungler Ⅴ

캔버스에 먹
91x73cm

Expedition

캔버스에 먹
117x91cm

Hide n Seek

캔버스에 혼합재료
28x22cm

Wild Life

캔버스에 유채
116x91cm

맹금류-배터러수리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6x53cm

새출발

캔버스에 유채
162x112cm

쇼핑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16x91cm

Gestures

캔버스에 유채
25x25cm 4점

On the railroad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15x90cm

God Bless You

캔버스에 유채
60x73cm

회유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73x53cm

조화(鳥化)의 춤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67x53cm

In the fog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30x162cm

ON AIR

캔버스에 혼합재료
22x13cm

경주

캔버스에 혼합재료
46x53cm

The Way to Relieve Stress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22x27cm

공채 Ⅰ, Ⅱ, Ⅲ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17x91cm 3점

Revive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6x53cm

For Sale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6x53cm

Life is Wonderful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1x61cm

Modern Jungler Ⅱ

캔버스에 혼합재료
53x46cm

Modern Jungler Ⅰ

캔버스에 혼합재료
53x46cm

Vacation

캔버스에 혼합재료
117x91cm

고해성사

캔버스에 혼합재료
91x117cm

Self-Esteem

캔버스에 혼합재료
112x112cm

언론보도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