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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희 Lee, Junhee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 석사
홍익대학교 회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7 이준희 개인전 (앤갤러리, 분당)

[단체전]
2017 아트경기2017 '깊고 짙은 마음' (벨라시타, 고양)
섬머브리즈 (갤러리마롱, 서울)
해시태그 (갤러리다온, 서울)
아트페어플레이 (아트컴퍼니 긱, 서울)
young artist power전 (갤러리일호, 서울)
2016 yap 4기 프리뷰 (갤러리 아리수, 서울)
2011 홍익대학교 회화과 졸업전시전

[작품소장]
개인소장 외

인터뷰

[작가의 말]

저는 유화를 전문적으로 그리는 작가입니다. 저는 그림을 그릴 때 항상 어떻게 하면 회화성이 짙은 작업을 그릴 수 있을까를 연구합니다. 회화적 특성이 강조된 그림을 저는 정통회화라고 부르는데 제 작업은 작업의 의미나 메시지를 강조하지 않고 그림자체가 메시지고 의도인 조형성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어릴적부터 일찍 미술학원을 다녀서 남들보다 그림수준이 조금 앞서게 되었고 잘하는 그림실력을 믿고 이길로 쭉 이어져 왔습니다. 어릴적 동화책 중에 플란다스의 개를 통해 주인공처럼 소박하지만 훌륭한 그림을 그리는 화가가 되고 싶었습니다.

Q. 추구하시는 작품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제 그림 안에서의 형태는 어린아이의 낙서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실수로 그린듯한 생각없이 던진 자연스러우면서 자유분방한 형태를 발전시킨 모양을 연구하고있습니다. 제 작업에서 구도도 그렇고 색감과 형태에서 느껴졌으면 하는 것은 신선함 입니다.
그 신선함을 위해 느끼함을 지양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느끼함이란 너무 잘 그리려 노력한 그림, 화면을 꽉채운 그림을 의미합니다. 말이 이상하지만 물론 잘그린 그림이 최종 목표이긴 하지만 제 입장은 전문가같은 닳아빠진 그것도 아니며 초보자의 그것도 아닌 또 다른 차원의 새로움을 줄 수있는 세계입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제 초기 작업들은 말하고자 하는 바가 있지만 지금 작업들은 주제가 없습니다. 다만 이런 주제가 없는 작업들을 통해서 제가 갖는 생각은 미술계에서 이러한 발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사회 비판적인 혹은 자신에게 중요하거나 흥미가있는 주제를 연구하는 작업이 아닌 미를 위한 미술조형성 연구 작업의 역할이 지금 시점에서 중요하게 다뤄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비난회피입니다. 색감조합이 재미있게 잘되었다고 생각합니다.


Q. 작업에 대한 영감은 어디에서 얻는지 궁금합니다.
제 취향에 맞는 거장들의 작품에서 받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반구상을 좀더 연구하고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보다 화면을 풍부하고 신선하게 만드는 연구를 할것입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그림이 진국인 작가입니다. 그림 하나 만큼은 가볍지 않은 그런 작가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없고 아무것도 안하고 잡념에 빠져 쉬는것을 즐깁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오로지 작품활동만 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추어 졌으면 하는 꿈이 있습니다. 지금은 능력이 없어서 다른 일을 하면서 시간을 쪼개어 그림을 그리고 있지만 돈이 갖추어 진다면 쉬어가면서 그림에만 매진하고 싶습니다.


작품

이준희 작가의 작품이 51 점 있습니다.

추상연구10

캔버스에 유채
37x45cm (8호)

추상연구9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반구상연구11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추상연구8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추상연구7

캔버스에 유채
60x72cm (20호)

반구상연구10

캔버스에 유채
130x162cm (100호)

마을로내려온너구리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80호)

반구상연구8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명태

캔버스에 유채
130x162cm (100호)

추상연구6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반구상연구7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반구상연구6

캔버스에 유채
85x140cm (80호)

추상연구5

캔버스에 유채
60x72cm (20호)

삐삐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추상연구4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추상연구3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토끼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추상연구1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반구상연구5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노란버섯과춤추는강아지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40호)

유혹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반구상연구4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반구상연구3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흡연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유령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반구상연구2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반구상연구1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이상한그림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오징어와문어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아이와의 대화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무제14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무제13

캔버스에 유채
60x72cm (20호)

무제12

캔버스에 유채
80x100cm (40호)

무제11

캔버스에 유채
80x100cm (40호)

무제10

캔버스에 유채
80x100cm (40호)

무제9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무제6

캔버스에 유채
80x100cm (40호)

무제5

캔버스에 유채
80x100cm (40호)

무제4

캔버스에 유채
80x100cm (40호)

수호천사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무제3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무제2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무제1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포옹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80호)

한눈에 반하다

캔버스에 유채
123x157cm (100호)

원시적 삶에 대한 동경

캔버스에 유채
162x112cm (100호)

슬램덩크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80호)

캠프파이어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고난과 시련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100호)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100호)

비난 회피

캔버스에 유채
145x97cm (80호)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