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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우 Chung, Seokwoo

국민대학교 회화 석사
국민대학교 회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3 내가 기억하는 박동 (갤러리 도스, 서울)
2011 Indusprism_바라지않는다 (정림리창작스튜디오 갤러리, 양구)
2010 볼천지 (갤러리도스-운모하, 서울)

[단체전]
2014 녹는점 (갤러리 도스, 서울)
2013 코끼리의 날개 - 기는풍경 (문화역284, 서울)
공유된 고립 (금호미술관, 서울)
2012 Economic Love Camp - 기는풍경 (꿀, 서울)
Distancing (금호미술관, 서울)
2011 Atomic13 (공평갤러리, 서울)
Fresh blood - vale tudo#4 (샘표스페이스, 이천)
2010 잇다 (박수근미술관, 양구)
2009 성 - 기는풍경 (토탈미술관 더룸, 서울)
2008 Semutbut_나를믿어라 (국민아트갤러리, 서울)
2007 이 문은 세계로 통한다 (국민아트갤러리, 서울)
동아시아의 목소리 (대안공간 풀, 서울)
2005 Now here (국민아트갤러리, 서울)

[작품소장]
개인소장 외

[레지던시]
2011-2013 금호창작스튜디오 제 7기 입주작가

인터뷰

[작가의 말]

경기도 양평의 조용한 작업실에서 먹고 자며 그림 그리고 있는 정석우 입니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며 노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초등학교 때 다니던 화실의 선생님께서 유화작업 하시는 모습에 매료된 기억이 있습니다.

Q. 추구하시는 작품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감정을 화면에 고스란히 남기고자 하는 표현주의에 속할 것 같습니다. 이전 작업들의 관심이 화면 안에서 보여지는 에너지였다면 최근에는 '색을 잘 쓰고 싶다'입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사람들의 '기원하는 마음이 어떻게 일상에 발현되는가'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어떠한 존재가 무언가를 향해갈 때 발산되는 에너지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2008년에 작업한 'Saemut bird'입니다. 조형적으로 전환 점이 되는 작업이기도 했고, 특별한 인연을 만들어 주기도 했습니다. 도난 당한 이후 앞으로 보기 힘들겠다는 생각에 더 기억에 남습니다.


Q. 작업에 대한 영감은 어디에서 얻는지 궁금합니다.
영감을 얻는 곳은 생활 전반..이기에 경로보다 저의 상태가 어떠한가가 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신체와 감각이 예민해지는 상태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하는데 신경을 많이 씁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양한 것에서 작업의 영감을 얻는 경로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제 작업에 종교적 뉘앙스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각 문화가 가지고 있는 종교문화의 원류를 여행 다니며 접하고 싶습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기억되는 자체로 충분할 것 같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영화를 자주 보는 편인데 봤던 영화의 기억에 남는 장면을 돌려보는 것을 즐겨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월세내지 않을 작업실 마련과 좋은 짝을 만나는 것입니다.


작품

정석우 작가의 작품이 11 점 있습니다.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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