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서비스를 이용하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메인 작품보기 작가보기 큐레이터추천 전시정보 서비스소개
로그인
회원가입
조미예 Cho, Miye

Cardiff Metropolitan University (영국) Fine Art 석사
홍익대학교 회화 석사
홍익대학교 회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6 Grenzsituation - 초대전 (홍연 경민 현대미술관, 경기도)
2015 조미예 개인전 - 선정작가 지원전 (일호갤러리, 서울)
2014 Confront Uncanny Nature - '2014 유중 wall project' 선정 작가전 (카페 드 유중, 서울)
2013 Death March (숲 갤러리, 서울)
Stare into Death (Arcadecardiff, 영국)

[단체전]
2017 Prop (예술공간 봄, 경기도)
한국의 미; 어울림 전 (화인 갤러리, 부산)
Deep sea; International art show (상하이 한국문화원, 중국)
2016 From here (피카소 화랑, 부산)
서울 아트쇼 (코엑스, 서울)
Alone together (김해 문화의 전당, 윤슬 미술관, 김해)
Primitive (더 트리리티&메트로 갤러리, 서울)
아시아프&히든아티스트 페스티벌 (DDP, 서울)
Plas2016 (코엑스, 서울)
International Mini-Print biennial (Seacourt , 영국)
Prop (대안공간 충정각, 서울)
영 코리안 아티스트 (CICA미술관, 김포)
Bucket lists - 선정작가 초대전, 자기만의 방 (대안공간 눈, 수원)
Memento Mori - 기획초대전 (카페 톨릭스, 서울)
2015 Fellowship Exhibition (35Chapel, UK)
MANIF2015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서울)
Happy Wall Korea (홍익아트센터, 서울)
수목원 가는 길 (거울의 춤 갤러리, 경기도)
아시아프-Hidden Artists100 (서울문화역284, 서울)
의정부 아트페스티벌 (경기도)
50십만원전 (홍연경민현대미술관, 경기도)
아트코리아; 젊은 작가전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서울)
제 3회 KOPA2015 (코엑스, 서울)
World Art Dubai (Dubai World Trade Centre, UAE)
Psychedelic Retrospection (space womb, 미국)
5기 레지던시 입주 작가 전 (경민현대미술관)
꿈과 마주하다 (갤러리일호, 서울)
2014 청년 작가 신년 소품 전 (가이아 갤러리, 서울)
기획 공모 - 젊은 작가 공간지원 전 (유나이티드 갤러리, 서울)
GIAF;아시아 청년작가 시선 전 (세종문화회관, 서울)
비빔밥;뷔페전 (대안공간 스페이스 눈, 수원)
The book about death (Royal Cambrian Academy, 영국)
여름 공감 전 (경민현대미술관)
HIAX; The True Colour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새로운 도약 전 (청작 화랑, 서울)
신진작가 공모전 (의정부 예술의전당)
오롯 아트마켓 (서진 아트 스페이스, 서울)
2013 Made in Roth (Inkspot gallery, 영국)
The open (Inkspot gallery, 영국)
N4. (West Wharf Gallery, 영국)
Welsh artist of the year (St David's Hall, 영국)
2011 傳展(전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International Group Show (Caelum Gallery, 미국 뉴욕)
2009 제 13회 나혜석 미술 대전 (수원미술관, 수원)

[작품소장]
개인소장 외

[수상/선정]
2013 Welsh Contemporary Art Society Award 임명 (영국)
Welsh artist of the year 작품선정 (영국)

인터뷰

[작가의 말]

홍익대학교 학부와 석사 졸업 후 영국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돌아왔으며, 현재 홍연 경민미술관 창작스튜디오5기 입주작가로 작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미술은 성악이나 미술, 예술분야에 있는 친척분들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었습니다. 미술을 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어린 시설 이젤이 갖고 싶어서요 ^^

Q. 추구하시는 작품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상징과 은유의 방법론을 통해 실크 위 아크릴로 레이어 작업하고 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자연의 생성과 소멸을 통해 유한한 우리의 삶의 깨달음을 통해 주인으로서의 자신의 삶을 살아가도록 긍정적 감성과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작품의 주제 입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Encounter '라는 작품은 처음 실크작업에서 레이어 작업으로 이어지기 전 중간 작업으로 현재 작업으로 발전하기 위한 발판이 되었던 작품입니다.


Q. 작업에 대한 영감은 어디에서 얻는지 궁금합니다.
작품에서 보여지듯이 주로 자연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자연을 통해 생성과 소멸의 순환과정을 볼 수 있을뿐더러 자연과 인간의 신체는 많이 닮아있기 때문입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평면작업을 위주로 하고 있지만 프로젝트로 설치 작업도 하고 있습니다. 평면, 설치 등 폭 넓은 작업을 할 계획입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영국에서 개인전을 열었을 때, 나이가 지긋이 든 노인 한 분이 제 손을 잡으시며 이렇게 아름다운 작품을 볼 수 있게 해주어서 연신 고맙다는 말씀을 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냥 미래 대중들도 제 작품들이 그렇게 기억되고 싶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여행과 사진입니다. 작업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가까운 어디라도 훌쩍 떠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아직 공부 욕심이 남아 있어서… 다시 영국에 박사과정 들어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작품

조미예 작가의 작품이 14 점 있습니다.

언론보도

삶과 죽음을 드로잉하다, 작가 조미예
조미예 작가의 작품을 접하고 ‘삶’과 ‘죽음’을 떠올리는 것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죽음’이라는 이미지가 내포하는 어둡고, 무거운 느낌보다는 되려 밝고, 화려한 색으로 삶과 죽음을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자연 경관처럼 보이는 그녀의 작품 속 이미지는 사람의 혈관 속 이미지에서 확대된 이미지들이다. 그렇게 그녀는 죽음보다는 삶에 무게를 두고 우리 모두가 알고 있고, 또한 그렇게 살아 내고 있는 오늘을 본인의 시선을 통해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컬처엠매거진
조미예 작가의 ‘Your Bucket List 展’을 만나다
작가들이 작품전시를 할 때는 대부분이 넓은 공간에 많은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곳을 선호할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더 많은 자신의 직품을 사람들에게 소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의외로 좁은 공간을 선호하는 작가를 만났다면 무엇인가 궁금할 수밖에 없다. 더 넓은 곳도 있었으니 말이다.
수원시청
‘정말 기묘하죠?’ 귀여운 외모에 반전 작품, 조미예 작가
“분명 나뭇가지를 그린 것 같은데, 혈관을 그린거래요. 정말 기묘하죠?”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기묘한 이야기 개그우먼 박지현의 귀여운 외모를 연상케 하는 조미예 작가의 작품전시회가 18일 <2015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에서 열렸다.
뉴스포털1
김포 CICA, 오늘 27일부터 청년 예술가 작품 전시…'Young Korean Artists Exhibition Series'展
지난 1994년 설립된 이후 실험적인 아티스트들의 연구공간이자 지역주민이 보다 가까이 현대미술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획전시를 선보여 온 김포 CICA 미술관이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국내 젊은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획전시 ‘Young Korean Artists Exhibition Series’를 오는 27일까지 연다.
중부일보
삶과 죽음·비상과 비구상 사이엔 무엇이 있을까?'...눈길끄는 젊은작가展 2선
불안정한 현대 사회 속에서 각각 ‘삶과 죽음’ ‘비상과 비구상’을 주제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젊은 작가의 내면을 다룬 전시 두 편이 다음 달 10일까지 수원 대안공간 눈과 의정부 경민현대미술관에서 펼쳐진다.
중부일보
삶과 죽음 그리고 씨앗의 생명력
조미예 작가는 ‘Your Bucket List’전시를 통해 삶과 죽음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삶에 대한 상실을 체험했던 조미예 작가는 그때의 경험을 작품으로 승화, 동양 철학에서 말하는 죽음의 이미지, 자연의 생성과 소멸의 이미지와 함께 서양의 ‘메멘토모리’에서 말하는 죽음의 상징적 이미지를 동시에 작품에 담았다.
경기신문
신진작가들에게는 경험을, 지역민들과는 문화소통을
갤러리 아트플로라(대표 전주현)는 지난해 5월 '창작 레지던스 외동' 1기 작가를 구성해 왕성한 활동을 한 데 이어 지난 15일에는 2기 작가들을 입주시켜 오는 10월 14일까지 활동을 진행한다.
김해뉴스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