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서비스를 이용하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임미량 Lim, Mi Ryang

이력

[개인전]
2017 개인전 - GOING (세종문화회관 광화랑, 서울)
2016 개인전 - The performance of wind (공감갤러리)
2015 개인전 - The performance of wind (경복궁 메트로 미술관)
2012 초대개인전 (KB GOLD&WISE 명동 스타 PB갤러리)
개인전 - 거울 속 영혼 (충무아트홀 갤러리, 서울)
개인전 - 사라진 구멍을 찾아서 (갤러리 라메르, 서울)
2011 초대개인전 - 잉어야 (갤러리아르체)

[단체전]
2016 Catch your imagination (Hidden M gallery, 서울)
2014 대한민국 오늘의 작가정신전 (라메르갤러리, 서울)
Korea International Art Fair (COEX, 서울)
Ibero-American Art Fair Seoul 2013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2013 굿모닝 새아침 신작중심전 (충무아트홀, 서울)
화랑미술제 (COEX, 서울)
2012 사랑의 선물전 (유나이티드 갤러리, 서울)
인사동 사람들 (라메르갤러리, 서울)
아트파라다이스전 (갤러리 그림안, 서울)
2011 라세느 동행전 (역삼갤러리, 서울)
2010 라세느 동행전 (한전아트센터, 서울)
2009-2011 AVEC NOUS (역삼갤러리, 서울)
2008-2009 라세느 동행전 (대치갤러리, 서울)
2005-2008 AVEC NOUS (세종문화회관 광화랑, 서울)
2005 강남미술협회전
외 다수

[작품소장]
개인소장 외

[수록/협찬]
tbs 6시 서울포커스 방영
sbs 5시 뉴스퍼레이드 방영

[수상/선정]
Make a statement with vibrant abstract works 선정
Saatchi Spring 2017 Catalog 선정
Artist of the day korea artist 선정
Obsessive-Compulsive 작품선정
London saatchi spotlight on Asia 작품선정
대한민국 평화예술대전 서양화 부문 대상 수상 (통일부장관상)

인터뷰

[작가의 말]

아픔을 잊기위한 몸부림 같은거로 그림을 시작 했는데 어느새 혼자 그림그리며 노는 것이 제일행복한순간이 되버렸습니다.

Q. 추구하시는 작품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아무것도 계획되어 지거나 상상하거나 의도 하지 않은 표현, 그림은 그리는 게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제목이 바람의 연주입니다. 그림이 시키는 데로 저는 손만 빌려줄 뿐입니다. 그리고 나서 나머진 보는 사람의 몫입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변덕이 심해서 수시로 바뀝니다…


Q. 작업에 대한 영감은 어디에서 얻는지 궁금합니다.
붓을 들고 나머진 움직이는 데로 갑니다…저는 영감이란 말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지금 작업이 미래가 될것입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저는 음식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나면 행복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올해 런던 사치갤러리 사치아트작가가 되었는데요, 아무도 시도해보지 않은 장르로 세계무대로 진출해 보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작품

임미량 작가의 작품이 107 점 있습니다.

The performance of wind #112

캔버스에 유채
146x97cm

The performance of wind #111

캔버스에 유채
146x97cm

The performance of wind #110

캔버스에 혼합재료
73x91cm

GOING #04

캔버스에 혼합재료
73x91cm

GOING #03

캔버스에 혼합재료
81x81cm

I imagine #07

캔버스에 혼합재료
53x69cm

The performance of wind #78

아크릴패널에 유채
86x86cm

GOING #9

캔버스에 혼합재료
100x100cm

GOING #8

캔버스에 혼합재료
130x163cm

GOING #7

캔버스에 혼합재료
97x70cm

GOING #6

캔버스에 혼합재료
97x70cm

The performance of wind #105

캔버스에 유채
100x81cm

GOING #02

캔버스에 혼합재료
80x80cm

GOING #01

캔버스에 혼합재료
100x100cm

The performance of wind #104

캔버스에 혼합재료
73x100cm

The performance of wind #101-2

나무패널, 캔버스에 유채
144x81cm 2점

The performance of wind #103

캔버스에 유채
100x100x6cm

The performance of wind #106

캔버스에 유채
81x117cm

The performance of wind #119

나무패널, 캔버스에 혼합재료
81x144cm

The performance of wind #118

나무패널, 캔버스에 혼합재료
69x122cm

The performance of wind #109

캔버스에 유채
73x100cm

The performance of wind #107

캔버스에 혼합재료
80x117cm

The performance of wind #108

나무패널, 캔버스에 유채
91x144cm

The performance of wind #66

캔버스에 유채
38x38cm

The performance of wind #44

캔버스에 안료
53x73cm

The performance of wind #63

캔버스에 유채
41x53cm

The performance of wind #55

캔버스에 혼합재료
41x53cm

The performance of wind #104

캔버스에 유채
73x91cm

Everything is alive #03

캔버스에 혼합재료
73x91cm

Everything is alive #02

캔버스에 혼합재료
73x91cm

Everything is alive #01

캔버스에 혼합재료
91x73cm

Emotional Growth #01

캔버스에 안료
116x80cm

Nice phenomenon #01

캔버스에 혼합재료
91x117cm

The performance of wind #95

캔버스에 유채
65x91cm

The performance of wind #94

캔버스에 유채
71x100cm

The performance of wind #100

캔버스에 혼합재료
112x162cm

The performance of wind #96

캔버스에 유채
73x91cm

The performance of wind #98

캔버스에 유채
100x79cm

The performance of wind #97

캔버스에 유채
130x162cm

The performance of wind #93

캔버스에 유채
91x117cm

The performance of wind #82

캔버스에 유채
90x130cm

The performance of wind #81

캔버스에 유채
90x130cm

The performance of wind #91

캔버스에 유채
91x117cm

The performance of wind #92

캔버스에 유채
80x117cm

The performance of wind #90

캔버스에 유채
73x100cm

The performance of wind #89

캔버스에 유채
80x117cm

The performance of wind #88

캔버스에 유채
112x162cm

The performance of wind #87

캔버스에 혼합재료
116x80cm

The performance of wind #86

캔버스에 혼합재료
91x65cm

The performance of wind #85

캔버스에 혼합재료
91x65cm

The performance of wind #84

캔버스에 혼합재료
80x117cm

The performance of wind #83

캔버스에 혼합재료
80x117cm

The performance of wind #67

아크릴패널에 혼합재료
58x84cm

The performance of wind #80

캔버스에 혼합재료
65x91cm

The performance of wind #41

캔버스에 혼합재료
65x91cm

The performance of wind #75

캔버스에 혼합재료
41x53cm

The performance of wind #77

캔버스에 혼합재료
81x100cm

The performance of wind #54

캔버스에 혼합재료
41x53cm

The performance of wind #68

캔버스에 혼합재료
65x80cm

The performance of wind #70

캔버스에 혼합재료
65x91cm

The performance of wind #76

캔버스에 혼합재료
91x117cm

The performance of wind #29

캔버스에 혼합재료
73x91cm

The performance of wind #16

캔버스에 혼합재료
65x80cm

The performance of wind #10

캔버스에 혼합재료
61x73cm

The performance of wind #69

아크릴패널에 유채
43x43cm

I imagine #06

캔버스에 혼합재료
91x117cm

The performance of wind

캔버스에 혼합재료
130x162cm

I imagine

캔버스에 혼합재료
73x91cm

The performance of wind #49

캔버스에 혼합재료
81x101cm

The performance of wind #73

캔버스에 혼합재료
80x80cm

Miracles#11-1

캔버스에 혼합재료
91x65cm

I imagine #05

캔버스에 혼합재료
80x80cm

I imagine #03

캔버스에 혼합재료
91x117cm

Miracles #08

캔버스에 혼합재료
81x81cm

Miracles #10

캔버스에 혼합재료
73x53cm

Miracles #11

캔버스에 혼합재료
53x45cm

The performance of wind #52

혼합재료
91x117cm

The performance of wind #60

혼합재료
40x53cm

Miracles #02

혼합재료
81x81cm

Miracles #04

혼합재료
81x81cm

Miracles #05

혼합재료
91x73cm

Miracles #07

혼합재료
46x46cm

When I don't know, I imagine.

혼합재료
73x91cm

When I don't know, I imagine.

혼합재료
73x91cm

The Sounds of the Mind

혼합재료
65x80cm

I Have Found My Love

혼합재료
91x117cm

The Performance of Wind

혼합재료
61x73cm

The Performance of Wind

혼합재료
46x53cm

The Performance of Wind

혼합재료
130x162cm

The Performance of Wind

캔버스에 혼합재료
81x144cm

The Performance of Wind

캔버스에 혼합재료
112x162cm

The Performance of Wind

캔버스에 혼합재료
100x100cm

The Performance of Wind

캔버스에 혼합재료
69x122cm

The Performance of Wind

캔버스에 혼합재료
73x91cm

The Performance of Wind

캔버스에 혼합재료
194x259cm

The New World

캔버스에 혼합재료
130x162cm

The New World

캔버스에 혼합재료
77x118cm

The New World

종이에 유채
54x77cm

The Performance of Wind

캔버스에 혼합재료
130x162cm

The Performance of Wind

캔버스에 혼합재료
61x73cm

The Performance of Wind

캔버스에 혼합재료
73x91cm

The Performance of Wind

캔버스에 혼합재료
91x117cm

The Performance of Wind

캔버스에 혼합재료
91x117cm

The Performance of Wind

캔버스에 혼합재료
60x60cm

The Performance of Wind

종이에 유채
77x97cm

The Performance of Wind

종이에 유채
75x97cm

The Performance of Wind

종이에 유채
75x97cm

언론보도

임미량, 'GOING'전 세종문화회관 광화랑
임미량, 'GOING'전 세종문화회관 광화랑 임미량 작가가 세종문화회관 광화랑에서 2일부터 오는 8일까지 'GOING'라는 제목으로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임 작가는 전시회와 관련 ""어느 날 주사를 맞다가 고통을 브랜드화 해보자는 발상에서 시작했다”며“내가 늘 먼저 하는 일은 언제나 눈과 귀를 열어놓고 세상의 모든 현상 다시 말해 세상 전반에서 벌어지는 일을 놓치지 않은 것을 시도하고 싶었다""고 했다. 작가는 그러면서 ""온 정신을 단단히 집중하고 있어 현실 세계를 의식하지 못하게 되고 그로 인해 기쁨과 만족을 느끼는 상태 몰입(lmmersion)에 빠진다""며""소리, 음성, 분노. 기쁨 같은 것에 아이덴티티를 작업하여 의미를 시각적인 형식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람들에 인식 시키려 한다""고 했다. 특히 그녀는 ""나는 언제나 기억하기 쉽고 차별적이며 영속성과 유연성을 함께 지니는 것을 추구하고 작품은 예측하는 미래를 담을 수 있는 정도의 유연성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모든 작품이 흑백으로 표현되어지는 상황을 반드시 고려한다. 그리하여 한마디와 다른 마디를 대립시키고 그 마디를 방해하는 다른 마디 휘어진 마디와 정적인 마디 ,동적인 마디의 대비를 통해 역동성을 찾는다""고 말해, 작가와 작품을 보는 독자를 고려하는 치열한 고뇌 어린 작업 과정의 어려움을 드러냈다. 이어 ""관련이 없을 것 같은 곳에서 패턴을 발견하여 운동감이나 속도감 반복(lteration)이 늘 발견된다""면서""평범한 형태나 대상보다 독특하거나 차별화된 형태가 기억에 자극을 준다는 생각이다. 그리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시선을 따라 얻어지는 에너지를 온전히 흡수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아시아뉴스통신
<문화소식> 서양화가 임미량, 'IAAF 서울 2013' 참가
▲서양화가 임미량이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라틴아메리카 아트페어 서울 2013(IAAF Seoul 2013)'에 초청돼 작품을 전시한다.
연합뉴스
사치갤러리 '아시아의 주목' 선정작가 '임미량' 개인전
영국 '사치 갤러리'에서 제정한 '아시아의 주목'(Spotlight on Asia)로 선정된 임미량의 개인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25일~31일 서울 경복궁역 서울메트로미술관 제2관에서 개최된다. 임미량은 '바람의 공연'(The Performance of Wind)이라는 주제로 사람들에게 익숙하게 인식된 선과 형태에서 벗어나 다양한 상상력을 보여준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