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혜 Kim, Jahae

홍익대학교 회화 석사
홍익대학교 회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6 김자혜 SOLO EXHIBITION (갤러리 ILHO)
2014 IN THE IN-BETWEEN' 제 1회 개인전 (인사아트센터, 서울)
'현재...그리고 지금' 제 2회 개인전 (모아레갤러리, 서울)

[단체전]
2016 Drawing Project - 현대자동차 후원 에코피스아시아
숲 展 (Taphouse soup)
2014 ASYAAF (문화역서울 284, 서울)
BREEZE 아트페어 (블루스퀘어 네모,서울)
2013 'Small Masterpiece' 展 (롯데갤러리,서울)
2012 ASYAAF (문화역서울 284, 서울)
홍익대학교 대학원 회화과 석사학위청구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서울)
2009 GPS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ASYAAF (옛 기무사, 서울)
2008 홍익대학교 회화과 졸업작품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서울)

[작품소장]
서울동부지방법원, 개인소장 외

인터뷰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저는 홍익대학교 회화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작가로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김자혜라고 합니다. 미술을 시작한 계기는 없었던 것 같아요. 기억이 있을 무렵부터 항상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그 후로 계속 그림만 그리며 살았던 것 같습니다.

Q. 추구하시는 작품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제 작업은 초현실주의 계통의 작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초현실주의 작가들이 주로사용한 데페이즈망, 프로타쥬, 오토마티즘의 기법은 제 작업에서도 이용되고 있는 기법입니다. 흩어져 있는 이미지들을 왜곡, 변형시켜 관람자에들에게 제시함으로써 작가 본인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 이외의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자 하고 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우리가 사는 세계에서 어떠한 절대적인 시·공간은 존재하지 않으며 시?공간은 관측자와의 상대적인 관계에서만 정의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개념 안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공통적이고 절대적인 '현재'의 시점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러한 현실을 초월한 시?공간의 상황을 이미지로 표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not here, but somewhere 작품을 좋아합니다. 힘든 시기에 그림을 그려서 그런가 몇번이고 수정하며 굉장히 힘들게 완성된 작품입니다. 하나하나의 이미지에 의미를 부여해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Q. 작업에 대한 영감은 어디에서 얻는지 궁금합니다.
내 눈에 보이는 세상 인 것 같습니다. 세상의 공기를 민감하게 느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아닌 색과 이미지로 표현하려 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제 작업이 어떻게 될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요새 제 작업에서는 자연이 많이 등장하고 있는데 그게 계속 이어질지 아니면 또 다른 세계의 모습을 그려낼지 확실치 않습니다. 미래의 그림은 현재의 그림으로 정해지기 때문에 매 순간의 현재로 작업이 진행 될 것 같습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그림만 그리며 살았구나. 하는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그림을 그리다 보니 그림만 그리며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림을 좋아했고 그림만 그리며 산 작가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그림 그리다 답답함을 느끼거나 머릿속이 복잡할 때 자전거를 타고 한강에 나갑니다. 한강의 시원한 바람은 맞을 때면 다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영어 공부를 심도 있게 하고 싶습니다.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가능하지만 이것만 가지고는 세계 여러 나라의 사람들과 깊은 대화를 나눌 수는 없는 것 같아요.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작품

김자혜 작가의 작품이 31 점 있습니다.

최신등록순   I   제작연도순

The Green one over There

캔버스에 유채
80x117cm (50호)

Everyday I have

캔버스에 유채
73x61cm (20호)

Between the sheets

캔버스에 유채
73x61cm (20호)

in the wind

캔버스에 유채
65x91cm (30호)

marks

종이에 잉크
61x73cm (20호)

get around

종이에 잉크
61x73cm (20호)

This is Not a Tree

캔버스에 유채
38x46cm (8호)

And the moon

캔버스에 유채
46x59cm (12호)

Somewhere by now

캔버스에 유채
91x65cm (30호)

The Space Ain’t different

캔버스에 유채
80x117cm (50호)

some clouds

캔버스에 유채
91x91cm (50호)

Beyond the tree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40호)

a gap in the everyday

캔버스에 유채
73x91cm (30호)

not here, but somewhere

캔버스에 유채
194x130cm (120호)

This be the place

캔버스에 유채
91x117cm (50호)

afterimage

캔버스에 유채
45x53cm (10호)

someday, Late afternoon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50호)

Little bit of everything

캔버스에 유채
146x112cm (80호)

something happens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100호)

Unterm Rad

캔버스에 유채
73x91cm (30호)

The days of someone's dream

캔버스에 유채
146x112cm (80호)

A SCENE- illusion of water

캔버스에 유채
130x162cm (100호)

comfort zone

캔버스에 유채
73x61cm (20호)

a piece of the water

캔버스에 유채
61x91cm (30호)

there's a rule in a room

캔버스에 유채
91x91cm (50호)

dear red nights

캔버스에 유채
91x91cm (50호)

there's a rule in a day

캔버스에 유채
91x91cm (50호)

After the something has gone

캔버스에 유채
194x130cm (120호)

Through the window

캔버스에 유채
194x130cm (120호)

Bridge over troubled water

캔버스에 유채
89x146cm (80호)

what it feels like for a dream

캔버스에 유채
130x162cm (100호)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