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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윤 Choi, Seung-Yoon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 학사

이력

[개인전]
2017 순간의 단면 (로쉬아트홀)
2016 0톤(1부), 흐름의 순간(2부) (갤러리 사계)
나다운 너 (포트1902)
무브 (미카페토(리스톤))
무심하게도(圖) (아트스페이스 H)
슬픔은 아름답다 (아티온)
정지의 시작 (갤러리 서린 스페이스)
블루의 온도 (갤러리 다온)
THE UNIVERSE (갤러리 탐, 서울)
Against (스페이스 누에)
2015 상승낙하展 (아트스페이스 J-CUBE1)
정지의 시작 (GS타워 스트릿 갤러리)
3위일체展 (방배동 성당)
FIREWATER (갤러리 탐)
2014 3자대면展 (느낌가게 문득, 창고문을 열다)
정지의 시작 (영은미술관)
2013 완벽한 평면 (리하갤러리)
It’s real (카페 떼아뜨르)
2012 출발의 완성 (NH갤러리)
2011 ‘최승윤 개인전’ (송스갤러리)

[단체전]
2017 화랑미술제 (COEX)
핑크아트페어 (인터콘티넨탈 서울 호텔(COEX))
Blue flower (갤러리 JJ)
신 소장품전 ‘새로운 만남’ (영은미술관)
삼삼한 삼월엔 (갤러리 GL)
인사살롱 (미술세계 갤러리)
THE 멋진 (갤러리 더 그레이스)
보물찾기 (갤러리 그림손)
2016 리이슈 코리아 아트페어 (SJ쿤스트할레)
힐링아트페어 (COEX)
광주국제아트페어 (김대중컨벤션센터)
Affordable art fair Seoul (DDP)
COAF (부산국제여객터미널)
SOAF2016 (COEX)
행복나눔전 (아트스페이스H)
천태만상 (갤러리 사계)
YAP 연말선물展 (키스갤러리)
골드창작스튜디오 선정작가전 (군포문화예술회관)
ART POCKET (640 아트 갤러리)
갤러리 GL 개관전 2부 (갤러리 GL)
Summer Blue (IFC몰)
아시아프 히든 아티스트 (동대문 DDP)
YAP 열음 (문화공간 이목)
YAP 해시태그 (갤러리 다온)
제주 코스모폴리탄 아트페어 (신라스테이 호텔, 제주)
Affordable art fair Hong Kong (Hongkong convention)
아트 부산 (BEXCO, 부산)
수화전 (카페 톨릭스, 7pictures)
Young artist power (갤러리 일호)
이도공간 (갤러리 일호)
2015 아름다운 선물 (유나이티드 갤러리)
YAP 해시태그 (갤러리 다온)
YAP 대웅 영아티스트 (대웅아트스페이스)
이도공간 (갤러리 일호)
추석명절특별전 (가가갤러리)
찬란한 젊음 (모즈갤러리)
신진작가전 2회 (의정부 예술의 전당)
즐거운 시작 (희수갤러리)
NEXT K-ART (가가갤러리)
YAP post-it (갤러리 다온)
오늘의 젊은 예술가 (가가갤러리)
YAP 써주세요 (자벌레 전시관(기획 : 백아영 큐레이터))
YAP 써주세요 (제비꽃다방(기획 : 백아영 큐레이터))
담코아트 기획전 2ND (KBS 갤러리)
YAP 써주세요 (알파갤러리(기획 : 아뜨레 미술관))
가가 현대미술제 (가가갤러리)
식스센스 展 (갤러리 일호)
젊은 작가 기획 단체전 (유나이티드 갤러리)
YAP RETURNS展 (폴레칸네 갤러리)
YAP RELOAD展 (갤러리 일호)
Affordable art fair singapore(11월) (싱가포르 F1 pit building (가가갤러리))
Affordable art fair Battersea (London (가가갤러리))
The other art fair (London (reissue korea))
The other art fair (시드니 (reissue korea))
Affordable art fair Seoul (DDP (가가갤러리))
COAF (웰리힐리파크)
Affordable art fair Hampstead (London (가가갤러리))
Affordable art fair Hong Kong (Hongkong convention (가가갤러리))
SOAF2015 (COEX (가가갤러리))
아트경주2015 (경주화백컨벤션 센터(HICO) (가가갤러리))
The other art fair (영국 (reissue korea))
Affordable art fair singapore(4월) (싱가포르 F1 pit building (가가갤러리))
부산 국제화랑 아트페어 (부산 벡스코 (가가갤러리))
Asia contemporary art fair (콘래드 호텔 홍콩 (일호 갤러리))
artrooms (melia white hotel(London) (reissue korea))
2014 빛展 (제비꽃다방)
Yap 연말정산展 (갤러리 팝)
Love&Thank you (미나리 하우스)
미술로 기록하는 여행의 느낌 (김리아 갤러리(청담점))
Seoul Design Spot展 (김리아 갤러리(통의점))
신진작가전 1회 (의정부 예술의 전당 )
Atropalce (압구정현대백화점 )
강동젊은시선展 (강동아트센터)
현대미술경향읽기 (아미미술관)
MAKESHOP TOP10展 (메이크샵 아트 스페이스)
YAP수확展 (충무아트홀)
의리展 (순풍에 돛을 달고)
모락모락展 (일호갤러리)
2014 청년작가전 (평화화랑)
YAP2014 위대한 선물展 (문암미술관)
YAP2014 The 1st (충무아트홀)
공간지원 프로젝트 (유나이티드 갤러리)
블랑블루 호텔 아트 페어 (그랜드 앰버서더 서울)
오롯 아트마켓 (서진아트스페이스)
마중물 아트 마켓 (김리아 갤러리)
BREEZE ART FAIR (블루스퀘어 네모)
2013 One more展 (과기대 미술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숙명여대 교류전 (문신미술관)
2013청년작가전 (평화화랑)
Let’s Hang: Whatever you can carry (스페이스 오뉴월)
Young&Young artist project 3기 (영은미술관 )
광화문 국제 아트 페스티벌 3부 청년작가시선전 (세종문화회관)
SA공모전 (갤러리AW)
NEW THINGKING NEW ART (리서울갤러리)
50만원展 (경민현대 미술관)
중 아트마켓 3회 (갤러리 중)
중 아트마켓 1회 (갤러리 중)
2011 Great minor of seoul city (UNOFFICIAL PREVIEW )
현대미술의 이해와 전망展 (송스갤러리)
줌갤러리 단체전
2010 우수 졸업 작품전 (갤러리 영)
2009 ‘잘됐으면 좋겠다’展 (덕원갤러리 )
2008 젊은 작가 4인전 (아트센터 순수)
영등포역 상설전시

[작품소장]
영국, 홍콩, 싱가포르, 영은미술관, 탐앤탐스, 골드라인, 휴맥스, 서울동부지방법원, 개인소장

[수상/선정]
2016 Saatchi art collection 선정

[레지던시]
2016 골드창작스튜디오 1기 입주작가
2013-2014 영은미술관 창작스튜디오 9기 입주작가

[기타]
2017 Merk 캘린더 제작
현대자동차 연하장 제작
YAP 2015 회장

인터뷰

[작가의 말]

추상화가 최승윤입니다.
저는 그림을 그릴 때마다 나 자신도 모르는 또 다른 나를 만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Q. 추구하시는 작품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저는 세상을 연구하고 그를 바탕으로 저를 해석합니다. 그리고 반대로 저를 연구하며 세상에 대해 알아가기도 하죠. 그렇게 알아내는 공통적인 세상의 법칙을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하지만 다시 그림을 통해 세상과 저 자신에 대해 알아가기도 합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세상은 언제나 양면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알다가도 모르겠고, 모르겠다가도 알 듯하고, 스스로 나 자신에 대해 알고 있다고 착각하지만 사실은 잘 모르는 경우도 많죠. 우리는 세상을 언제나 왜곡하고 단편적인 모습만 볼 수 밖에 없지만, 그 단편적 정보마저도 양이 많아지면 다시 요약하고 왜곡하게 되죠. 그러한 왜곡이 쌓이면 진실이 되기도 하고, 다시 또 거짓이 되기도 해요. 이렇듯 아이러니한 게 바로 나 자신과 세상입니다.
또한 제가 말하는 양면성 역시 다시 또 양면성을 지니게 됩니다. 세상은 이런 것이다 정의를 내리면 그 정의에 반하는 정의가 또 다시 탄생되죠. 답을 만들려 해도 답을 알 수 없고, 전체를 알려고 해도 단편적으로 밖에 볼 수 없는 우리는 단편을 보고도 전체를 다 안다고 우쭐대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단편을 보고 전체를 알아내려 연구하기도 하고, 어떤 이는 단편적 정보조차도 관심이 없기도 합니다.
이렇듯 하나의 말과 관점으로도 수많은 가능성이 생겨나듯, 한 터치의 시작점에서도 무궁무진한 3차원이 그려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하나의 터치는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담고 있을 수도 있죠. 때문에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작품에 특별히 애착을 갖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작품에 너무 애착이 생기면 그에 얽매여 새로운 작품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굳이 얘기하자면 주인을 찾아가지 못하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없을 것 같은 그림들을 보면 측은한 마음이 들어서 더 보듬어주고 싶은 마음이 들긴 합니다. 그 그림들은 저 말고는 봐줄 사람도 마음 써줄 사람도 없으니까요.


Q. 작업에 대한 영감은 어디에서 얻는지 궁금합니다.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몇 번 머리 속에 써보기도 하고, 글로 썼다가 지워보기도 했습니다. 그러한 과정과 내 자신 안에서의 토론과 정치, 그리고 그 결과물로 지금 쓰고 있는 이 글 자체가 저의 작업의 영감입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잘 모르겠습니다. 방향을 세운다고 방향대로 간다면 재미 없을 것 같아요. 하지만 조만간 세계적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주목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인간의 근본적인 이야기에 가장 근접한 작가가 되고 싶어요. 그것의 옳고 그름이 없는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이야기, 어찌 보면 너무 뻔하거나 지루해 아무도 주목하지 않을 것만 같은 당연한 이야기에 근접한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예전 인터뷰 때는 술도 마시고 노는 것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몸이 좋지 않아서 요즘은 술은 끊었습니다. 앞으로도 그쪽은 못할 것 같아요. 작품 활동 외에는 노래 부르거나 게임 하는 걸 좋아합니다. 선뜻 이해가 되지 않을 것 같아 얘기를 자주하지는 않지만 그 두 가지도 제 작업에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들이에요.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마지막까지 맑은 정신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작품

최승윤 작가의 작품이 344 점 있습니다.

정지의 시작-2017-22

캔버스에 유채
91x73cm

정지의 시작-2017-21

캔버스에 유채
53x46cm

정지의 시작-2017-20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정지의 시작-2017-19

캔버스에 유채
91x73cm

정지의 시작-2017-18

캔버스에 유채
91x73cm

정지의 시작-2017-17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정지의 시작-2017-16

캔버스에 유채
194x259cm

정지의 시작-2017-15

캔버스에 유채
53x46cm

정지의 시작-2017-14

캔버스에 유채
80x100cm

정지의 시작-2017-13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정지의 시작-2017-12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정지의 시작-2017-11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정지의 시작-2017-10

캔버스에 유채
130x194cm

정지의 시작-2017-9

캔버스에 유채
130x194cm

정지의 시작-2017-8

캔버스에 유채
227x182cm

정지의 시작-2017-7

캔버스에 유채
73x91cm

정지의 시작-2017-6

캔버스에 유채
23x16cm

정지의 시작-2017-5

캔버스에 유채
27x22cm

정지의 시작-2017-4

캔버스에 유채
22x27cm

정지의 시작-2017-3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정지의 시작-2017-2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순간의 단면-2017-60

캔버스에 유채
18x26cm

순간의 단면-2017-59

캔버스에 유채
23x16cm

순간의 단면-2017-58

캔버스에 유채
23x16cm

순간의 단면-2017-57

캔버스에 유채
18x26cm

순간의 단면-2017-56

캔버스에 유채
23x16cm

순간의 단면-2017-55

캔버스에 유채
26x18cm

순간의 단면-2017-54

캔버스에 유채
18x26cm

순간의 단면-2017-53

캔버스에 유채
16x23cm

순간의 단면-2017-52

캔버스에 유채
22x27cm

순간의 단면-2017-51

캔버스에 유채
26x18cm

순간의 단면-2017-50

캔버스에 유채
23x16cm

순간의 단면-2017-49

캔버스에 유채
10x10cm

순간의 단면-2017-48

캔버스에 유채
10x10cm

순간의 단면-2017-47

캔버스에 유채
10x10cm

순간의 단면-2017-46

캔버스에 유채
10x10cm

순간의 단면-2017-45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순간의 단면-2017-44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순간의 단면-2017-43

캔버스에 유채
227x182cm

순간의 단면-2017-42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순간의 단면-2017-41

캔버스에 유채
91x73cm

순간의 단면-2017-40

캔버스에 유채
73x91cm

순간의 단면-2017-39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순간의 단면-2017-38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순간의 단면-2017-37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순간의 단면-2017-36

캔버스에 유채
18x14cm

순간의 단면-2017-35

캔버스에 유채
155x640cm

순간의 단면-2017-34

캔버스에 유채
18x14cm

순간의 단면-2017-33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순간의 단면-2017-32

캔버스에 유채
73x91cm

순간의 단면-2017-31

캔버스에 유채
91x73cm

순간의 단면-2017-30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순간의 단면-2017-29

캔버스에 유채
53x46cm

순간의 단면-2017-28

캔버스에 유채
46x53cm

순간의 단면-2017-27

캔버스에 유채
259x194cm

순간의 단면-2017-26

캔버스에 유채
227x182cm

순간의 단면-2017-25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순간의 단면-2017-24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순간의 단면-2017-23

캔버스에 유채
53x46cm

순간의 단면-2017-22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순간의 단면-2017-21

캔버스에 유채
182x227cm

순간의 단면-2017-20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순간의 단면-2017-19

캔버스에 유채
194x130cm

순간의 단면-2017-18

캔버스에 유채
130x194cm

순간의 단면-2017-17

캔버스에 유채
91x73cm

순간의 단면-2017-16

캔버스에 유채
130x194cm

순간의 단면-2017-15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순간의 단면-2017-14

캔버스에 유채
24x33cm

순간의 단면-2017-13

캔버스에 유채
22x27cm

순간의 단면-2017-12

캔버스에 유채
27x22cm

순간의 단면-2017-11

캔버스에 유채
10x10cm

순간의 단면-2017-10

캔버스에 유채
194x259cm

순간의 단면-2017-9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순간의 단면-2017-8

캔버스에 유채
130x194cm

순간의 단면-2017-7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순간의 단면-2017-6

캔버스에 유채
227x182cm

순간의 단면-2017-5

캔버스에 유채
73x61cm

순간의 단면-2017-4

캔버스에 유채
91x73cm

순간의 단면-2017-3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순간의 단면-2017-2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순간의 단면-2017-1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정지의 시작-2017-1

캔버스에 유채
73x61cm

정지의 시작-2016-140

캔버스에 유채
53x46cm

정지의 시작-2016-139

캔버스에 유채
53x46cm

정지의 시작-2016-138

캔버스에 유채
53x46cm

정지의 시작-2016-137

캔버스에 유채
53x46cm

정지의 시작-2016-136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정지의 시작-2016-135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정지의 시작-2016-134

캔버스에 유채
20x40cm

정지의 시작-2016-133

캔버스에 유채
20x40cm

정지의 시작-2016-132

캔버스에 유채
20x40cm

정지의 시작-2016-131

캔버스에 유채
20x40cm

정지의 시작-2016-130

캔버스에 유채
20x40cm

정지의 시작-2016-129

캔버스에 유채
10x10cm

정지의 시작-2016-128

캔버스에 유채
10x10cm

정지의 시작-2016-127

캔버스에 유채
10x10cm

정지의 시작-2016-126

캔버스에 유채
10x10cm

정지의 시작-2016-125

캔버스에 유채
10x10cm

정지의 시작-2016-124

캔버스에 유채
10x10cm

정지의 시작-2016-123

캔버스에 유채
10x10cm

정지의 시작-2016-122

캔버스에 유채
10x10cm

정지의 시작-2016-121

캔버스에 유채
10x10cm

정지의 시작-2016-120

캔버스에 유채
10x10cm

정지의 시작-2016-119

캔버스에 유채
10x10cm

정지의 시작-2016-118

캔버스에 유채
10x10cm

정지의 시작-2016-117

캔버스에 유채
20x40cm

정지의 시작-2016-116

캔버스에 유채
20x40cm

정지의 시작-2016-115

캔버스에 유채
130x194cm

정지의 시작-2016-114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정지의 시작-2016-113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정지의 시작-2016-112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정지의 시작-2016-111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정지의 시작-2016-110

캔버스에 유채
170x45cm

정지의 시작-2016-109

캔버스에 유채
261x162cm

정지의 시작-2016-108

캔버스에 유채
200x80cm

정지의 시작-2016-107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정지의 시작-2016-106

캔버스에 유채
10x10cm

정지의 시작-2016-105

캔버스에 유채
50x73cm

정지의 시작-2016-104

캔버스에 유채
53x73cm

정지의 시작-2016-103

캔버스에 유채
73x61cm

정지의 시작-2016-102

캔버스에 유채
65x53cm

정지의 시작-2016-101

캔버스에 유채
65x53cm

정지의 시작-2016-100

캔버스에 유채
73x61cm

정지의 시작-2016-99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정지의 시작-2016-98

캔버스에 유채
53x45cm

정지의 시작-2016-97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정지의 시작-2016-96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정지의 시작-2016-95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정지의 시작-2016-94

캔버스에 유채
27x41cm

정지의 시작-2016-93

캔버스에 유채
33x24cm

정지의 시작-2016-92

캔버스에 유채
45x53cm

정지의 시작-2016-91

캔버스에 유채
35x27cm

정지의 시작-2016-90

캔버스에 유채
46x100cm

정지의 시작-2016-89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정지의 시작-2016-88

캔버스에 유채
91x73cm

정지의 시작-2016-87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정지의 시작-2016-86

캔버스에 유채
80x100cm

정지의 시작-2016-85

캔버스에 유채
73x61cm

정지의 시작-2016-84

캔버스에 유채
53x46cm

정지의 시작-2016-83

캔버스에 유채
34x46cm

정지의 시작-2016-82

캔버스에 유채
41x32cm

정지의 시작-2016-81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정지의 시작-2016-80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정지의 시작-2016-79

캔버스에 유채
73x61cm

정지의 시작-2016-78

캔버스에 유채
112x194cm

정지의 시작-2016-77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정지의 시작-2016-76

캔버스에 유채
130x130cm

정지의 시작-2016-75

캔버스에 유채
16x16cm

정지의 시작-2016-74

캔버스에 유채
18x18cm

정지의 시작-2016-73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정지의 시작-2016-72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정지의 시작-2016-71

캔버스에 유채
91x117cm

정지의 시작-2016-70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정지의 시작-2016-69

캔버스에 유채
73x91cm

정지의 시작-2016-68

캔버스에 유채
41x32cm

정지의 시작-2016-67

캔버스에 유채
53x46cm

정지의 시작-2016-66

캔버스에 유채
53x46cm

정지의 시작-2016-65

캔버스에 유채
41x32cm

정지의 시작-2016-64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정지의 시작-2016-63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정지의 시작-2016-62

캔버스에 유채
23x16cm

정지의 시작-2016-61

캔버스에 유채
27x22cm

정지의 시작-2016-60

캔버스에 유채
27x22cm

정지의 시작-2016-59

캔버스에 유채
35x27cm

정지의 시작-2016-58

캔버스에 유채
35x27cm

정지의 시작-2016-57

캔버스에 유채
46x38cm

정지의 시작-2016-56

캔버스에 유채
46x38cm

정지의 시작-2016-55

캔버스에 유채
46x38cm

정지의 시작-2016-54

캔버스에 유채
46x38cm

정지의 시작-2016-53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정지의 시작-2016-52

캔버스에 유채
10x10cm

정지의 시작-2016-51

캔버스에 유채
10x10cm

정지의 시작-2016-50

캔버스에 유채
35x27cm

정지의 시작-2016-49

캔버스에 유채
130x97cm

정지의 시작-2016-48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정지의 시작-2016-47

캔버스에 유채
35x27cm

정지의 시작-2016-46

캔버스에 유채
35x27cm

정지의 시작-2016-45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정지의 시작-2016-44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정지의 시작-2016-43

캔버스에 유채
130x194cm

정지의 시작-2016-42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정지의 시작-2016-41

캔버스에 유채
117x73cm

출발의 완성-2016-1

캔버스에 유채
61x46cm

정지의 시작-2016-40

캔버스에 유채
40x20cm

정지의 시작-2016-39

캔버스에 유채
27x22cm

정지의 시작-2016-38

캔버스에 유채
40x20cm

정지의 시작-2016-37

캔버스에 유채
20x20cm

정지의 시작-2016-36

캔버스에 유채
27x22cm

정지의 시작-2016-35

캔버스에 유채
27x22cm

정지의 시작-2016-34

캔버스에 유채
73x61cm

정지의 시작-2016-33

캔버스에 유채
61x61cm

정지의 시작-2016-32

캔버스에 유채
46x38cm

정지의 시작-2016-31

캔버스에 유채
20x20cm

정지의 시작-2016-30

캔버스에 유채
20x20cm

정지의 시작-2016-29

캔버스에 유채
20x20cm

정지의 시작-2016-28

캔버스에 유채
53x46cm

정지의 시작-2016-27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정지의 시작-2016-26

캔버스에 유채
194x112cm

정지의 시작-2016-25

캔버스에 유채
73x61cm

정지의 시작-2016-24

캔버스에 유채
73x61cm

정지의 시작-2016-23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정지의 시작-2016-22

캔버스에 유채
30x30cm

정지의 시작-2016-21

캔버스에 유채
30x30cm

정지의 시작-2016-20

캔버스에 유채
20x20cm

정지의 시작-2016-19

캔버스에 유채
53x46cm

정지의 시작-2016-18

캔버스에 유채
46x53cm

정지의 시작-2016-17

캔버스에 유채
73x91cm

정지의 시작-2016-16

캔버스에 유채
91x73cm

정지의 시작-2016-15

캔버스에 유채
20x20cm

정지의 시작-2016-14

캔버스에 유채
20x40cm

정지의 시작-2016-13

캔버스에 유채
61x46cm

정지의 시작-2016-12

캔버스에 유채
73x61cm

정지의 시작-2016-11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정지의 시작-2016-10

캔버스에 유채
53x46cm

정지의 시작-2016-9

캔버스에 유채
61x50cm

정지의 시작-2016-8

캔버스에 유채
73x61cm

정지의 시작-2016-7

캔버스에 유채
40x20cm

정지의 시작-2016-6

캔버스에 유채
20x20cm

정지의 시작-2016-5

캔버스에 유채
194x130cm

정지의 시작-2016-4

캔버스에 유채
53x45cm

정지의 시작-2016-3

캔버스에 유채
194x130cm

정지의 시작-2016-2

캔버스에 유채
194x130cm

정지의 시작-2016-1

캔버스에 유채
194x130cm

숲속의 소년-2016-3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숲속의 소년-2016-2

캔버스에 유채
162x260cm

숲속의 소년-2016-1

캔버스에 유채
194x130cm

정지의 시작-2015-104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정지의 시작-2015-103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정지의 시작-2015-102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정지의 시작-2015-101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정지의 시작-2015-100

캔버스에 유채
73x61cm

정지의 시작-2015-99

캔버스에 유채
73x61cm

정지의 시작-2015-98

캔버스에 유채
73x61cm

정지의 시작-2015-97

캔버스에 유채
73x61cm

정지의 시작-2015-96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정지의 시작-2015-95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상승낙하-2015-8

캔버스에 유채
53x45cm

상승낙하-2015-7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상승낙하-2015-6

캔버스에 유채
91x73cm

상승낙하-2015-5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상승낙하-2015-4

캔버스에 유채
73x61cm

상승낙하-2015-3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상승낙하-2015-2

캔버스에 유채
91x73cm

상승낙하-2015-1

캔버스에 유채
130x97cm

정지의 시작-2015-94

캔버스에 유채
92x72cm

정지의 시작-2015-93

캔버스에 유채
92x72cm

정지의 시작-2015-92

캔버스에 유채
92x72cm

정지의 시작-2015-91

캔버스에 유채
92x72cm

정지의 시작-2015-90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정지의 시작-2015-89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정지의 시작-2015-88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정지의 시작-2015-87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정지의 시작-2015-86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정지의 시작-2015-85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정지의 시작-2015-84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정지의 시작-2015-83

캔버스에 유채
73x61cm

정지의 시작-2015-82

캔버스에 유채
73x73cm

정지의 시작-2015-80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정지의 시작-2015-71

캔버스에 유채
61x61cm

출발의 완성-2015-2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정지의 시작-2015-81

캔버스에 유채
65x53cm

정지의 시작-2015-79

캔버스에 유채
53x45cm

정지의 시작-2015-56

캔버스에 유채
65x53cm

정지의 시작-2015-55

캔버스에 유채
53x45cm

정지의 시작-2015-30

캔버스에 유채
65x80cm

정지의 시작-2015-8

캔버스에 유채
91x73cm

정지의 시작-2015-5

캔버스에 유채
50x73cm

정지의 시작-2015-78

캔버스에 유채
73x61cm

정지의 시작-2015-77

캔버스에 유채
73x61cm

정지의 시작-2015-76

캔버스에 유채
194x130cm

정지의 시작-2015-75

캔버스에 유채
194x145cm

정지의 시작-2015-74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정지의 시작-2015-73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정지의 시작-2015-72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정지의 시작-2015-70

캔버스에 유채
91x73cm

정지의 시작-2015-69

캔버스에 유채
53x45cm

정지의 시작-2015-58

캔버스에 유채
65x53cm

정지의 시작-2015-57

캔버스에 유채
45x60cm

출발의 완성-2015-8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출발의 완성-2015-7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출발의 완성-2015-4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출발의 완성-2015-3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정지의 시작-2015-54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정지의 시작-2015-53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정지의 시작-2015-52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정지의 시작-2015-51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정지의 시작-2015-50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정지의 시작-2015-38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정지의 시작-2015-37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정지의 시작-2015-34

캔버스에 유채
53x45cm

정지의 시작-2015-33

캔버스에 유채
53x45cm

정지의 시작-2015-32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정지의 시작-2015-31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정지의 시작-2015-29

캔버스에 유채
73x61cm

정지의 시작-2015-28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정지의 시작-2015-27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정지의 시작-2015-26

캔버스에 유채
130x130cm

정지의 시작-2015-25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정지의 시작-2015-24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정지의 시작-2015-23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정지의 시작-2015-22

캔버스에 유채
70x120cm

정지의 시작-2015-21

캔버스에 유채
73x61cm

정지의 시작-2015-20

캔버스에 유채
73x61cm

정지의 시작-2015-19

캔버스에 유채
91x73cm

정지의 시작-2015-9

캔버스에 유채
91x73cm

정지의 시작-2015-7

캔버스에 유채
73x91cm

자유의 법칙-2015-2

캔버스에 유채
73x121cm

정지의 시작-2015-3

캔버스에 유채
91x73cm

정지의 시작-2015-2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정지의 시작-2015-1

캔버스에 유채
162x122cm

출발의 완성-2015-1

캔버스에 유채
53x46cm

정지의 시작-2014-22

캔버스에 유채
61x73cm

정지의 시작-2014-21

캔버스에 유채
50x61cm

자유의 법칙-43

캔버스에 유채
73x91cm

정지의 시작-2014-11

캔버스에 유채
73x73cm

정지의 시작-2014-9

캔버스에 유채
73x100cm

정지의 시작-2014-8

캔버스에 유채
46x53cm

자유의 법칙-41

캔버스에 유채
146x112cm

자유의 법칙-40

캔버스에 유채
53x46cm

자유의 법칙-39

캔버스에 유채
53x46cm

자유의 법칙-38

캔버스에 유채
53x46cm

숲 속의 소년

캔버스에 유채
146x112cm

god

캔버스에 유채
130x162cm

상승낙하

캔버스에 디지털프린트
100x86cm

출발의 완성-1(1/4)

캔버스에 디지털프린트
80x64cm

중력-5

캔버스에 유채
146x112cm

galaxy-1

캔버스에 유채
42x70cm

중력-1

캔버스에 유채, 캔버스에 디지털 프린트
73x121cm

정지의 시작-17

캔버스에 유채
194x130cm

정지의 시작-19

캔버스에 유채
194x145cm

정지의 시작-18

캔버스에 유채
194x130cm

자유의 법칙-3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73x50cm

자유의 법칙-11

캔버스에 유채
80x65cm

정지의 시작-2014-4

캔버스에 유채
146x112cm

정지의 시작-15

캔버스에 유채
53x46cm

정지의 시작-9

캔버스에 유채
194x145cm

자유의 법칙-8

캔버스에 유채
50x61cm

자유의 법칙-9

캔버스에 유채
73x117cm

자유의 법칙-4

캔버스에 유채
146x112cm

자유의 법칙-7

캔버스에 유채
61x61cm

자유의 법칙-10

캔버스에 유채
91x117cm

자유의 법칙-20

캔버스에 유채
97x130cm

자유의 법칙-12

캔버스에 유채
46x53cm

자유의 법칙-18

캔버스에 유채
73x91cm

언론보도

추상화가 ‘최승윤’의 2017년 첫 개인전 <순간의 단면>展
비구상으로 요즘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젊은 작가 ‘최승윤’의 2017년 첫 개인전이 분당에 자리 잡고 있는 “로쉬 아트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출발의 완성’ ‘자유의 법칙’ ‘정지의 시작’ 등의 시리즈로 반대의 역설에 대해 이야기하던 작가는 ‘순간의 단면’시리즈를 통해 공간과 시간의 역설에 대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특히 처음으로 선보이는 200호 이상의 대작들을 볼 수 있으며, 전시 오픈에 앞서 관람객들 앞에서 선보인 6.4m 길이의 라이브페인팅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아주경제
[화합의 예술의 역설]영은미술관 '정지의 시작'展
영은미술관은 영은창작스튜디오 9기 입주작가 최승윤 개인전 '정지의 시작 Beginning of the stop'을 오는 26일까지 제 4전시실에서 진행한다. 평면회화 35점을 선보인 최승윤의 작품에서는 무한한 역동성과 에너지가 느껴진다. 작가의 빠른 움직임에 의한 터치가 생동감을 더하고 많은 대상과 물질, 매개체를 연상시키며 보는 이의 감성을 흡입한다. 어떠한 기운을 막으니 그 기운이 더 빠르게 뻗어가려 하고 무엇인가 팽창하려고 하면 그 팽창을 막아내려 함의 최승윤식 역설이 캔버스를 채운다. 붓이 아닌 자동차 와이퍼, 유리창 닦게, 주걱, 플라스틱 통으로 액션페인팅의 즉흥성을 활용해 보여주는 기법 또한 독특한데, 이는 작가의 물리적 표현 방식이며, '우리가 사는 세상 자체도 매우 즉흥적이다' 라는 작가의 지론과도 일맥상통한다.
경인일보
최승윤 작가 “반대는 항상 적절한 비율로 공존해야 한다”
역동적이다. 무한한 에너지들이 밖으로 튕겨 나간다. 도시의 화려한 네온사인과 쇼윈도 조명들이 뒤엉켜 부서지는 색감처럼 가슴을 바짝바짝 태우며 뻗어나간다. 혼란한 세상일들이 겹겹이 쌓이고 어지럽게 중첩되는 느낌이다. 그러나 이 에너지는 외부의 어떤 압력에 포위된다. 대립되지 않는 일대의 조화에 감싸이고, 참고 버텨내고 이겨내는 힘에 저지된다. 숙련된 자세 그대로, 모든 시련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아는 것처럼 감내한다. 최승윤 작가는 <정지의 시작>을 얘기한다. <정지의 시작>은 현상적으로만 보면 찰나의 순간을 표현한 의미 같다. 아니면 완벽하게 고요한 상태나 어떤 움직임이 급격한 충격에 멈춘 것 같다. 하지만 정지와 시작은 어딘지 모르게 앞뒤가 맞지 않고 부적절한 조합이다. 정지와 시작, 두 단어가 주는 이미지는 판이하게 다르다. 시작은 방향성이 있고, 결과가 예측할 수 없어 전전긍긍한 것이다. 하찮은 일로 옥신각신하던 다툼이 차츰 커져 큰 싸움이 되는 불안이 내재돼 있다. 정지는 극렬한 반대나 첨예한 모순이, 감정적 반목이나 찬반양론의 대결이 정점에 달했거나 해소되는 느낌이다. 최승윤 작가가 얘기하는 <정지의 시작>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정지의 시작은 사실 앞뒤가 맞지 않는 역설적인 말이다. 나는 세상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온통 역설로 이루어져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세상의 질서를 화면에 담기 위해 회화적 ‘움직임’과 ‘정지’의 느낌을 동시에 담으려 했다. 그림은 하나의 인간이나 사회, 세상과 같아서 일단 시작이 되면 자신이 영원할 것처럼 끊임없이 확장하며 생명력을 뽐낸다. 나는 이러한 그림의 움직임을 멈추려고 하고 비로소 그림이 멈추게 되면 아이러니하게도 세상의 법칙에 따라 그림은 다시 새로운 시작을 향해 꿈틀거린다.”
민중의소리
멈추려 해도 멈춰지지 않는 그림, 최승윤의 '무심하게도(圖)'전
하나의 사람이나 우주를 그려내기 위해선 세상의 기본 법칙을 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작가 최승윤이 '무심하게도(圖)'란 타이틀의 개인전을 오는 7월 4일부터 서울 성북구 아트스페이스H에서 진행한다. 작가는 세상의 기본 법칙이 '반대의 법칙'이라고 설명한다. 들숨을 쉬었으면 날숨을 쉬어야 하고, 심장이 수축 후 팽창을 해야만 우리가 살아갈 수 있듯이 우리는 반대가 있어야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스포츠서울
제이드엠, 미술 작가 최승윤과 콜라보…예술과의 만남
브랜드들과의 콜라보가 유행처럼 진행 되는 요즘 새로운 콜라보를 진행하는 브랜드가 있어 화제다. 제이드엠 모자브랜드는 미술 작가 최승윤 님 과의 ‘정지의 시작’ 프로젝트를 진행 한 것. 제이드엠 의 ‘예술과의 만남’ 을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작업은 미술 작가 최승윤 님과 함께 진행 되었으며 제이드엠 의 대표 모델인 KK9-W 제품위에 직접 그린 작품으로 최승윤 님 과 제이드엠의 생각과 개념을 담으려 노력 하였다. ‘정지의 시작’ 은 들숨을 쉬었으면 날숨을 쉬어야 하고 심장은 수축과 팽창을 반복해야 하듯이 생명의 기본 법칙은 반대의 법칙을 설명 하고 있으며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고, 먹지 말라면 더 먹고 싶어지는 반대의 법칙에 의해 그림의 움직임을 멈추려 할수록 멈춰지지 않는 역설을 표현했다. 자세한 사항은 제이드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커스뉴스
머크, 내년 달력 새 브랜드 이미지로 `무한한 역동성·에너지` 담아
독일 머크(대표 미하엘 그룬트)는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가 반영된 내년 캘린더를 22일 발표했다. 머크는 국내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캘린더를 통해 한국미술을 소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 달 머크는 변화된 정체성을 반영하고자 새로운 브랜드를 발표했다. 과학과 자연의 모습을 분석해 찾아낸 형식, 색상과 본질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정체성을 만들었고, 생명력 넘치는 색상과 디자인을 통해 차별화를 모색했다. 또 단순한 의약과 화학 사업이 아닌 헬스케어, 생명과학, 기능성 소재 사업을 기반으로 한 과학기술기업이라는 것을 알리고자 했다. 이번 머크 캘린더 작가로 선정된 최승윤 작가는 세상의 기본 법칙이 '반대의 법칙'이라고 설명한다. 들숨을 쉬면 날숨을 쉬어야 하고, 심장이 수축 한 후에는 팽창을 해야만 우리가 살아갈 수 있듯이 모든 것은 반대가 있어야 의미가 있고 살아갈 수 있다는 철학이다. 또 최 작가는 다양한 색을 사용해 화면을 완성하기도 하고, 붓이 아닌 자동차 와이퍼, 유리창 닦개, 주걱, 플라스틱 통 등을 이용해 그려 보는 이로 하여금 역동성과 에너지를 느끼게 하는데, 이러한 작가의 물리적 표현방식은 전통을 기반으로 혁신을 추구하는 과학기술기업으로서 머크의 역동적인 브랜드 및 이미지와 일맥상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미하엘 그룬트 대표는 ""머크의 새로운 로고는 단순하면서도 다른 색상과도 잘 어울리는 역동성을 지녀 과학기술이 제공할 수 있는 삶의 행복을 상상하도록 하는 여지를 담고 있다""며 ""최승윤 작가의 작품은 색상과 표현방식을 통해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데 바로 이런 점이 이번 달력 프로젝트의 작가로 선정된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009년 시작된 한국 머크의 '달력 프로젝트'는 매년 한국 작가 1명을 선정해 대표 작품을 게재한 달력을 제작, 머크가 진출한 총 66개국에 배포한다. 전 세계에서 달력이란 가장 일상적인 채널을 통해 한국미술을 만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디지털타임스
최승윤 작가가 바라보는 세상의 가장 근원적이면서 역설적인 본질
하나의 사람이나 우주를 그려내기 위해 세상의 기본 법칙을 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는 최승윤 작가. 그가 생각한 세상의 기본법칙은 ‘반대의 법칙’이다. 그래서 그의 그림 안에는 그가 의도하거나 혹은 의도치 않은 많은 역설들이 존재한다. 그림의 완성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된 그림의 움직임에 대한 역설의 이야기를 담았고, 색에 있어서도 일반적으로는 차가운 색감이지만 가장 뜨거운 별의 색인 푸른색을 주로 사용한다. 하늘도 물도 지구도 푸른색이듯 푸른색은 가장 근본적인 색이라는 점에서 반대의 역설이란 개념과 잘 어울린다. “시간이 흐르면 지금의 생각에 반하는 작업을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반대의 법칙에 의해 언제나 제가 만들어 낸 답을 스스로 무너뜨려 버리는 역설적 상황 속에서 오늘도 또 다른 나를 만날 수 있었으면 해요.” 단색을 쓰기도 하지만, 그에 반해 다양한 색을 쓰기도 하고, 때로 단순한 그림을 그리기도 하지만 다시 복잡한 그림을 그리기도 한다는 최 작가는 스스로가 풀어놓은 역설들이 또 다른 반대의 반복을 부르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어찌보면 사람의 호흡처럼 당연한 흐름일지 모른다고 작가는 말한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
퓨쳐에코
한국머크, 올해도 달력으로 한류 전파
한국머크(대표 미하엘 그룬트·사진 오른쪽)가 올해도 달력으로 한류를 세계 66개국에 전파한다. 독일의 헬스케어·전자재료 기업인 머크의 한국지사인 한국머크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한국의 미술을 담은 달력을 제작, 머크의 지사망이 있는 세계 66개국에 배포해왔다. 2017년도 달력 작가는 최승윤(사진 왼쪽) 씨. 그는 세상의 기본 법칙이 ‘반대의 법칙’이라고 설명한다. 자유와 규제, 불과 물, 남자와 여자, 전통과 혁신, 동맥과 정맥, 들숨과 날숨 등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것은 반대가 있어야 가능하다는 의미다. 최 씨의 작품은 이런 이유로 ‘출발의 완성’, ‘정지의 시작’, ‘자유의 법칙’, ‘상승낙하’ 등 역설적인 이름이 붙여졌다. 그는 지난달 20일부터 갤러리 사계에서 ‘흐름의 순간’ 전시를 하고 있다. 한국머크 미하엘 그룬트 대표는 23일 “최 작가의 작품은 색상과 표현방식을 통해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데 바로 이런 점이 2017년 달력 프로젝트의 작가로 선정된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헤럴드경제
한국머크, 최승윤 작가의 작품 담은 ‘2017년 캘린더’ 제작
한국머크가 지난 2009년부터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진행하고 있는 달력 프로젝트 ‘2017년 캘린더’를 내놨다. 내년도 캘린더에는 최승윤 작가의 작품 12편이 실렸다. 최 작가의 작품은 자유와 규제, 불과 물, 남자와 여자, 전통과 혁신, 동맥과 정맥, 들숨을 쉬면 날숨을 쉬어야 하고, 심장이 수축 한 후에는 팽창을 해야만 우리가 살아갈 수 있듯이 모든 것은 반대가 있어야 의미가 있고 살아갈 수 있다는 철학적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전수경 한국머크 홍보 이사는 “한국은 유일하게 지사의 미술작가를 선정해 글로벌에 소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최 작가의 작품이 실린 2017년도 달력은 머크의 전 세계 지사 네트워크를 통해 배포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라포르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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