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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니

Han. Hyoni

서울대학교 동양화/미술사 학사

23점의 작품
23점의 작품
개인전
2019 What I am... (서울대학교 우석갤러리, 서울)
Causes (서울대학교 Art Dorm, 서울)
2014 Come into the world (서울대미대 전통회화갤러리, 서울)
단체전
2015 50-106 (서울대학교 space599, 서울)
제8회 서울 메트로 미술대전 (서울메트로미술관, 서울)
2014 겸재회화정신전 (겸재정선미술관, 서울)
50-106 (서울대학교 space599, 서울)
제15회 신사임당미술대전 (강릉문화예술관, 강릉)
도레미파 (서울대학교 우석홀, 서울)
감성의 만남 (중앙대학교 아트센터, 서울)
2013 제15회 단원 미술대전 (단원미술관, 안산)
제6회 서울 메트로 미술대전 (서울메트로미술관, 서울)
2011 Asia ART ZOO Competition (광주사직공원, 광주)
ASYAAF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2010 제8회 겸재진경 미술대전 (겸재정선기념관&갤러리 서, 서울)
제14회 나혜석 미술대전 (수원미술전시관, 수원)
제11회 정수 미술대전 (박정희 체육관, 구미)
수상/선정
2016 제3회 전국대학미술 공모전 입선
2015 제8회 서울 메트로 전국 미술대전 입선
서울대총동창회, 재단법인 관악회 장학생 (성적우수-전액장학금)
2014 제15회 신사임당미술대전 입선
2013 제15회 단원 미술대전 입선
제6회 서울 메트로 미술대전 특선
2011 Asia ART ZOO Competition 입선
2010 제11회 정수 미술대전 입선
제14회 나혜석 미술대전 특선
제8회 겸재진경 미술대전 장려상
2008 서울대 미대 전체 수석 입학
2005 삼성생명 미술 축제 홍대학장상
기타
2018-2019 서울대학교 관악창의예술영재교육원 보조연구원 (2018.02-현재)
성신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바우처 미술 강사 (2018.07-2018.09) (2019.03-현재)
2017-2019 성북구 바우처 사업 미술 강사 (2017.03-2019.02)
2017 서울대학교 관악창의예술영재교육원 보조강사 (2017.03-2017.11)
2015-2017 율곡고등학교 미술중점학급 강사 및 미술 교과 협력 강사 (2015.08-2017.02)
2014-2015 서울대 기숙사 Space599 전시기획 (2014.05.19-2015.6.22)
2012 한성자동차 드림그림 멘토단 (2012.01-2012.12)
2010 인천 신현고등학교 미술 강사 (2010.01-2010.12)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저는 동양화를 그리는 한효니입니다. 저는 현재 한 사람의 모습은 지난 수많은 시간들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작품 속의 수많은 터치는 세상 속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보이지 않는 원인들을 의미하고, 반투명한 살색 부분은 인간의 육체를 나타내며, 인간의 육체를 비쳐 보이게 한 것은 과거 경험의 총체로서 인간을 표현하기 위해서입니다. 작품에서는 각각의 시간, 사건 등 다양한 삶의 조각들이 모여 세상을 이루고 그러한 세상의 영향 아래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사람마다 어떠한 삶의 목표를 가지고 도전하는 모습, 매일매일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모습의 욕망과 열정을 형상화하고자 했습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어렸을 적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미술을 가장 좋아하고 잘한다는 것을 알게 됐고, 초등학교 6학년 때 미술을 전공으로 정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 장래희망란에 아마도 계속 ‘화가’라고 썼겠지만, 예술중학교에 진학하면서부터 보다 현실적인 꿈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태어나도 작가의 길을 선택할 만큼 그림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좋아합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제가 살아오며 느낀 세상의 진리를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저는 현재 한 사람의 모습은 지난 수많은 시간들의 결과라고 생각하며, 인과 개념을 통한 존재와 삶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2017년도부터 한지에 동양화 채색 재료를 진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내면적인 사색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세상으로 눈을 돌리면서 보다 강렬한 색채가 나온 것 같습니다. 작업을 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고 재료나 장르에 대한 편견을 벗어나 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아무래도 수묵에서 채색으로 첫 전환을 했던 < What I am 1>에 애착이 많이 갑니다. 수묵에서 채색으로의 전환이 생각보다 매우 어려웠고 시간도 굉장히 많이 걸렸던 작품입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색감이 예쁜 안료나 아름다운 작품을 볼 때,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할 때, 제가 바라보고 듣는 모든 것에서 영감을 받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현재와 비슷한 흐름으로 가되 동양화 분채나 석채를 더 많이 써보고 싶습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멋진 작품, 진실된 노력을 하는 작가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책을 보거나, 노래 들으면서 산책하기, 전시 보기, 화방에 가서 재료 구경하기, 고속 터미널 지하상가나 명동 길거리 등 시장 마트 구경하기, 예능 드라마 유튜브 보기, 웹으로 작품 보기 등이 있습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하루하루 행복하고 성실하게 사는 것과,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로 성장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