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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백

Jung. Hwa 100

8점의 작품
8점의 작품
개인전
2019 내 방 작업실 展 (KEY(홍대))
2018 The view, 데뷰 展 (갤러리 빈칸(합정))
2017 따뜻한 전시 展 (무드랩 (성수))
포틀랜드 여행 展 (café 낭만적 (합정))
단체전
2019 portfolio 展 (호리 팩토리 (망원))
Paris Design&Art 展 (갤러리 Les passeur de Ruisseaux. (Paris))
슬로라잎 展 (송당일상 (제주))
당신의 여름을 찾아 가세요 展 (갤러리 결(성수))

작가의 말

따뜻한 그림을 그리는 작가 ‘정화백’ 입니다.
친구가 장난처럼 지어준 별명이 마음에 들어, 작가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업을 하는 창작자이자, 일상의 따뜻한 순간을 사유하는 관찰자이기도 합니다.
나의 그림이 누군가에게 위로 한 조각이 되기를 바랍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특별한 계기가 있었다기 보다는, 가슴이 이끄는 대로 살다 보니 작가가 되어 있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따뜻함’과 ‘이야기’가 공존하는 그림이라면 좋겠습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재료나 기법을 특별히 한정 짓지는 않습니다.
실크 스크린에서 아크릴까지, 매 순간 관심을 가지는 매체를 사용하는 편 입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역시 주관적일 수 밖에 없네요. 모든 작품에 일방적으로 애정을 품고 있습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일상 속에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온기의 순간에 감동을 받습니다.
사물보다는 사람, 그리고 감정에 관심이 있는 편 입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을 우선 잘 해내고 싶습니다.
파리와 서울에서 두 번의 전시가 남아있는데,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꼭 거창하지는 않더라도_ 삶을 관통하는 하나의 시선을 가진 작가, 그리고 그게 따뜻하게 기억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남을 아프게 하는 그림은 그리고 싶지 않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좋아하는 것들을 수집하고, 급기야 만듭니다.
열심히 작업한 그림이 일회성으로 소비되고, 한 사람에게만 소유되는 것이 아쉬워 원화에 기반을 둔 아트 굿즈를 만들기 시작하였는데 꽤 반응이 좋은 편입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작품을 보다 쉽게 알릴 수 있는 채널확대와 해외 진출에 대한 고민은 항상 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