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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철 Jung, Jaechul

홍익대학교 회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5 unfamiliar (JJ중정 갤러리, 서울)
2013 모순 (인사아트센터, 서울)
DOUBLE FACE (아뜰리에 터닝, 서울)

[단체전]
2016 확산을 위한 변화들 (SPACE ALT, 파주)
2015 갤러리툰 열혈작가전 (갤러리툰, 춘천)
찾아가는 미술관 -화천전- (화천 갤러리, 화천)
2013 드로잉 쓰고 또 쓰다 (보림출판사 홍성찬 갤러리)
드로잉 쓰고 또 쓰다 (아트스페이스 휴)
2009 ASYAAF - WE MEET THE FUTURE (옛기무사, 서울)
제 15회 현대 미술 한-일 교류전 (한전 아트프라자 갤러리, 서울)
스포츠를 미치게하다 (세종문화회관, 서울)

[작품소장]
개인소장 외

인터뷰

[작가의 말]

-나의 꿈을 남에게 보여주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에르마 봄벡의 말입니다. 작가로서 그림을 그리고 보여준다는 것은 나의 꿈을 보여주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젊은 작가로서 꿈이 많기에 보여주고 싶은 것도 많고, 그만큼의 많은 용기도 필요할 것 입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만난 사람들과의 인연이 나에게 적지 않은 영향과 용기를 주었기에 현재 인물을 소재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미술부 활동을 하면서 미술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좋은 선생님과 선배, 친구들을 만났습니다.미술부에서의 생활이 너무 즐겁고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주었기에 미술에 더욱 흥미를 가질 수 있었고 그림 실력 또한 많이 향상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추구하시는 작품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대학시절부터 추상표현주의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학생때는 추상화 작업을 많이 하다 졸업 후엔 잠시 구상작품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작업과정에 묘사를 하는부분에 있어서 스스로 답답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강한 붓 터치와 색감으로 내 감정을 더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작업에 갈증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현재의 표현방식에 이른 듯 합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저는 모순관계에 관심이 많습니다. 주위를 보면 인간, 사회, 혹은 국가간에 모순된 관계가 많이 형성됩니다. 그리고 모든 모순관계의 중심에는 결국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한 모순관계를 만들고, 또한 모순된 상황에 처해있는 사람을 작업의 소재로써 표현했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2005년 작업 중 shit! 이란 작품 있습니다. 지금의 표현방식을 있게 해준 작품입니다. 그 작업으로 통해 내가 잘할 수 있고 , 내 감정을 더욱 솔직하게 표현 하는 방법을 깨닫게 해준 작품입니다.


Q. 작업에 대한 영감은 어디에서 얻는지 궁금합니다.
일상 상황에서 얻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의 사람들을 통해 만남과 대화를 반복하다보면, 모순된 상황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때론 그 주인공이 저 자신이 되기도 합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평소 여행을 좋아하는 저는 주변만이 아닌 세계곳곳의 모순된 상황을 더 많은 경험을 통해 작품으로 표현해 보려 합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많은 대화를 통해 평소에 알지 못했던 그들의 생각을 이해하고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작업을 하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그림 잘 그리는 작가보단 작품에 감정이 잘 묻어나고, 감정 표현에 있어 솔직한 작가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또한 어느 한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세상사람들과의 소통, 공감을 이끌어내는 작가로 남고 싶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활동적인 것은 거의 좋아하는 편입니다. 특히 수영을 좋아합니다. 장거리 핀 수영대회도 두번 참가하여 모두 완영 할 만큼 물에서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예전에 아프리카로 배낭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우리와는 너무 다른 모순된 상황 속 그곳 아이들을 보고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후로 아프리카 알비노의 처참한 삶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들에게는 선택의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내가 갔던 그곳에 학교를 지어 교육을 통해 그 아이들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삶을 살도록 도와 주는 것이 개인적인 목표입니다.


작품

정재철 작가의 작품이 46 점 있습니다.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61x73cm

Hey~you!

캔버스에 유채
73x61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73x53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73x53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73x53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73x53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73x53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73x53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53x46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53x46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53x46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53x46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53x46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53x46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53x46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53x46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53x46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53x46cm

Don't worry!

캔버스에 유채
97x146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91x73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53x46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53x46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53x41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53x46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53x46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91x73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91x73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73x61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91x65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91x73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91x73cm

Marilyn Monroe

캔버스에 유채
91x73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91x73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73x61cm

Unfamiliar face

캔버스에 유채
73x61cm

Wink!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Martin Luther King Jr.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50x150cm

Little bride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12x162cm

Young Man in Afghanistan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62x112cm

Look!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12x162cm

Children in Africa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12x162cm

Children in Africa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30x162cm

Children in Africa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12x162cm

Taxi driver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Wanderlei Silva

캔버스에 유채
117x80cm

Shit!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