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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희 Lee. Seo Hee

국민대학교 회화 석사
덕성여자대학교 회화 (부전공: 시각디자인) 학사

이력

[개인전]
2017 기억- 비 물질 생태계 (사이아트스페이스, 서울)

[단체전]
2015 불투명한 표류 (국민아트갤러리, 서울)
2014 사이추동 (국민아트갤러리, 서울)
2012 우리는 지금_ 광화문으로 간다 (세종문화회관, 서울)
2010 외면할 수 없는 (서울아트센터 공평갤러리, 서울)

인터뷰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이서희 입니다.
저는 캔버스 안의 공간을 하나의 신체를 대변하는 심리적 공간으로 상정하여 기억이라는 비 물질이 시각화 되었을 때, ‘촉각적 감각’을 이끌어낸다는 점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생각에 머물던 것이 작업으로 이어지고 그 작업이 작품으로 이어지는 일련이 과정이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작가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우리는 직접 보고 느껴본 적이 있는 것을 경험해본 적이 있다고들 말합니다.
경험에 있어 실재의 세계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감각적인 기운을 통해서
더 깊이 있게 통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기억의 재구성을 통해 얻은 이미지들을 조합
함으로써 그 감각에 새로운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고자 합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선을 중첩시키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선을 쌓아 올리는 작업은 기억이
인간의 심리를 파고드는 지속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흩날리는 감촉>(2017)이라는 작품이 제가 표현하고 싶어하는 촉각적인 느낌과 닿아있어 좋아합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풍경과 동화책, 물감 자체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색감과 구성에 변화를 주고 싶고 페인팅뿐만 아니라 설치도 진행하려 합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풍성한 작업을 하는 작가로 기억되었으면 합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영화 보는 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작품 활동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앞으로 더 많은 전시를 통해 찾아 뵙고 싶습니다.


작품

이서희 작가의 작품이 4 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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