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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옥 Ryu. Seung Ok

Istituto Europeo di Design, Milano Italia 일러스트레이션 수학

이력

[개인전]
2018 [가지고 다니는 공간]Carrying space (Cyart document, seoul)
[가지고 다니는 공간]Carrying space (GAGOSIPO GALLERY, Seoul.)
2017 [인간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Two Branches (GAGOSIPO GALLERY,Seoul.)
2016 [걸어 다니는 투명인간의 지금 이 순간] (Cyart document, Seoul)
2014 [뭣 좀] some_thing (Feelingchango, Seoul)
2012 [모나미] Monami (Chobang project space. Seoul)
[모나미] Monami (Palais de Seoul, Seoul)
2011 [모나미] Monami (Ryu,seungok Studio,Seoul)
2010 [기념] Commemoration (Gallery[GreemZip], Seoul)
2009 [평소] Oldinary times (Kyungin museum, Seoul)
2008 [뒤태] Back side (Kyungin museum, Seoul)

[단체전]
2018 [Lithing Party] (Gallery GAGOSIPO, Seoul.)
2016 [“통”우루루] (Gallery Ururu, seoul)
2011 [Contemporary Korean Art] (Gallery Enough, Singapore)
2009 [선물] Present (Gallery THROUH, Seoul)
[여백] Yeoback (Jazzy's Multi Art Space, Seoul)
2004 [Image] Image (Gallery Liz, 경기도 Gyeonggi-do)
2002-1999 [다비젼] 多vision (Gallery Duckwon, Seoul)
1998 [다비젼] 多vision (Gallery 21st Centry, Seoul)

인터뷰

[작가의 말]

내 작품들이 다른 공간 안에서 새로운 성장에너지를 생산하는 사람과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다. 내가 만든 작품은 나와 내가 만난 한 공간이 만들어낸 관계성이다. 그 관계성이 다른 공간과 관계를 맺으면 다른 존재감의 상징성으로 무한한 가치, 생명, 기쁨, 절망, 등을 대신할 수 있다. 변화하고 발전 하는 그 지속적인 창조생활을 위해 제 정신을 가진 조금 더 뻔뻔한 작가가 되기를 지향한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오래 전 개인전을 꿈꾸던 한 젊은 지인은 먼저세상을 떠나면서 마지막까지 스케치연필을 쥐고 있었던 모습이 있었다. 그 몇 년 후 나에게 진지한 질문을 던졌다. “류승옥 네가 정말로 그리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불확실성의 공간, 인간 각자가 ‘가지고 다니는 공간’에 대해 말 하고 있다.
사물과 사물 또는 사람 사이 등에 보이는 ‘저것’은 각 주체가 가지고 다니는 공간이 만나서 만들어낸 그 주체들보다 더 의미 있는 ‘그것’이라는 하나 이상의 관계성이다. 관계성은 그 주체들의 경험, 기억, 기분 색깔, 공기, 소리 등 축적된 시간으로 조건 지어진다. 이 들이 만났을 때 독립적인 또 하나의 존재감 있는 차원의 공간으로 다양한 형상으로 절망, 희망, 기쁨 등으로 상징적으로 드러날 수 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현재 다양하게 만들어지는 관계성의 스토리는 우리 일상적인 삶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들을 재해석하여 이미지화하고 있다. 표현적인 부분에서는 존재감을 공간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도형과 밀접하다. 따라서 시각적으로 보여지는 사실적인 표현보다는 덩어리 감과 색 면 또는 레이어의 축적, 선 반복 등으로 작업 하고 있다. 또한 매번 관계성은 조건에 따라 다양성과 변형될 수 도 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현재 [불편한 의자]와 [진정한 메뉴]가 매우 애착이 간다.
난 꽤 자주 편하고 있고 싶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하기 때문일 것이고, 진심으로 양심 있는 창조메뉴를 만들어 내고 싶은 이유에서 일 것이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사물과 사람들, 거리풍경, 을 바라보는 경우와 책을 읽을 때이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2018의 화두였던 “가지고 다니는 공간”에 대해 더욱 탐구해 볼 생각이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창조생활은 불편함이 있지만 자신을 정지시키진 않는다.
멈춰진 상태에서 내 작업을 보는 순간 자신의 정신을 차리게 되는 작가로 기억되고 싶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가까운 등산가기.
걸어 다니기.
여행 다니기.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특정한 작품활동을 하는 시간과 사람이 아닌 창조생활을 바탕이 되어 움직이고 성장하는 삶.


작품

류승옥 작가의 작품이 13 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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