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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Kim. Jae Hyeon

중국 천진 미술 학원 수료
계명대학교 서양화 학사

24점의 작품
24점의 작품
단체전
2018 자관전 (대구 / 대백프라자 갤러리)
‘아시아프’ 전 (서울 / DDP)
DEPATURE 전 (서울, 인사동 / 갤러리M)
2017 한일교류전 (일본교토 / 교토화랑,경북미)
교토 도지다이 갤러리 (일본교토 / 도지다이갤러리)
신세기 정기전 (안동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자관전 (대구 / 대백프라자 갤러리)
‘아시아프’ 전 (서울 / DDP)
그림사기좋은날 전 (안동 / 안동시립민속박물관 )
신세기 청년작가회 안동의료원 기획초대전 (안동 / 안동의료원)
2016 신세기 정기전 (안동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행복나눔전 (대구 / 이은갤러리)
교토 도지다이 갤러리 개관20주년 앙데창당전 (일본교토 / 도지다이갤러리)
자관전 (대구 / 대백프라자 갤러리)
start 전 (안동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2014 ‘아시아프’ 전 (서울 / 구 서울역사)
‘구상대작전’ (대구 / 메트로갤러리)
2013 ‘아시아프’ 전 (서울 / 구 서울역사)
‘블루 프로젝트’ 전 (대구 / J ONE Gallery )
‘타잔’ 전 (울산 / 울산문화예술회관)
작품소장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헤이리93뮤지엄, 개인 컬렉터
수상/선정
2018 아시아프 선정
2017 아시아프 선정
2014 아시아프 선정
2013 아시아프 선정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단순하고도 복잡한 숲, 자연의 인상을 회화적으로 캔버스에 드러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자연을 그대로 정밀하게 재현하는 것보다. 자연의 공간이 주는 정서적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최대한 회화적으로 표현하려 노력하였습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미대를 들어오며 막연하게 졸업을 하면 작가가 되겠지 생각 하다 졸업 즈음 내가 진짜 작가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미대를 졸업하고 어쩌다 지원한 공모에서 합격하여 전시와 판매까지 이루어지며 그래도 내가 그린그림이 조금이나마 다른 사람과 공감대를 만들고 소통할 수 있는 것을 확인하고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을 표현한 작품이더라도 관람객을 맞이하고 소통해야 진정한 작품의 의미가 생긴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지극히 개인인 내가 자연의 공간이 주는 정서적 감정, 감동을 표현한 것이기에 딱히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없다. 시대를 대변하거나, 화두를 던지거나, 과거를 비판하는 건 각분야 전문가들이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해진 방법은 없습니다. 풍경이나 소재에 그림에 있어 더 잘 표현 할 수 있는 표현법을 고민하고 사용하여 그림을 그립니다. 무엇을 그리느냐에 따라 표현법은 달라집니다. 그래도 최근 주로 사용하는 표현방법은 수많은 터치를 중첩하는 표현법을 사용합니다. 그 이유는 그림이 여러 겹으로 표현되는 것이 작가인 제 눈에 더 매력적으로 보여서 입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아카시아 숲이란 작품이 생각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앞으로의 작업 방향을 잡아준 작품이라 생각해서 입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자연과 수많은 명화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특별 할 것 없는 자연이지만 어느 순간 캔버스에 있는듯하게 장면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영감과 그리고 싶은 충동을 얻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일단 회화(그리기)작품을 계속 할 것 같습니다. 작품 스타일은 예측할 수 없겠지만 꾸준히 새로운 표현방식을 모색하며 그리기를 해 나갈 겁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편안하고 공감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 기억되면 좋겠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작품 활동 이외에 자주는 하진 못하지만 목공에 항상 관심이 있습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멋진 작업실을 가지는 것이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