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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혜 Shin. Eun Hyue

한양여자대학교 인테리어디자인 학사

이력

[개인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평화의 벽 콜라보 전시회 (평창 올림픽 프라자 앞)
2016 Symphony No.9 초대전 (춘천 갤러리 4F)
서양화가 신은혜 전시회 (춘천 kbs 방송국)
2014 겨울나그네 전 (신작가 하우스 전)
2011 보는음악 듣는미술 전 (인사동 신상갤러리)
대관령국제음악제 초대전 (알펜시아 리조트)
2010 춘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콜라보 전시회 (춘천문화회관)
아트넥서스 초대전 (춘천 아트넥서스 갤러리)

[단체전]
2017 Metamorphosis 전 (뉴욕 아고라갤러리)
2015 "전” (춘천 갤러리 4F)
2011 한국 우수작가 굿모닝전 (인사동 신상갤러리)
구암리의 봄 (춘천 구암갤러리)
2010 30+30 한국 터키 수교 60주년 기념 특별전 (터키대사관)
일본 나라시립미술관 초대전 (일본)
한국 우수작가 크리스마스 선물전 (인사동 신상갤러리)
2007 중국 현대 국제 아트페스티발 (중국)
한국 특별 화가 전시회 (서초동 얘술의 전당)
2006~2009 아트 그룸 해모리전 (인사동 하나로 갤러리)
2005 순천미술대전 특선 (순천예술회관)

[기타]
2017~현재 뉴욕 아고라갤러리 대표작가

인터뷰

[작가의 말]

여행자의 목마름을 해갈 해 주는 생수처럼 음악과 여행, 그것은 나의 삶의 기쁨이자 행복이다.
그 중에서 수채화는 나에게 순례의 길이며 좁은 길이다. 맑은 샘이 끊임없이 넘쳐나는 바흐의 음악처럼 한 번 발길이 닿으면 멈출 수 없는 매력적이고 흥미로운 작업이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30이 넘어 진정한 나의 길을 찾기 시작했다. 세상에서 가장 잘 할수 있는것, 좋아하는 것, 행복한 것을 찾았다. 그리고 그 길을 가고 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인생의 진정한 본질을 찾아 떠나는 여행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악기를 해체하고 리빌딩하여 음악의 시각화를 표현하고자 하였다.
수채화로 순간을 포착한 드로잉, 연주회, 풍경 등을 작업한다.
아폴론적이거나 디오니소스적인것, 구상과 추상, 차가움과 뜨거움, 수직적이거나 수평적인 것, 이성적인것과 직관적인 것, 전통적인 것과 파격적인 것 모두를 내포하고 있다.
건축과 음악, 디자인, 회화의 요소에서 표현 언어를 차용하고 융함 시킴으로써 어떤 형식에도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창작 활동을 추구하고 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Symphony N0.9 이다. 가장 힘든 시기에 작업해서 더 애착이 간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성경, 클래식음악, 여행에서 영감을 얻는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나의 작품에는 주로 수채화와 아크릴, 먹, 콜라쥬 기법을 즐겨 사용하고 있으며 평면과 반 입체, 입체에 대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습니다.
기존에 습득한 기법과 재료 외에도 다른 방법들을 찾아가는 것들을 즐거워 합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세상에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 더 중요한 것이 많다.
본질적인 사랑, 기쁨, 슬픔, 행복 등등... 그 메시지가 전달되길 바란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음악감상, 독서, 운동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19년 4월4일~7일 아고라갤러리에 초대되어 뉴욕 아트엑스포 참여.
전 세계 주요 아트페어 및 비엔날레 참여


작품

신은혜 작가의 작품이 9 점 있습니다.

최신등록순   I   제작연도순

언론보도

춘천 출신 신은혜 작가 뉴욕 아트엑스포 초대
춘천 출신 신은혜(45) 작가가 `뉴욕 아트엑스포 2019(ART EXPO New York 2019)'에 초대받았다. 올해로 41회째를 맞이하는 `뉴욕 아트엑스포'는 전 세계 수천명의 미술 관계자가 방문하는 세계적인 아트페어로, 매년 3만5,000여명의 아트딜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기업 미술품 구매자 등 다양한 컬렉터와 아티스트들이 만나는 최고의 미술시장이다. 시카고 아트페어의 3배, 멜버른의 3배, 한국 화랑미술제의 5배에 달하는 규모다. 2017년 3월부터 미국 뉴욕 아고라갤러리 전속작가로 발탁돼 왕성한 활동을 해온 신 작가는 아고라 갤러리의 대표 작가 자격으로 `뉴욕 아트엑스포 2019'에 참가하게 됐다. `뉴욕 아트엑스포 2019'는 내년 4월4일부터 7일까지 뉴욕 맨해튼에서 열리며 신은혜 작가의 작품은 아고라갤러리 부스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강원일보
'음악을 그리는 작가' 신은혜, 아트엑스포 뉴욕 초대
'음악을 그리는 작가'로 알려진 강원 평창 출신 신은혜(45) 작가가 아트엑스포 뉴욕 2019에 초대받았다. 아트엑스포 뉴욕은 4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세계적인 아트페어다. 전 세계 미술관계자 수천 명이 방문하고, 매년 3만5천 명이 넘는 아트딜러, 인테리어디자이너, 기업미술품 구매자 등 다양한 컬렉터와 예술가들이 만나는 세계에서 가장 큰 미술시장이다. 규모로 따지면 시카고 아트페어 3배, 멜버른 아트페어 3배, 한국 화랑미술제 5배 규모로 세계에서 가장 큰 아트페어로 손꼽힌다. 신 작가는 현악기와 관련된 모든 소품을 해체하고, 재결합해 새로운 의미를 구축해 내는 오브제 기법과 물의 우연성을 내포한 수채화 기법을 즐겨 사용한다. 수년간 홀로 터득한 기법으로 '음악'이라는 주제를 화폭에 담아낸다. 그는 예술계에 화려한 인맥도, 소속도 없으나 예술가라면 한 번쯤 꿈꾸는 뉴욕의 아고라 갤러리 전속작가로 위촉됐을 정도로 작품세계와 기법을 인정받기도 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피아노 두 대를 이어 만든 '잇다'라는 작품을 선보여 세계 유일 분단국가에서 치러지는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과 평화라는 의미를 담아내기도 했다. 아트엑스포 뉴욕은 내년 4월 4∼7일까지 열리며 신 작가의 작품은 내년 3월 2∼22일 아고라 갤러리 정기 전시회에서도 만날 수 있다.
연합뉴스
클래식 담은 ‘신은혜의 화폭’ 뉴욕 품는다
"음악서 얻은 영감 작품 표현 고정관념 깬 창작활동 도전" 춘천에서 활동하는 신은혜(44)씨가 뉴욕의 한 갤러리에 전속작가로 위촉돼 눈길을 끌고 있다. 신 작가는 지난달 미국 뉴욕 첼시 아고라 갤러리(Agora gallery) 전속작가로 위촉됐다.1984년 문을 연 아고라 갤러리는 순수미술 갤러리로 전 세계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해 그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신 작가는 수년간 클래식 음악을 화폭에 담아내는 작업을 이어왔다. 또 그는 현악기와 관련된 모든 소품을 해체하고 재결합하며 새로운 의미를 구축하는 오브제 기법과 물의 우연성을 내포한 수채화 기법을 활용해 구상과 추상을 오가는 개성 있는 작품을 선보여왔다.신 작가의 포트폴리오를 본 아고라 갤러리는 “음악에서 얻은 영감을 표현한 신 작가의 작품세계와 기법이 독특해 시선을 끈다”고 평하며 그를 전속작가로 위촉했다.신 작가는 활동 기간인 1년 동안 아고라 갤러리에서 제공하는 아트마인 홈페이지(www.ARTmine.com)를 통해 바흐,베토벤,슈만,생상스 등의 음악을 주제로 한 50호 내외의 작품 16여점을 선보이며 오는 11월 11일부터 12월 2일까지 뉴욕 아고라 갤러리에서 열리는 전시에 참여한다.또 갤러리 측으로부터 뉴욕예술가협회에서 활동할 것을 제안받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신 작가는 “화려한 인맥도 소속도 없던 무명의 화가를 오직 작품만 보고 문을 열어 준 갤러리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고정관념을 탈피한 새로운 창작에 대한 도전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춘천 유봉여고를 졸업하고 한양여대에서 인테리어디자인을 전공한 신 작가는 현재 ‘올리브나무’라는 아트콜라보 성격의 1인 창조기업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강원도민일보
붓으로 표현한 음악
(춘천=연합뉴스) 화단에 화려한 인맥도 소속도 없는 여류작가 신은혜(44·여·춘천) 씨가 예술가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뉴욕의 아고라 갤러리 전속작가로 위촉돼 화제다. 사진은 신은혜 작가의 작품. Composition 1(왼쪽)과 Amarevole. 2017.4.6 [신은혜 작가 제공=연합뉴스]
연합뉴스
붓으로 표현한 음악
붓으로 표현한 음악 (춘천=연합뉴스) 화단에 화려한 인맥도 소속도 없는 여류작가 신은혜(44·여·춘천) 씨가 예술가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뉴욕의 아고라 갤러리 전속작가로 위촉돼 화제다. 사진은 신은혜 작가의 작품.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Symphony No.9, With Schumann Kinderszenen Op.15, heaven 2, heaven 1. 2017.4.6 [신은혜 작가 제공=연합뉴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