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형 Jung, Kyuhyung

중앙대학교 서양화 석사
중앙대학교 서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7 망각으로 미끄러지는 시간들 (ARTSPACE HUE, 파주)
2014 'Q'rawing' 전 (화봉갤러리, 서울)

[단체전]
2018 청년정신_회화의 길 (정부청사갤러리, 서울)
2017 뉴드로잉프로젝트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양주)
회화, 평면에 담긴 세상 (어울림미술관, 고양)
2016 Wall Power전 (금일미술관, 북경)
바람불어좋은날 (GMA 갤러리, 서울)
2015 Breathing House Project II THINKING (키미아트, 서울)
Flat is deep전 (네이버 사옥 그린팩토리, 서울)
2013 동방의 요괴들<트라이앵글 아트 페스티벌> (대구예술발전소)
2012 아시아프 (문화역서울284, 서울)
REHEARSAL_2012전 (JH갤러리, 서울)
memory&moment전 (JH갤러리, 서울)
Small Masterpiece (롯데갤러리 잠실점, 서울)
2011 보자르(Beaux-Arts) 전 (미래에셋 센터원빌딩, 서울)
유유 U-惟-No history (서울대학교 우석홀, 서울)
2010 Imagination widely (VinPing restaurant, 뉴욕, 미국)
2009 일상다반사 (그라우갤러리, 서울)

[작품소장]
양주시립장욱진 미술관
개인소장 외

[레지던시]
2016 북경 B-Space 레지던시 (북경)
2015 휴 + 네크워크 창작 스튜디오 (파주)

인터뷰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그림 그리는 정규형입니다.

어렸을 때 부모님이 이것저것 많이 시켰었는데 그 중에서 그림 그릴 때 제일 집중하며 했던 것 같습니다. 과목들 중에서도 칭찬을 가장 많이 받은 과목이기도 해서 이때까지 하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Q. 추구하시는 작품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일상 속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드로잉 하며 그 드로잉들을 자료 삼아 캔버스나 종이, 화판 등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흔히 보는 풍경 속에서 제가 관심을 가지고 보는 소재들을 한 화면에 재구성하며 저만의 특별한 일상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현재 표현하고 주제는 일상에서 찾아오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당연시되는 일상 속에서 이 모든 것이 당연한 것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는 순간 새로워지고 특별해지는 것을 전하고 싶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홈스테이라는 작품입니다. 공부 때문에 잠깐 머물렀던 공간이었는데, 이 그림을 통해 개인의 공간에 대한 특별한 생각을 하게 된 그림이라서 애착이 갑니다.


Q. 작업에 대한 영감은 어디에서 얻는지 궁금합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것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특히 지하철이나 버스, 거리를 돌아다닐 때 그리고 싶은 것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꾸준히 드로잉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모습과 변화하는 주위의 공간들을 그리며 다양한 방식으로 작업을 할 생각입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다음 작품이 궁금해지고 보고 싶어지는 작가이고 싶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영화랑 만화책 보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세계 여행을 하면서 여러 나라에서 전시도 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작업 얘기를 하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작품

정규형 작가의 작품이 11 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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