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발뮤다 에어엔진 100% 증정

2월 25일까지!

이규석 Lee. Gyu Seok

서울대학교 동양화 석사 (휴학)
서울대학교 동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8 5회 개인전 (서울 한남동 갤러리 아노브)
4회 개인전 (서울 삼청동 갤러리 도스)
3회 개인전 (서울 인사동 동덕아트갤러리 - 대표작 동덕아트갤러리 소장)
2016 2회 개인전 (서울 동교동 artspace FTH - 드로잉 5점 개인소장)
2014 초대 개인전 (서울 서교동 갤러리 SEDEC)

[단체전]
단체전 7회

[수상/선정]
2016 1회 서초 서리풀 미술공모전 수상 (입선, 서울시 서초구)
18회 강남미술대전 수상 (입선, 서울시 강남구청)
2015 4회 좋은데이미술대전 수상 (입선, 주식회사 무학)
4회 호국미술대전 수상 (입선, 국방부)
4회 가톨릭미술대전 수상 (입선, 천주교 서울대교구 - 수상작 가톨릭 부산교구 소장)
2014 34th Takifuji Young Artists Awards 수상 (우수상,일본)

인터뷰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숨겨둔 욕망을 열어 드리고 시각적 쾌감을 만족시켜드릴 작가 규 입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어머니께서 미술을 하셔서 자연스레 그림과 가까운 삶을 살아왔네요. 처음에는 그림 그리는 제 자신에게 원망했지만, 이제는 마치 순응해야 할 삶의 길로 받아드리고 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사람들이 치부하고 숨기는 가장 은밀한 감정과 행위들을 벗겨내듯 이야기 하고 싶어요. 그것은 성(sexuality)이 될 수도 있고 외로움과 소외의 감정 따위가 될 수도 있겠죠.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해진 스타일이 없습니다. 그때그때 손에 집히는 대로 그립니다. 동양화 전공자이지만 매체자체에서 한가지만 고수하지는 않아요.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지금껏 만든 모든 작품들은 저의 자식입니다. 마음에 들던, 그렇지 않던 하나하나가 다 특별하고 소중합니다. 그만큼 치열하게 그려 왔단 뜻인가 봅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매 순간이 영감의 연속인 것 같아요. 작업량이 굉장히 많은 편(현재 드로잉 포함 2100여점 정도 소장하고 있습니다)이라 슬럼프가 오는 텀이 짧을 만도 한데, 자꾸만 그리고 싶은 이미지가 떠올라요. 그걸 그 자리에서 그려냅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조금 더 공격적이고 거칠게 나아가게 될 것 같습니다. 실험적이면서도 서정적이고 재질감이 살아 있으면서도 섬세하게 보이도록 연구 중입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가장 에너지 넘치게 산, 피카소 이후에 그에 비견될 만큼 혹은 그 이상 그려낸 작가로 기억되고 싶네요. 마치 고급코스요리는 아니더라도, 계속해서 먹고 싶은 중독성 강한 Junk food 같은 아티스트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연기와 밴드에서 기타리스트로 활동합니다. 지금은 둘 다 쉬고 있고요.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삶을 참으로 가식없이 솔직하게 살고 싶습니다. 어느 순간 삶을 돌아 봤을 때, 혹은 대중들이 저를 보았을 때 ‘참으로 다채로운 예술의 삶을 살았다’라는 말을 하고 또 듣고 싶습니다.


작품

이규석 작가의 작품이 6 점 있습니다.

최신등록순   I   제작연도순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