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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소완

Eum. So Wan

건국대학교 회화 학사

32점의 작품
32점의 작품
단체전
2018 아시아프 (DDP 동대문 플라자, 서울)
바로 그 지원 결과 보고전 <바로 오늘> (인천 아트플랫폼 칠통마당, 인천)
2인 드로잉전 (SPACE 55(스페이스55) 서울문화재단 후원, 서울)
2017 건국대학교 회화학과 졸업전시 ‘방백’ (갤러리 라메르, 서울)
2016 ‘시나브로’ (효성신협, 충주)
전국대학 미술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2015 ‘stay foolish week’ (전주)
‘시나브로’ (효성신협, 충주)
겸재미술 오름전 (서울)
전국대학 미술전 (성산아트홀, 창원)
수상/선정
2017 전국대학 미술전 입선
2016 전국대학 미술전 특선 ‘프로이즈 후원상’
2015 겸재미술 오름전 입선
전국대학 미술전 특선 ‘프로이즈 후원상’

작가의 말

전통회화를 중심으로 현대미술의 또 다른 가능성을 모색하며 일상의 자연적 풍경이나 기억에서 소재를 찾는다. 대상이나 풍경을 접했을 때 순간적으로 발현되는 에너지와, 같은 장소나 같은 공간이 자연의 변화를 거쳐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자연의 분위기와 현상에 집중한다.
순환하는 하나의 세계이면서도, 각각이 시간에 따라 파편적으로 나뉘어 기억되는 이중성을 담아내며 감정과 기억을 토대로 재구성한 이상적 공간으로 표현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형상들은 다양한 감정을 불러일으켜 우리에게 더 가까이 다가온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작품을 통해 고민하고 표현하는 근본적인 부분에서 나 자신의 확장됨과 행복감을 느끼기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전통적 요소와 표현을 알리고자 하며, 시간과 공간에 대한 고찰과 감정을 표현합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동양화 재료를 주로 사용하며 고지도의 형상, 또는 다시점으로 표현합니다.
저는 제 작품을 통해서 전통회화를 중심으로 현대미술의 또 다른 가능성을 모색하고 더불어 알리고자 합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가장 처음 시작했던 2014년도 ‘그 곳에서’ 시리즈입니다. 그때의 작업으로 인해서 제가 무엇을 좋아하며, 표현하고 싶은지를 알게 되었어요.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일상의 자연적 풍경이나 계절, 날씨, 시간의 변화에 따른 현상과 그에 따른 감정으로 부터 영감을 받아요.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평면작업만 해왔던 것에 비해 설치나 드로잉적인 표현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내고 싶습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전통적 요소와 표현으로 ‘한국을 알릴 수 있는 작가’ 라는 타이틀로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자연을 직접 느끼고 몸으로써 경험하는 것을 좋아해서 여행, 산책과 등산을 주로 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