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24시간 혜택! 그림렌탈 80% 할인받기 >

신규고객 첫 렌탈 33,000원

강석형

sukhyung, kang

Kingston University 서양화 석사
Academy of Art University, San Francisco 서양화 학사

13점의 작품
13점의 작품
개인전
2021 graffiti (HOARD Gallery)
2019 개인전 (CICA Museum)
개인전 (ARCE Gallery)
2018 개인전 (Hoard Gallery)
개인전 (Gallery Dos)
단체전
2021 예술의시간 미래전 (ARTIST PROLOGUE 2021) (아트센터 예술의 시간)
2019 2인전 (GS건설_Gran Seoul 그랑서울)
2017 Water is wet (The Swan & Stanley Picker Gallery, London)
2016 Lust alien (Naming Rights, London)
Call It Swan (The Swan & Knights Park, Kingston University, London)
2015 Group Show (The Swan, Kingston University, London)
Fake Show (The Swan & Knights Park, Kingston University, London)
Spring show (First Prize of abstract art) (Academy of Art University)

작가의 말

작가는 그가 살아왔던 삶과 잊혀졌던 감정들을 끄집어 내어 선으로 표현한다. 우리가 읽고 쓰는 글 역시 선으로 부터 시작되고 우리는 그 이미지를 보고, 배우고 소통을 한다. 자아가 없는 어린 아이에게 그릴수 있는 무언가를 쥐어주면 선을 반복적으로 끄적이듯 작가의 작품에 있어 선이란, 가장 단순하고 순수한 감정표현의 이미지이며 우리 모두가 갖고있는 무의식 속에 언어이다. 작가는 그의 삶으로 부터 탄생한 이미지, 그리고 색을 통해 작가의 내면의 자화상을 만들어 내고 이들을 통해 관객과의 감정교류를 원한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어렸을적 부터 미술을 좋아해서 작가가 되고 싶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마구 끄적이듯 그려진 선들과 이미지들, 그리고 다시 긁어내고 덧칠하며 표현된 해위의 흔적들은 작가 자신의 삶에서 오는 강박과 현대미술의 대한반항적 표현을 담아낸 이미지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선과 색을 주로 사용합니다. 자아가 없는 어린아이에게 그릴수 있는 무언가를 쥐어주면 선을 반복적으로 끄적이듯, 작품에 있어 선이란, 가장 단순하고 순수한 감정표현의 이미지이며 우리 모두가 갖고있는 무의식 속의 언어입니다 (색 역시 같은이유).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없습니다. 작품에 애착을 가지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동시대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들과 그들의 전시 설치의 표현방법.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제가 작업방향을 딱히 정해놓고 하는편이 아니라 확답은 못드리지만, 지금 하는 작업들을 토대로 페인팅과 혼합재료를 사용해 또다른 표현방법들을 연구할 듯 합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평면작업은 그저 오래되고 낡은것으로 이미지가 박혀있는데, 그 고정관념을 없앤 작가로 기억되고 싶다. 또한 현대미술에 대한 개념과 일반 관람객들이 접했을때 시각적으로 즐거움 역시 줄수있는 작가로 기억되고 싶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취미는 딱히 없습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현재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는 없습니다.